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인뉴스] 분열의 정치, 역사가 경고한다…민주당은 지금 무엇을 배워야 하는가 정범규 기자 조선의 당쟁은 내부 분열이 국가를 소모시킨...
[천지인뉴스] 오늘의 무료운세 (2026년 02월 23일) 오늘의 띠별 운세 작은 균열을 다듬는 인내가 내일의 기반이 된다 🐭...
오늘의 무료운세 (2026년 02월 22일) 주말의 흐름 속 신중함 필요한 하루 🐭 쥐띠운세: 주변의 조언을 참고하면 시행착오를...
[천지인뉴스] 윤석열 무기형 이후에도 ‘윤어게인’과 동행…장동혁 대표 체제, 국민의힘 어디로 가나 정범규 기자 윤석열 전 대통령 무기징역...
[천지인뉴스] 김혜경 여사, 브라질 영부인과 광장시장·민속박물관 동행…한복·삼바로 문화외교 강화 정범규 기자 김혜경 여사와 브라질 영부인 잔자 룰라...
[천지인뉴스] 트럼프, 대법원 제동에도 ‘전 세계 관세 15%’ 강행…힘의 논리로 국제질서 흔드나 정범규 기자 미 연방대법원 위법...
가족 넌버벌 연희극 ‘연희 판타지아’ 3월 무대에 올라 뉴스 제공 컬처브릿지 서울돈화문국악당 서울돈화문국악당은 2026년 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을 통해 어린이...
[천지인뉴스] 이재명 대통령 부부, 육·해·공군 통합임관식 참석…“군은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해” 정범규 기자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천지인뉴스] 송영길 ‘돈봉투’ 무죄 확정…검찰 상고 포기, 위법수집증거 논란 재점화 정범규 기자 검찰, 2심 전부 무죄 판결에...
[천지인뉴스] 이재명 대통령 “사법 판결 왜 외국정부에 묻나”…미 국무부 “한국 사법 존중” 논란 하루 만에 진화 정범규...
[천지인뉴스] 고양 한우농장 구제역·철원 돼지농장 ASF 확진…정부 ‘심각’ 단계 확대 총력 방역 정범규 기자 경기 고양 구제역...
[천지인뉴스]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본격 추진…월 15만원 지역화폐 지급 정범규 기자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통과…2월 말부터 지급...
[천지인뉴스] 트럼프, 대법원 제동에도 ‘글로벌 10% 관세’ 전격 서명…통상 질서 다시 격랑 정범규 기자 미 연방대법원, IEEPA...
[천지인뉴스] 박수현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결…국익 최우선 실용외교로 대응” 정범규 기자 미 연방대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위법 판단정부...
[천지인뉴스] 트럼프, 대법원 제동에도 ‘전 세계 10% 관세’ 강행…폭주 통상정책에 국제경제 요동 정범규 기자 미 연방대법원, IEEPA...
[천지인뉴스] 김길리, 밀라노서 1500m 금빛 질주…한국 첫 2관왕 등극 정범규 기자 김길리, 여자 1500m 우승으로 대회 2관왕·3메달...
[천지인뉴스] 내란·외환죄 사면 원칙적 제한 ‘사면법 개정안’ 법사위 소위 통과…권력 통제 입법 본격화 정범규 기자 내란·외환범에 대한...
[천지인뉴스] 자사주 1년 내 소각 의무화 ‘3차 상법 개정안’ 법사위 소위 통과 정범규 기자 자사주 취득 후...
경남도, 더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서비스 제공 – 주거급여 지원 2천 3백여 가구 증가, 도민행복주택 3가구 혜택 누려 – 전세사기피해 신속 조사 및 지원사업으로...
빈집·마을공동창고를 주거·공용 공간으로 탈바꿈…내달 4일까지 모집 하동군이 지방소멸 위기 극복과 인구 유입을 위한 새로운 해법으로 ‘2026년 별천지 하동 빈집 매력화(그린 홈 어게인) 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방치된 빈집과 마을공동창고를 에너지 효율을 갖춘 주거 공간과 창업·공유공간으로 재생하여 청년과 전입 희망자에게는 기회를, 지역사회에는 활력을 더하는 재생형 주거·창업 지원사업이다. 빈집과 마을공동창고는 소유자로부터 군이 무상 임대받아, 6년간 공공임대 방식으로 활용한 후 소유자에게 반환할 계획이다. 사업량은 빈집 4개소 및 마을공동창고 1개소이며, 사업비는 빈집은 개소당 최대 7천만 원, 마을공동창고는 개소당 최대 2억 원이다. 사업 대상은 등기부등본 및 건축물대장이 있는 빈집·마을공동창고이며, 빈집은 전국 빈집 실태조사 통합 가이드라인에 따른 1~2등급 빈집이다. 입주 대상자는 인구소멸 지역 외 지역에서 하동군으로 이주를 희망하는 자 또는 청년·신혼부부·다자녀가구를 중심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또한, 마을공동창고는 마을회 소유 창고를 개·보수해 지역에 활력을 더할 공간으로 재탄생시킬 사업 주체를 함께 모집하고 있다. 사업주 모집이 완료되면 태양광 설치, 고효율 냉난방기 도입, 단열재 보강 등 성능 개선을 중심으로 개·보수를 추진한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하동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3월 4일까지 사업신청서 및 관련 자료를 첨부하여 하동군 건축과로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빈집은 주변 지역 공동화, 지역 쇠퇴를 유발하고 지방 소멸을 앞당긴다. 이에 하동군은 선제적으로 빈집을 발굴하여 정비(철거)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단순 철거만으로는 근본적인 문제해결이 어려운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사업은 빈집을 지역의 주거 자산 및 창업 공간으로 전환하여 전입 희망자와 청년들에게 주거 및 창업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정주 여건 개선과 인구 유입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및...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