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지인뉴스] 박세완, 청순 미모에 반전 건강미…수영복으로 빛난 여름날
[천지인뉴스] 박세완, 청순 미모에 반전 건강미…수영복으로 빛난 여름날
정범규 기자
배우 박세완이 여름의 끝자락에서 청량한 근황을 공개했다.
수영장에서 환하게 웃는 모습부터 브라운 컬러 수영복을 소화한 모습까지, 특유의 사랑스러운 미모와 건강한 보디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박세완은 2027년 공개 예정인 디즈니+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배우 활동도 이어간다.
배우 박세완이 밝고 건강한 매력이 가득한 여름 일상을 공개했다.

박세완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물개들의 여름 나기”라는 글과 함께 여름 휴가를 즐기는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세완은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며 특유의 환한 미소를 보였다. 젖은 머리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거나 수영장 한가운데서 양팔을 펼치는 등 꾸밈없는 모습에서도 밝고 사랑스러운 분위기가 묻어났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브라운 컬러의 수영복에 비치타월을 두르고 포즈를 취했다. 군살 없이 늘씬한 보디라인과 자연스러운 실루엣이 돋보이면서 그동안 작품에서 보여준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와는 또 다른 건강하고 성숙한 매력을 드러냈다.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모습도 박세완 특유의 매력을 살렸다. 자연스럽게 묶은 머리와 밝은 표정, 여름 햇살과 어우러진 수영장 풍경이 한층 시원하고 청량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팬들의 반응도 이어졌다. 공개된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박세완의 웃는 모습과 사랑스러운 분위기에 호응하며 여름 휴가 근황을 반겼다.
박세완은 2016년 KBS2 ‘드라마 스페셜-빨간 선생님’을 통해 데뷔한 뒤 ‘학교 2017’, ‘땐뽀걸즈’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영화 ‘육사오(6/45)’에서는 북한군 리연희 역을 맡아 능청스러운 연기를 선보였으며 영화 ‘빅토리’ 등에서도 활약했다.
차기작도 기다리고 있다.
박세완은 히가시노 게이고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한국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하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에는 박세완을 비롯해 류승룡, 김혜윤, 문상민, 이채민, 고아성, 김민하, 박희순 등 다양한 배우들이 참여하며 2027년 디즈니+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수영장에서 보여준 싱그러운 미소와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새로운 매력을 보여준 박세완이 차기작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만날지 기대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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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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