2026년 03월 02일

경제

글로벌 융복합 페스티벌 GSAT 2026 참여기업 등 모집 – GSAT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 – 쇼케이스 전시, 오픈이노베이션‧투자자 밋업 등 참여기업 3월 10일까지...
배출가스 4·5등급 차량 등 260여 대 총 6억 9천만 원 지원   하동군이 오는 10월 30일까지 미세먼지와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목표로 ‘노후 차량 폐차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노후 경유차와 건설기계에서 발생하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물질을 줄여,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 자동차(5등급은 경유 외 연료 포함)와 2009년 8월 31일 이전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2004년 이전 제작된 지게차·굴착기이다.   특히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2026년 사업 이후 지원이 종료될 예정이므로, 군은 해당 차량 소유자들이 기간 내 반드시 신청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조기 폐차 지원금의 범위는 차량 기준가액의 70%에서 최대 100%까지다. 또한 폐차 후 신규 차량 구매 시 추가 지원이 가능한데, 4등급 차량은 모든 중량이 지원 대상이지만 5등급 차량은 총중량 3.5톤 이상인 경우와 건설기계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조기 폐차가 불가한 경우 다른 선택지도 제공된다. 배출가스 5등급 경유차, 노후 건설기계 차주는 ▲매연 저감장치 부착 지원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사업을 신청하면 된다.   위의 세 가지 사업의 지원 규모는 총 260여 대에 6억 9000만 원이다. 예산 범위 내에서 선착순 지원되므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한편, 하동군은 2020년 4월 3일 대기관리권역으로 지정된 이후 ‘노후차량 저감사업’을 지속 추진해 왔으며, 2025년까지 총 2967대에 대해 100억 9천8백만 원의 폐차 및 저감사업 보조금을 지원했다.   군 관계자는 “노후 차량 한 대의 저감 효과가 지역 대기질 개선으로 이어진다”라며, “깨끗한 대기환경을 만드는 데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사업 신청은 군청 방문·등기우편·인터넷 접수로 가능하며, 인터넷 신청은 자동차배출가스 종합전산망(www.mecar.or.kr)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청 환경보호과(☎055-880-2566~7)로 문의하면 된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사천시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 참여자 선정,3월부터 수당 지급 사천시는 미취업 청년들의 안정적인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하는「사천시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의 참여자 13명을 선정하고 3월부터 수당을 지급한다.   청년구직활동수당 지원사업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구직활동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해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적극적인 취업 준비를 돕기 위한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18세부터 39세 이하의 미취업자로서 기준 중위소득 180% 이하인 청년이다. 사천시는 지난 1월 26일부터 2월 13일까지 신청자 접수 후 자격요건 심사 등을 거쳐 총 13명을 1차 참여자로 선정했다. 선정된 참여자에게는 3월부터 매월 50만원씩 최대 4개월간 구직활동수당이 지급 될 예정이다. 지원금은 교육비, 자격취득비, 면접·컨설팅비, 교통비, 식비 등 취업 준비와 관련된 구직활동 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또한 사천시는 사업 참여자들이 지원금을 올바르게 사용하고 체계적인 구직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난 2월 26일 1차 선정자 13명을 대상으로 지원금 사용방법 및 주의사항, 구직활동 보고서 작성 요령 등에 대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아울러 보다 많은 청년들에게 구직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3월 3일부터 3월 24일까지 2차 모집으로 7명을 추가 선발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청 홈페이지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천시 관계자는 “청년구직활동수당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구직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키우고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년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비토해양낚시공원, 안전점검 조기 완료… 3월 1일 조기 개장시설 보수·환경정비 마무리, 해양관광 활성화 기대 해양레저와 체험형 낚시 명소인 비토해양낚시공원이 당초 3월 31일까지 예정됐던 임시 휴장을 단축하고, 2026년 3월 1일부터 조기 개장한다. 이번 조기 개장은 해양낚시터와 낚시잔교, 부교 등 주요 시설의 안전점검과 보수 작업이 계획보다 원활히 마무리됨에 따라 결정됐다.  사천시는 이용객의 안전 확보와 시설 개선을 위해 지난 1월 1일부터 임시 휴장에 들어가 전반적인 시설 정비를 진행해 왔다. 아울러, 구명장비 점검과 청소·방역 및 운영요원 교육까지 마무리하면서 이용객을 맞이할 준비를 갖췄다. 특히, 이번 조기 개장은 본격적인 봄철 관광 시즌을 앞두고 이루어져, 비토섬 일대 해양레저 관광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해상펜션은 당초 예정대로 2026년 3월 31일까지 휴장을 유지하고, 내외부 정비 및 운영 준비 점검 후 4월 1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비토해양낚시공원은 체험형 낚시와 가족 단위 여가활동이 가능한 해양관광 거점시설로, 인근 숙박·음식업소 등 지역 상권과의 연계 효과도 클 것으로 전망된다. 낚시는 물론 20~30분 정도 한적하게 산책할 수 있는 둘레길과 해상펜션의 인기가 높다. 널찍한 주차장은 이용하기 편리하다. 특히, 바다 한가운데로 향한 135m 규모의 낚시잔교가 가장 눈에 띈다. 바다 한가운데 서 있는 기분이 들 정도이고, 일렁이는 바닷물결에 진동마저 느껴지면서 배낚시를 하는 듯한 착각마저 든다. 이 밖에도 보행교, 보행데크, 사방이 탁 트인 어린이놀이터, 쉼터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가족단위 나들이에도 딱 좋다.  사천시는 앞으로도 해양레저 기반시설 확충과 안전관리 강화를 통해 체류형 관광을 확대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해양관광도시로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비토어촌계 관계자는 “이용객 여러분의 협조 덕분에 안전점검과 환경정비를 신속히 마칠 수 있었다”며 “조기 개장을 계기로 더욱 많은 관광객이 비토섬을 찾아 지역에 활력이 더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비토해양낚시공원은 별주부전의 전설이 서린 사천시 서포면 별학길 49에 위치해 있으며, 이용 요금은 성인 2만 원, 청소년·여성 1만 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비토어촌계(055-853-8859) 또는 비토해양낚시공원 홈페이지(http://www.bitoseapark.co.kr/main/index.php)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진실과 공정한...
경상남도, 3월 1일부터 농어업인수당 접수, 60~70만원으로 2배 껑충 경상남도 농어업인수당 지원 사업 신청 접수를 오는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경남도 ‘농업e지’ 온라인 플랫폼(www.nongupez.go.kr)에서 가능하다. 농어업인수당은 농(임)어업 경영체에 등록된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1인 농가(경영주)는 연 1회 60만원, 2인 농가(경영주 및 공동경영주)는 부부 각 35만원씩 70만원이 지급된다. 지급 대상자 선정 후 6월 말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 대상 요건은 2025년 1월1일부터 신청일까지 주민등록과 농어업 경영체 등록을 유지한 농어업 경영체 경영주이며 공동 경영주(배우자)의 경우 도내에 거주하고 수당 신청일까지 공동 경영주로 등록돼 있어야 한다. 다만, 2024년 기준 농어업 외 종합소득이 연 3700만원 이상이거나 농지법 등 농어업 관련 법령 위반자, 보조금 부정 수령자 등은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수당은 지원 요건 검토와 이의신청 접수·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 6월 중 현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며, 개인 사유로 계좌 이용이 어려운 대상자에게는 선불카드로 지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농어업인수당이 농어업인의 경영 부담을 덜고 지역 농어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뒷받침하는 실질적인 지원책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농어업인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경남도, 관광기업·지역인재 잇는 ‘2026 관광일자리 페스타’ 참여기업 모집 – 도내 관광기업 15개사 내외 모집… 3월 19일까지 접수 – 현장 채용 시 1인당 월 최대 170만 원씩 3개월간 인건비...
폐역사 품은 구(舊) 횡천역 일원, 문화·관광 명소로 새롭게 도약   하동군은 오랜 역사를 간직한 구(舊) 횡천역 일원 철도부지를 새롭게 정비하고, ‘가로내 철도문화공원’ 조성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47억 원을 투입해 2024년 10월 착공 및 2025년 12월 준공됐으며, 폐역사와 철도 유휴공간을 주민 친화형 문화·관광 복합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오랜 시간 멈춰 있던 공간에 새로운 숨을 불어넣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열린 문화 플랫폼으로 재탄생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공원 조성 과정에서는 기존 폐역사의 외관을 최대한 보존해 옛 정취를 살렸고, 철도부지 일부에는 상징적인 철로를 남겨 방문객들이 과거 철도의 흔적과 지역의 시간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내부에는 감성적인 분위기의 카페 공간을 마련해 휴식과 문화 향유가 가능한 복합 공간으로 구성했다.   야외 공간에는 산책로와 잔디광장, 쉼터를 조성해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편안히 머물 수 있도록 했으며,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해 낮과 밤이 모두 아름다운 명소로 완성했다.   특히, 15홀 규모의 미니골프장을 도입해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더함으로써 공원의 활용도를 한층 높였다.   가로내 철도문화공원은 단순한 환경 정비 사업을 넘어, 유휴공간을 재생해 지역의 역사적 기억을 보존하고 새로운 지역 활력 거점을 조성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군 관계자는 “가로내 철도문화공원은 멈춰 있던 시간을 다시 흐르게 한 공간”이라며, “주민의 일상 속 쉼터이자 관광객에게는 하동의 새로운 매력을 전하는 명소로 발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공원 내 카페 운영을 위한 입찰은 3월 초 진행할 예정이며, 같은 달 말부터 정식 개장할 계획이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축제 경제 부분 대상…지역경제 활성화 및 하동 차(茶) 산업 경쟁력 인정받아  하동야생차문화축제가 지난 24일 서울에서 열린 ‘2026 제14회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에서 축제 경제 부문 대상을 거머쥐며 하동군의 위상을 드높였다.   ‘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매년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지역 경제 발전과 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면서 지속 발전 가능성이 높은 축제를 발굴해 내고 있다.   축제의 평가 기준은 ▲방문객 인지도 및 만족도 평가 ▲지역 주민 지지도 ▲독창적 콘텐츠 구성 ▲안전관리 체계 ▲지역사회 기여도 등이며 전문가 심사위원단이 직접 평가에 참여한다.   올해는 ▲대한민국축제 명예의 전당 ▲축제 글로벌 명품 부문 ▲축제콘텐츠 부문 ▲축제 문화·예술 부문 ▲축제 경제 부문 ▲축제 관광 부문 ▲축제 문화유산·역사 부문 ▲축제 프로그램 특별상 등 8개 부문에서 평가가 진행됐다.   총 100개의 콘텐츠가 후보 중 38개 축제가 선정됐으며, 하동군은 축제 경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경남도 내에서는 하동야생차축제를 포함한 4개 축제가 선정되었다.   축제 전문가 27명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성과가 검증된 우수 축제들이 선정되는 만큼, 하동군의 이번 수상은 하동야생차문화축제가 명실상부한 전국 대표 차(茶) 축제로 자리매김했음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 할 수 있다.   지난해 열린 제28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는 전년도 약 2만 명이 방문한 것에 비해 75% 증가한 약 3만 5천 명이 방문했으며, 1억 9천여만 원의 판매 성과를 거두었다.   이에 더해 36억여 원에 달하는 직접 경제 효과를 달성했으며, 축제 기간 중 농특산물 판매와 관광객 유입을 통해 실질적인 지역 경제 파급효과를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천년 차(茶) 역사와 전통의 품격은 지키면서도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 관람객이 체감할 수 있는 ‘트렌디한 차 문화 콘텐츠’와 참여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며 축제 체질을 고도화해 왔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리서치 전문 기관 컨슈머인사이트의 ‘2025 국내여행지 평가 및 추천조사’에서 2019년 대비 34계단이나 상승한 전국 6위를 차지하며, 대한민국 대표 문화관광축제로 자리매김했다.   2024년에는 5월 3주차 기준 랭키파이 경상남도 개최 축제 부문 트렌드지수 1위에 ‘제27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가 등극하기도 했다.   하동군은 약 1200년 전 통일신라 시대부터 차를 재배해 온 한국 차 문화의 발상이자 우리나라 최초의 차 시배지(始培地)라는 역사적 자산을 지녔다. 이를 바탕으로, 깊은 역사와 가치를 인정받아 유엔식량농업기구(FAO)로부터 세계중요농업유산(GIHAS)으로 등재되어 하동 전통 차 농업의 가치가 세계 곳곳에 더욱 널리 확산되고 있다.   한편, 하동야생차문화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5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 공모에서 경남도 유일하게 선정되며 차(茶) 문화의 중심이자 웰니스 관광의 선도지로서 인정받았다.   아울러 하동군은 부산 광안리에 오픈한 ‘별천지 하동차문화관’을 시작으로 멕시코의 하동다실 1호점, 뉴욕의 하동차문화원 등 국내외에서 하동 차의 문화적 의미와 정체성을 확산하기 위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1200년 하동 야생차의 역사와 전통을 지켜온 군민들의 열정이 일궈낸 값진 결실”이라며, “하동야생차문화축제가 지역 경제의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는 것은 물론, 전 세계인이 사랑하는 글로벌 명품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콘텐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5월 1일부터 5일까지 개최되는 ‘제29회 하동야생차문화축제’는 이번 대상 수상을 발판 삼아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과 지역 상생 방안을 마련해 전국의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사천시, 2026년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본격 추진2월 25일부터 신청… 총 632대 지원5등급 자동차 조기폐차 지원, 올해 마지막 시행신차 구매 시 추가 보조금 지원 사천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2026년 사천시 노후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2월 25일부터 본격 시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배출가스 5등급 자동차 343대, 4등급 경유자동차 256대, 노후 건설기계 33대 등 총 632대를 대상으로 진행하며, 총사업비는 11억 6700만 원이다. 특히, 5등급 자동차 조기폐차 지원은 2026년까지만 시행될 예정으로, 올해가 사실상 마지막 지원 기회가 될 전망이다. 신청 대상은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자동차(5등급은 경유 외 연료 포함) 및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받고 제작된 도로용 3종 건설기계(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트럭) 등이다. 그리고, 배출허용기준에 맞게 제작된 지게차 또는 굴착기(Tier-1이하의 엔진을 탑재한 지게차, 굴착기로 2004년 이전 제작된 것이나, 75kW이상 130kW 미만은 2005년 이전 제작, 75kW 미만은 2006년 이전 제작된 건설기계)도 신청 대상에 포함된다.  대상 차량은 접수일 기준 사용본거지가 6개월 이상 사천시에 연속 등록돼 있어야 하며, 차량 소유자(공동명의 포함)의 최종 소유기간 또한 접수일 기준 6개월 이상을 만족해야 한다. 또한, 정상 운행이 가능한 차량이어야 하며, 보조금 지급 전 임의 폐차 차량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특히, 조기폐차 신청자는 탄소중립 생활 실천 확산을 위해 ‘탄소중립포인트(에너지)’에 가입해야 한다. 단, 법인 및 기관은 제외된다. 가입은 탄소중립포인트 누리집(cpoint.or.kr)을 통해 가능하며, 인터넷 이용이 어려운 경우 신청서 제출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조기폐차 보조금은 차종, 총중량, 배기량 및 연식에 따라 산정되며, 보험개발원이 산정한 차량 기준가액을 기준으로 지급된다. 5등급 자동차의 경우 총중량 3.5톤 미만은 최대 300만 원, 3.5톤 이상은 배기량에 따라 최대 3,000만 원이 지원된다. 신차 구매 시 추가 보조금(최대 200%)도 지원된다. 4등급 경유자동차의 경우 총중량 3.5톤 미만은 최대 800만 원, 3.5톤 이상은 최대 7,800만 원이 지원된다. 전기·수소·하이브리드 차량 구매 시 추가 지원도 가능하다. 건설기계(굴착기·지게차)는 규모에 따라 최대 1억 2,000만 원까지 지원되고, 신형 무공해 건설기계 구매 시 추가 보조금이 지원된다. 지원금은 예산 범위 내에서 지급되며, 신청 물량 초과 시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선정한다. 예산 초과 신청 시에는 LPG 어린이 통학차량 전환 신청 차량, 탄소중립포인트(에너지) 가입자, 총중량 3.5톤 이상 차량, 5등급 차량, 저감장치 미부착 차량, 저소득층·소상공인, 연식이 오래되고 배기량이 큰 차량 순으로 선정한다.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25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대상자 선정 결과는 누리집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씹기 편하고 삼키기 쉽게” 식용곤충, 부드러운 구미로 변신 – 경상남도농업기술원, 갈색거저리 활용 소프트 구미 제조 기술 이전 – 고령친화 가공기술 적용… 농가...
두 달 만에 매출 2억 돌파하며 24년 전체 매출액 80% 달성입점 업체·품목 규모 확대해 농산물 유통 거점으로 우뚝   하동군이 직접 운영하는 농특산물 쇼핑몰이 2026년 초부터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며 지역 경제 활성화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동군에 따르면, 지난 2월 11일 기준 쇼핑몰의 온오프라인 통합 매출액은 2억 751만 원을 기록했다. 이는 2024년 한 해 전체 매출액인 2억 5875만 원의 약 80%에 달하는 수치로, 올해가 시작된 지 두 달이 채 되지 않은 시점임을 감안하면 매우 가파른 성장세다.   특히 쇼핑몰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3억 8706만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2024년 대비 약 50%의 폭발적인 성장률을 기록한 바 있다. 이러한 상승 흐름은 2026년에도 이어져 올해 매출 목표 달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이와 같은 성장의 배경에는 하동군의 공격적인 품목 다양화와 업체 유치 노력이 자리 잡고 있다. 군은 쇼핑몰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입점 업체를 기존 30개소에서 66개소로 확대했으며, 판매 품목 또한 120개에서 276개 품목으로 대폭 늘려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   특히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는 경쟁력 있는 신선 제품을 적극적으로 도입한 점이 매출 신장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현재 쌀, 밤파이, 소금빵, 한우 등 7종의 인기 품목을 5개 업체를 통해 산지 직배송으로 운영하며 품질과 신뢰도를 동시에 높였다.   또한, 온라인 쇼핑몰 회원 가입자 수가 2028명을 넘어서며 안정적인 고객 기반을 구축한 것도 성장의 밑거름이 되었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유통 단계 축소와 체계적인 마케팅을 통해 더 많은 농가와 업체가 실질적인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군은 향후 하동군만의 특색이 담긴 육아용품과 고품질 신선 농산물 등을 추가로 유치하여 쇼핑몰의 전문성을 높이고, 전 세대를 아우르는 종합 유통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쇼핑몰의 가파른 성장은 입점 업체의 품질 관리와 소비자들의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수익을, 소비자에게는 우수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하동의 대표 유통 플랫폼으로 키워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사천시, 2026년 전략작물 직불금 신청‧접수– 동계작물 4월 3일까지, 하계작물 5월 29일까지  – 사천시가 식량자급률 제고와 쌀 수급 안정을 위해 ‘2026년 전략작물 직불금’신청을 접수한다고 25일 밝혔다. 전략작물 직불제는 논에 벼 대신 밀, 콩, 조사료 등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 등에게 1ha당 50~550만 원을 지급하는 제도로 식량자급률을 향상과 쌀 수급안정, 논 이용률 제고를 목적으로 한다. 신청기간은 동계작물의 경우 오는 4월 3일까지, 하계작물은 5월 29일까지이며, 농지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작물별 ha당 지급단가는 동계작물의 경우 ▲밀 100만 원 ▲ 기타작물 50만 원이며, 하계작물은 ▲두류·가루쌀 200만 원 ▲조사료 550만 원 ▲옥수수·깨 150만 원 ▲수급조절용벼 500만 원, ▲알팔파‧율무 250만 원, ▲수수 240만 원이다. 동계에 밀‧조사료를 재배한 후 하계에 두류‧가루쌀‧조사료(알팔파 포함)를 이모작하는 경우에는 1ha당 100만 을 추가 지급한다. 지급대상은 논에서 전략작물을 재배하는 농업인 및 농업법인이며, 등록신청 직전 연도의 농업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 원 이상인 경우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아울러, 두류(백태·콩나물콩)는 전년도 전략작물직불을 이행한 개인 또는 법인에 한해 신청 가능하며, 최대 신청가능 면적은 전년도 백태‧콩나물콩 직불 이행면적으로 제한한다. 시는 접수 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의 이행점검을 거쳐 12월 중 직불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전략작물 직불제 지급기준을 충분히 확인한 후 해당 농업인께서는 신청기간 내 반드시 신청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진주시, 모바일 진주사랑상품권 80억원 발행– 소상공인 소득증대 등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 진주시는 봄맞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 모집, 덜 달릴수록 더 받는다! – 2월 24일~3월 6일,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9천 720대 모집 – 전년 대비 약 3천 대 확대… 도민 참여 기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