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추석 연휴기간‘비상진료 대책 상황실’운영– 연휴 기간(10. 3. ~ 9.) 의료 공백 최소화 – 진주시는 추석 연휴인...
하동
진주시, 추석연휴 환경⦁산림분야 종합대책 추진– 안전점검 산불예방 청소기동반 등 명절대비 만전 – 진주시는 추석명절을 맞아 오는 10월...
경남도, 유네스코 창의도시 진주에서2025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개최 – 10월 1일부터 11월 16일까지 철도문화공원과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에서 열려 – 전통과 현대를 잇는 ‘사–이(BETWEEN, NATURE TO HUMAN)’ 주제로 국내외 공예작가 25명, 150여...
고위험군(65세 이상, 면역저하자 등) 코로나19·인플루엔자 백신 동시 접종 권고 하동군보건소가 10월 15일부터 2026년 4월 30일까지 코로나19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25~26절기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군은 현재 전 세계에서 유행 중인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맞춰 신규 백신인 LP.8.1 백신을 활용할 예정이며, 지난해와 동일하게 1회만 접종하면 된다. 질병관리청에서도 코로나19 감염병의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고위험군(65세 이상, 면역저하자 등)의 예방접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이에 하동군은 노령층 군민들이 한 번의 방문으로 코로나19 백신과 독감백신을 동시 접종할 것을 권고한다고 밝혔다. 관내에 접종 가능한 의료기관은 예방접종 도우미 누리집(http://ncv.kdca.go.kr) 또는 군 보건소(055-880-6661)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접종 시에는 대상자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하고, 접종 후에는 20~30분간 접종 기관에 머물며 이상 반응을 관찰한 후 귀가하여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매년 코로나19 유행 변이가 달라짐에 따라, 65세 이상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유행 변이에 효과적인 신규 백신 접종이 필요하다”라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접종을 당부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제19회 하동 북천 코스모스·메밀꽃 축제’…10월 2일~19일 개최가요제, 노래자랑, 어린이 체험 부스, 전통 놀이 등 즐길 거리 한가득 가을 햇살이 깊어지는 10월, 하동군 북천면이 꽃바다로 물든다. 하동군은 오는 10월 2일부터 19일까지 ‘제19회 북천 코스모스·메밀꽃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별천지 하동, 꽃천지 북천’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자연 속에서 따뜻한 가을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될 예정이다. 북천면의 들녘에는 36헥타르의 코스모스와 6헥타르의 메밀꽃이 활짝 피어나 가을 하늘과 어우러진다. 분홍빛 코스모스와 새하얀 메밀꽃, 여기에 핑크뮬리와 희귀박 터널, 별빛이 내리는 듯한 꽃길까지 방문객들은 꽃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차분히 물들어가는 시간을 경험하게 된다. 축제 기간에는 개막식 식전 공연을 비롯해 면민 노래자랑, 정두수 가요제, 청소년 댄스 경연 등 다양한 무대가 마련되어 웃음과 노래가 끊이지 않는다. 개막식에서는 하동군립예술단이 무대를 꾸미고, 면민 노래자랑에는 가수 황인아, 정두수가요제에는 가수 왁스가 각각 초청돼 관람객들의 귀를 사로잡는다. 어린이를 위한 꽃물 손수건 만들기(매주 토·일·공휴일)와 압화 체험, 가족과 함께 즐기는 전통 놀이도 준비돼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어울릴 수 있다. 그 외에도 팔씨름왕 선발대회, 소리 지르기 대회, 행운의 박 터뜨리기, 신발 멀리 차기, 빙고 경품 추첨 등 관광객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색다른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행사장 한편에는 하동의 농부들이 직접 준비한 농특산물 장터도 열린다. 갓 수확한 고구마, 섬진강 쌀, 향긋한 메밀국수와 묵사발 등 정겨운 먹거리가 관광객을 맞이한다.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고향 같은 인심이 더해져 축제의 즐거움은 배가 된다. 코스모스메밀꽃 축제는 지역 주민이 주체가 되어 준비한 민간 주도형 축제로, 꽃을 심고 가꾸는 손길마다 정성과 마음이 담겨 있다. 하동군은 안전하고 편안한 관람을 위해 교통, 주차, 편의시설을 꼼꼼히 준비했다. 군 관계자는 “북천의 코스모스와 메밀꽃은 사람과 사람이 이어지고 마음을 나누는 계절의 선물”이라며, “올해도 많은 분들이 꽃길을 걸으며 따뜻한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사천읍시장 주차 환경개선 사업으로 주차 22면 추가– 주차 걱정은 덜고 전통시장 활기는 더하고 –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10월 1일 ‘사천읍시장 주차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주차장 운영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에 선정돼 국비 1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추진됐다. 사천읍시장은 다양한 먹거리와 전통적인 분위기로 전통시장의 매력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특화 시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주차시설 부족으로 인한 시장 이용 불편과 함께 상권 위축과 지역 교통 체증으로 이어져 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주차장에 주차면 22개를 추가로 증설해 총 60대가 동시에 주차할 수 있게 됐으며, 그동안 만성적인 주차난에 시달렸던 사천읍시장 일대의 오랜 숙원을 해결했다. 박동식 시장은 “주차장은 단순히 차량을 세우는 공간을 넘어 전통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사천시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려주는 중요한 기반 시설”이라며, “이번 사업으로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는 물론, 사천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10월의 진주, “가을의 전설이 시작된다”– 유등·예술·드라마, K-컬처 헌터스가 온다! –– 유등축제 10월 4일 개막, 16일간의 대장정 올라...
신중년 채용하고, 고용장려금 받아 가세요! – 도내 50~64세 신중년 채용 기업(9개 시군 소재)에 고용장려금(1인당 250만 원) 지원 – 지원 업종을 제조업에서 전...
“맹견 키우려면 허가 필수”사천시, 맹견사육허가제 홍보 강화– 위반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 – 사천시는 맹견사육허가제의 안정적 정착과 시민 안전 강화를 위해 오는 10월 1일부터 26일까지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맹견사육허가제는 2024년 4월 27일부터 시행됐으며, 계도기간은 2025년 10월 26일까지다. 이에 따라 사천시는 이번 홍보기간 동안 맹견 소유자와 사육 희망자를 대상으로 제도 안내와 기질평가 신청방법, 사육·관리 요령 등을 중점 홍보할 예정이다. 허가제 대상 맹견은 △도사견 △핏불테리어(아메리칸 핏불테리어 포함)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 테리어 △로트와일러 등 5개 품종 및 이들과의 잡종견이다. 맹견을 사육하기 위해서는 △동물등록 △책임보험 가입 △중성화 수술 등 요건을 갖춘 후 경상남도에 사육허가를 신청해야 한다. 반드시 기질평가(평가비 25만원, 12개 항목)를 받아야 하는데, 기질평가에서는 접근 공격성, 놀람·두려움 반응, 소유주와의 상호작용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한다. 허가 없이 맹견을 사육할 경우에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사천시 농업기술센터 김성일 소장은 “맹견사육허가제는 개 물림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중요한 제도”라며, “이번 집중 홍보기간을 통해 제도가 널리 알려지고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소유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철저한 제도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경남 청년 4인방, 통영 강구안 해상무대 토크 콘서트 열어 – ‘관광부터 교육까지 목장의 무한한 가능성’, 안지혜 – ‘프랑스 파리에...
추석 연휴, 병원․약국 걱정 끝! 경남도가 지킵니다 – 연휴에도 안심 진료, ☎119·129, 앱에서 가까운 병원·약국 확인! – 연휴 7일간 응급진료체계 24시간 가동 경상남도(도지사 박완수)는 다가오는...
찾아가는 빨래방 서비스, 효자노릇 톡톡! – 올해, 복권기금으로 노후 차량 2대 교체하여 체감 복지서비스 강화 – 빨래차량 어르신 거주지역 방문, 세탁부터 건강·여가 서비스...
구직자-기업 잇는 현장 일자리 상담회…면접 코칭, 증명사진 촬영 등 서비스 제공 하동군은 지난 24일 하동영화관 다목적실에서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2025년 일자리 수요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자리 수요데이’는 홀수달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열리는 소규모 채용박람회로, 구직자에게는 맞춤형 취업기회를, 기업에는 우수 인재 발굴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수요데이에서는 에코맘의 산골이유식, 율림에프엔비농업회사법인, 대한노인요양원 등 지역의 다양한 기업이 참여해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행사장에서는 ▲면접 기술 코칭 ▲퍼스널컬러 진단 ▲증명사진 촬영 ▲면접 메이크업 등 실질적인 구직 지원 서비스가 운영돼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하동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함께 참여해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안내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 수요데이가 구직자와 기업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자리종합센터 중심으로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역민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하동형 일자리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 2023년 100개, 2024년 110개의 직접 일자리를 제공한 데 이어 올해는 150개까지 확대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고 있다. 특히, 귀향・귀촌인과 청년에게는 선발 시 가점을 부여하고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인구 유출 방지에 힘쓰고 있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일자리 중심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활력 넘치는 지역 공동체를 조성할 계획이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제17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 ‘끼 페스티벌’ 참가자 모집전국 누구나 참여 가능, 10월 10일까지 신청 접수넘치는 ‘끼’를 발산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 장 마련 사천시는 가을 대표축제인 ‘제17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의 메인 이벤트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기는 특별무대 ‘끼 페스티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끼 페스티벌’은 노래, 춤, 퍼포먼스 등 장르에 제한 없이 재능과 열정을 발산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경연 무대다. 전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추진위원회는 물가상승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농촌의 활력을 도모하기 위해 11월 1일 오후 6시 사천시청 노을광장 특설무대에서 ‘제17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10월 10일까지 받으며, 신청서를 사천시청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아 담당자 이메일 또는 USB를 동봉한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본선 진출자(10팀 내외)는 개별적으로 통보한다. 이번 ‘끼 페스티벌’의 시상은 총 다섯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최고의 영예인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만 원과 트로피가 주어지며, 최우수상은 100만 원, 우수상은 70만 원, 장려상은 50만 원의 상금과 함께 트로피가 각각 수여된다. 그리고, 아차상 2팀에게는 상금 30만 원과 트로피가 주어지고, 본선에 오른 모든 참가자들에게도 기념품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추진위원회 (055-831-3760~4)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제17회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는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추진위원회 주최·주관으로 사천시청 노을광장에서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박동식 시장은 “끼 페스티벌은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의 재능을 무대 위에서 펼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라며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의 열정적인 무대가 사천의 가을 밤을 더욱 빛내줄 것으로 기대한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사천읍시장, 25년 추석맞이 농축산물 환급 행사 실시– 국산 농축산물 구매 시 최대 2만원 온누리상품권 환급 – 사천시 사천읍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국산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2025년 추석맞이 농축산물 할인지원 현장 환급행사’를 실시한다. 행사기간 동안 사천읍시장 5개 농축산물 취급 업체와 3개 채소 취급 업체 등 총 8개 업체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하고, 해당 영수증을 시장 내에 설치된 환급 부스에 제출하면 된다.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구매 금액의 최대 30%(1인당 최대 2만 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구매 금액이 3만 4000원~6만 7000원 미만은 1만 원, 6만 7000원 이상은 2만 원 환급된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 제공과 동시에 전통시장 내 국산 농축산물 판매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시민들이 사천읍시장을 방문해 혜택을 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피지컬AI 혁신거점 경남에서 ‘The Next AI’ 개막 – 9.24.~26.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 – 구글클라우드, LG CNS 등 글로벌 기업과 도내 AI기업 간 ‘AI솔루션 매칭데이’ 마련 – 삼성SDS, 업무시간 줄여주는 생성형 AI 기반...
장애인, 유·청소년 대상 1인당 월 10만 5천 원~11만 원 지원지원 성과 뚜렷하게 나타나며 올해 정부합동평가 목표 달성도 순항 중 하동군이 장애인과 유·청소년의 건강 증진 및 활발한 사회참여를 위해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과 ‘스포츠강좌이용권’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이는 온오프라인 스포츠 강좌 수강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은 5세~69세 등록 장애인에게 1인당 월 11만 원을, ‘스포츠강좌이용권’은 5세~18세 저소득층·한부모가정 유·청소년에게 1인당 월 10만 5천 원을 지원한다. 수영, 헬스, 태권도 등 종목에 구애받지 않고 다양한 스포츠를 지원하고 있어 이용객들이 원하는 대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은 행정안전부 주관 정부합동평가의 핵심 지표로 관리되어 주민 참여도가 성과를 가늠하는 중요한 기준이 된다. 하동군은 2023년부터 현장 홍보 강화와 가맹시설 유치 등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2024년 목표치(53%) 대비 80%를 달성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또한 2025년에는 목표치 77%에 대해 8월 말 기준 이미 63%를 기록, 최종 목표 달성이 유력한 상황이다. 군 관계자는 “스포츠강좌이용권은 단순한 행정 성과를 넘어 장애인과 청소년 모두의 건강한 삶과 자립, 사회참여를 실질적으로 뒷받침하는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군민이 편리하게 스포츠를 즐길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은 매년 11월 전국 1차 동시 신청을 통해 접수 받으며, 자세한 안내는 국민체육진흥공단 (장애인)스포츠강좌이용권 홈페이지 또는 하동군 체육정책담당(☎055-880-206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하동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어르신 스포츠시설 이용료 지원사업’도 병행하고 있다. 이는 65세 이상 군민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15만 원의 스포츠시설 이용료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은 이를 통해 어르신 건강을 증진하고 초고령사회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사천시, 2025 사천방문의 해 기념 이벤트‘사천에서 쓰GO! 찍GO! 받GO!’ 이벤트 진행개별 관광객 여행경비 지원…농협 모바일금액권(5만 원) 사천시(시장 박동식)가 2025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관광 활성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특별한 여행경비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는 9월 24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관외 거주 개별 관광객을 대상으로 여행경비 일부를 지원해 주는 ‘사천에서 쓰GO! 찍GO! 받GO!’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사천을 찾은 관광객이 숙박과 식사, 교통 등 여행경비를 사용하고,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면 농협 모바일금액권(5만 원)을 지급받을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사천시 외 지역에 거주하는 2인 이상 개별 관광객으로 참가자 중 한 명은 반드시 성인이어야 한다. 또한, ▲사천에서 1박 이상 숙박 ▲관내 식당·카페·유료 관광지 등에서 10만 원 이상 소비 ▲주요 관광지 1곳 이상 방문 및 증빙사진 제출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하지만, 공고 게시일 기준 사천시 거주자, 사전 신청하지 않은 경우, 증빙서류 사실확인이 어렵거나 불분명한 경우, 여행사 관계자(버스기사, 인솔자 등), 추석 연휴기간 신청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 절차는 간단하다. 여행 2일 전까지 이벤트 전용 페이지( https://eventworld.co.kr/2025trip_sacheon/)에서 사전 신청을 완료하면 되고, 여행 후 14일 이내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심사가 완료되면 접수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신청자 대표 명의로 모바일금액권이 지급된다. 또한, 개인 SNS에 사천 여행 후기를 업로드하고 지정 해시태그(#2025 사천방문의 해, #사천여행)를 달고 이를 증빙하면 소정의 기념품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시는 관광객이 직접 지역에서 소비와 체류를 이어가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보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사천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이라며 “많은 분들이 사천의 매력을 체험하고 혜택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진주시 보건소, 65세 이상 무료 결핵검진 진주시는 결핵 예방과 결핵 환자의 조기 발견을 위해 65세 이상 노인을...
‘2025 진주전통공예비엔날레’ 10월 1일 개막– 철도문화공원 등지서 11월 16일까지 47일간 대장정 올라 –– 국내외 작가 25명, 150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