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인뉴스] 이재명 대통령 “산불 대응, 과잉이라도 조기 진화하라”…강원 원주 산불진화 합동훈련 점검정범규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6일 강원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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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뉴스] 울산화력발전소 붕괴사고, 매몰자 3명 추가 발견…밤샘 구조 이어져정범규 기자 울산 남구 용잠동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한 보일러...
[천지인뉴스] 김혜경 여사 “재일동포 여성들의 헌신은 조국의 자부심…K-푸드로 한일 우정 이어가길”정범규 기자 김혜경 여사가 6일 서울에서 본국...
오는 18일(화)부터 연말까지, 서울문화예술교육센터 서초에서 ‘더 오푸스’와 ‘음악의 집’ 열려 공연, 강연, 살롱, 마스터클래스, 워크숍 등 21종...
극단아띠는 2025년 전라남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돼 유아를 위한 양성평등 인형극 ‘도깨비의 실타래’ 공연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해당 사업은...
65개 예술기업, 아트코리아랩에서 성과 및 성장 사례 공유 현대백화점 등의 대·중견기업 및 투자사들과 예술협력 방향 모색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천지인뉴스] 문금주 원내대변인 “부동산 투기 의혹 장동혁, 침묵은 진실 은폐의 공모…국민 앞에 모든 의혹 밝혀야”정범규 기자 더불어민주당...
[천지인뉴스] 임세은 부대변인 “김건희 지인 이모씨 도주, 단순 체포 실패 아냐…조직적 은폐 가능성 철저히 밝혀야”정범규 기자 더불어민주당...
[천지인뉴스] 김연 부대변인 “국민의힘, 불안 팔이 정치로는 민생 못 챙긴다”…AI 중견기업 육성 정책엔 “전폭 환영”정범규 기자 더불어민주당...
[천지인뉴스] 김건희 특검, 오세훈 소환 강행·김건희 24일 출석 통보…‘매관매직·귀금속 수수’ 수사 속도정범규 기자 김건희 특검팀이 서울시장 오세훈...
경남도–금융감독원, 도민과 함께하는 불법금융 예방 캠페인 – 5일(수) 마산가고파국화축제서 보이스피싱, 불법사금융 예방 홍보 – 한국은행, 경남신용보증재단, 경남은행 등 유관기관 동참 – 사례 중심 예방...
경남도 특별사법경찰, 도심 속 유해가스 무단배출 사업장 무더기 적발 – 도심 한복판 유해가스 배출하는 자동차 불법 도색업체 13곳 적발 – 벤젠, 톨루엔...
별맛축제·악양 대봉감 장터 개막…단풍길 따라 떠나는 쌍계사·삼성궁, 케이블카 여행도 가을이 깊어갈수록 하동은 더욱 빛난다. 섬진강을 따라 물드는 단풍, 황금빛 들녘 위로 익어가는 대봉감, 그리고 강가를 물들이는 축제의 불빛이 어우러지며 ‘가을 하동’만의 풍경이 완성된다. 11월의 하동은 그야말로 맛과 멋, 쉼이 공존하는 계절의 정원이다. 별맛축제의 풍성한 향연과 악양 들녘을 감싸는 대봉감 장터, 쌍계사와 삼성궁으로 이어지는 단풍 여행길, 그리고 금남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보는 지리산과 섬진강의 절경까지 하동의 가을은 오감으로 즐기는 예술이다. 단 한 번뿐인 계절의 빛을 만나고 싶다면, 그 답은 하동에 있다. ◇하동의 맛과 멋이 어우러지는 ‘별맛축제’ = 11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하동 신기로터리(하동읍 비파리 47-14) 일원에서 ‘하동별맛축제’가 화려하게 열린다. 당초에는 지난해와 같이 하동송림공원 바닥분수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11월 13일 시행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인근 고등학교 수험생들의 학습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배려 차원에서 개최 장소를 변경 결정한 것이다. 올해 축제는 ‘별처럼 반짝이는 하동의 맛’을 주제로, 지역의 대표 특산물과 별미를 한자리에 모은다. 하동 녹차와 재첩국, 하동한우, 하동감말랭이 등 전국 어디에서도 맛보기 힘든 하동의 농·특산물이 다채롭게 선보여지며, 지역 청년 상인과 주민이 함께 꾸미는 야간 푸드존, 버스킹 공연, 플리마켓도 운영된다. 특히, 축제장을 따라 이어지는 섬진강 변의 가을 정취는 축제의 맛을 한층 더해준다. 맛있는 음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국악 공연, 강바람 따라 퍼지는 차(茶)의 향기, 가족과 함께 즐기는 체험 부스까지 그야말로 오감이 즐거운 하동의 대표 가을축제다. ◇감빛 물결이 넘실대는 ‘악양 대봉감 장터’ = 별맛축제의 열기가 채 가시기도 전에, 11월 8일부터 9일까지는 악양면 동정호 일원에서 ‘악양 대봉감 장터’가 열린다. 이는 대봉감 농사를 짓는 원주민들과 귀농·귀촌한 사람들이 6개월 전부터 직접 준비한 것이다. 하동 악양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대봉감 주산지로, 해마다 가을이면 감빛이 들판을 물들인다. 직거래로 운영되는 대봉감 장터는 유통비용을 모두 없애 도시민에게는 마트보다는 좀 더 싼 가격을, 농민에게는 경매시장보다 좀 더 높은 값으로 판매한다. 서로 돕고 연대하는 따뜻한 장터다. 단순한 판매 행사를 넘어 먹거리 장터와 주민 플리마켓, 대봉감 판매장이 함께 운영되며 축제 분위기를 더한다. 아울러 할인 행사도 마련된다. 하동군 내에서 1만 원 이상 사용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감값 5% 할인, 악양면에서 1만 원 이상 사용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무엇보다 이번 행사는 악양면 주민들과 귀농·귀촌인이 직접 힘을 모아 꾸린 지역 상생 축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감 농사를 지어온 어르신부터 하동으로 이주한 젊은 귀농인들까지, 모두가 한마음으로 참여해 지역의 전통과 정을 나누는 장이 된다. 악양 평사리 들녘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대봉감 장터는 농촌의 따뜻한 정취와 사람들의 웃음이 가득한 하동만의 가을 풍경을 선사한다. 장터를 둘러본 뒤 인근의 ‘박경리 문학관’이나 ‘최참판댁’ 등을 함께 방문하면 문학과 자연이 어우러진 악양의 매력을 한층 더 깊이 느낄 수 있다. ◇단풍길 따라 걷는 힐링 여행 – ‘쌍계사’ = 축제의 흥겨움 속에서도 가을의 고요한 정취를 느끼고 싶다면, 화개면의 ‘쌍계사 단풍길’을 놓칠 수 없다. 천년 고찰 쌍계사로 향하는 은행나무 길은 매년 11월이면 황금빛 터널로 변신한다. 은행잎이 바닥을 덮은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섬진강의 물소리와 함께 마음까지 맑아지는 듯하다. 쌍계사 경내에서는 수령 수백 년의 고목들과 함께 보물 제500호 ‘쌍계사 대웅전’, 보물 제1701호 ‘동종’ 등을 관람할 수 있다. 또 인근의 다원에서는 따뜻한 하동녹차 한 잔으로 여행의 여유를 즐길 수 있어, 하동의 ‘맛·멋·쉼’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완벽한 코스다. ◇신비로운 가을의 정원 ‘삼성궁’ = 악양면 지리산 자락 깊숙한 곳에 자리한 삼성궁은 하동의 가을을 상징하는 명소다. 삼성궁은 단군을 비롯해 환인·환웅·단군의 삼신을 모신 ‘천부문화의 성지’로, 민족의 뿌리와 철학이 깃든 특별한 공간이다. 수백 개의 돌탑과 조형물들이 계곡과 숲을 따라 펼쳐져 있어, 단풍이 절정을 이루는 11월이면 그 풍경이 마치 신화 속 한 장면처럼 다가온다....
사천바다케이블카, 오는 17일부터 하반기 대정비 휴장– 11월 17일부터 21일까지 임시휴장…22일부터 정상운영 –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사천바다케이블카의 안정적인 운행과 이용객 안전 확보를 위해 오는 11월 17일(월)부터 21일(금)까지 5일간 2025년 하반기 대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정비는 케이블카 각 정류장과 지주(5개소), 캐빈 차고지 등 주요 설비에 대한 그립(Grip) 분해 정비, 지삭로프(Track Rope) 클리닝, 쉬브롤러 교체, 전기설비 안전진단 등이 진행된다. 전기설비 안전진단은 한국전기안전공사 주관으로 공단이 협력하여 진행되며, 자가용 전기설비의 변압기·절연저항·접지저항 등을 검사·측정해 전력 설비의 이상 여부를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정비 기간 동안 캐빈 내·외부 세척작업을 실시해 오염물질 및 유해요인을 제거하고, 쾌적한 탑승환경을 조성한다. 한재천 이사장은 “이번 대정비는 안전 최우선의 핵심가치를 위한 조치로, 세심하고 철저한 점검을 통해 최고의 운행 상태를 유지하겠다”며 “휴장 기간 이용객들의 양해를 부탁드리며, 22일부터 정상 운행이 재개될 예정이니 많은 이용 바란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사천 카페온, 김혜정 작가의 ‘환상여행’ 두 번째 이야기 사천시니어클럽(관장 박재석)이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운영하고 있는 실버카페 ‘카페온’에서 11월 한달간, 김혜정 작가의 두 번째 개인전 환상여행이 열린다. 김혜정 작가는 지난 몇 년간 나비의 이미지에 매료돼 그 섬세한 날개짓을 따라 백여덟 마리의 나비를 화폭에 담아왔다. 그녀는 나비를 단순한 생물이 아닌, 초월과 해탈을 향하는 생의 상징으로 바라보며, 관람객에게 삶의 향기를 찾아 떠나는 순례길을 제안한다. 이번 전시는 회화와 설치작품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그 공간성과 어우러져 관람객들에게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서서 자신만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시간을 선사한다. 김혜정 작가는 “나비는 바람을 타고 어디든 날아가는 그 모습이, 삶의 무게를 벗어나고 싶은 우리 모두의 마음을 닮았다고 느꼈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도 나비처럼 가볍고 자유로운 마음으로, 자신만의 환상여행을 떠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관람은 카페 운영시간 내 자유롭게 가능하며, 예술과 커피가 어우러지는 공간에서 나비와 함께 떠나는 환상적인 여정을 경험할 수 있다. 한편, 박재석 관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커피 한 잔의 여유 속에서 잠시 마음의 여행을 떠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카페온은 사천시 사천읍 무산로29 1층에 위치하며,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니어클럽(055-855-6588)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천지인뉴스] 정청래 대표 “노동 없는 성장 없다…이재명 정부, 산재 없는 일터·노동존중 사회 만들 것”정범규 기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천지인뉴스] 한덕수 내란 재판 증인 불출석…최상목 전 부총리·이상민 전 장관, 법정 명령 잇따라 거부정범규 기자 한덕수 전...
[천지인뉴스] 울산 동서발전 보일러 타워 붕괴, 7명 매몰…이재명 대통령 “총력 구조 지시”정범규 기자 울산광역시 남구 한국동서발전 울산발전본부에서...
[천지인뉴스] 유승민 딸 유담 인천대 교수 임용, 경찰 수사 착수…“공정 외치던 유승민, 이제는 책임질 때”정범규 기자 유승민...
[천지인뉴스] 유시민 딸 유담 교수 임용 의혹, 채용서류 실종 논란…조민 때와 다른 언론의 침묵정범규 기자 유시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