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모기민원신고센터 운영– 언제든 생각날 때, QR코드를 통한 모바일 간편 신고 – 진주시는 모기매개 감염병 예방과 쾌적한...
천지인뉴스
진주시, ‘2050 탄소중립’ 향해 전력투구– 정책 체계⦁전문성 구축, 시민참여 시책 강화 –– 기후위기 대응 시민안전 확보⦁녹색성장 도모...
가을과 함께 찾아온 ‘진주의 9월 이야기’– 야간관광·문화체험·투어·공연까지 진주의 매력 발산 –– 장애인 등 관광약자 위한 ‘모두의 진주’...
[천지인뉴스] ‘조지아 구금’ 한국인 316명 전세기로 귀국…인천 15:23 도착정범규 기자 애틀랜타 출발 15시간 만에 귀환…구금 8일 만에...
[천지인뉴스] 민주당, 송언석 징계안 제출…“노상원 수첩 동조성 막말” 파문에 김재원 두둔까지정범규 기자 민주당 “공적 영역에서 선 넘었다…형사적...
[천지인뉴스] 김병기 원내대표 “이재석 경장 희생 잊지 않겠다…해외근로자 보호·한미 비자 협의체 추진”정범규 기자 이재석 경장 순직 애도...
[천지인뉴스] 정청래 “내란 종식 타협 없다…민생·성장·실용외교로 정면 돌파”정범규 기자 취임 100일 회견 “A학점”…코스피·소비심리 반등 강조3대 특검법 개정안...
[천지인뉴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다이빙 주한중국대사 접견…“한중 전략적 동반자 관계 한 단계 더”정범규 기자 교육·문화·경제 가교 역할...
[천지인뉴스] 트럼프 “한국인 남아 미국인 훈련” 제안…장동혁 ‘종교탄압·미군기지 압수수색’ 주장 논란정범규 기자 FT 인용 보도…구금 한국인 숙련...
ULTRA KOREA 2025, 블록체인으로 즐기는 페스티벌 뉴웨이브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양도 불가 초대권으로 Web3 시대를 선도 EQBR, Avalanche...
헬렌 켈러의 삶을 그린 배리어프리 연극 ‘마이 디어, 헬렌’ 공연 9월 11일부터 소극장 624에서 장애인 관객 초대해...
개그우먼 이현정, 기아 초록여행 응원릴레이 6번째 주자로 참여 KBS ‘개그콘서트’ 이현정, 유쾌함 속에 담긴 진정성 있는 응원...
극단 예창작다함이 반려견과의 추억을 소재로 한 몰입형 공연 ‘멍글멍글 기억정원’을 선보인다. ‘멍글멍글 기억정원’은 전라남도와 전라남도문화재단의 후원을 받아...
[천지인뉴스] 국회, 권성동 체포동의안 가결·3건 특검법 개정안 의결정범규 기자 권성동 의원 체포동의안 통과…불법 정치자금 수수·증거인멸 의혹 수사...
[천지인뉴스] 김혜경 여사, ‘삼삼한 요리 경연대회’ 참석…K-푸드와 건강한 식생활 강조정범규 기자 건강한 K-퓨전 요리 시연…잡채파스타로 소통참여자들과 푸드...
[천지인뉴스] 이재명 대통령, 취임 100일 기자회견…“회복 넘어 도약과 성장으로”정범규 기자 민생경제·금융시장 회복 가시화, 국민 체감 변화 강조국제무대...
[천지인뉴스] 트럼프, 구금된 한국인 근로자들에 “미국에 남아 훈련 기여해달라” 제안정범규 기자 트럼프 대통령 “숙련 노동자 미국인 교육에...
“올 12월 AI 혁신 허브 선도,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개최” – 12.1~3일, 창원컨벤션센터서 지역․대학․산업․글로벌 성과 동반 공개 – 피지컬 AI 1등 국가, AI 기반...
경남에서 만나는 차세대 인공지능(AI) 패러다임, 2025 The Next AI 개최 – 9.24.~26.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 최초 AI 기술 관련 전시회 개최 – 전시회, 특강·세미나,...
하동군가족센터, 매주 2시간씩 간단한 집밥 레시피 수업 열어6070 세대에 함께 요리하며 소통하는 즐거움 선사 하동군가족센터(센터장 강향임)가 9월부터 지역의 장년·노년층을 위한 “6070 편스토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6070 세대가 함께 모여 간단한 요리 레시피를 배우면서, 저속노화 예방 효과는 물론 서로 소통하는 즐거움 얻게 하기 위함이다. 지난 9일 첫 수업을 마쳤으며,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하동군 농업기술센터 조리실에서 총 5회기에 걸쳐 진행된다. 이를 통해 장년·노년 세대가 서로 음식을 나누고 대화를 이어가며 삶의 활력을 얻고,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여가 활동 증진 등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하동군가족센터는 “사회에서 함께 소통하며 즐거움을 느끼고, 삶의 질을 향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생애주기별·문제유형별 맞춤형 서비스 지원을 통해 지역 주민의 다양한 갈등과 문제 해결을 도모할 예정이다. 강향임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요리 프로그램을 넘어 장년·노년층이 서로의 삷을 나누고 정서적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행복한 가족문화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이어가겠다”라고 밝혔다. 1회차에 참여한 조금옥 씨는 “요리법을 배우는 것도 즐겁지만, 무엇보다 또래분들과 함께 모여 웃고 이야기하는 시간이 너무 소중하다”라며, ”집에서도 배운 레시피를 활용해 가족들에게 대접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