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산불 진화 관계자 격려…“압도적 초기 대응으로 인명 피해 ‘0명’ 달성”정범규 기자 겨울철 산불 진화 관계자에...
약자와의동행위원회 설맞이 봉사활동 참석한 장동혁 대표 “명절이 더 힘든 분들께 따뜻한 마음 전해야”정범규 기자 설 앞두고 취약계층...
[천지인뉴스] 헌재 “재판소원 입법 가능”…민주당 “사법 정의 완성의 마지막 퍼즐” 정범규 기자 헌법재판소가 재판소원 도입과 관련해 헌법상...
[천지인뉴스] 배현진 징계 후폭풍…국민의힘 소장파 “마이너스 정치 중단하라” 공개 반발 정범규 기자 국민의힘 소장파 모임 ‘대안과 미래’가...
[천지인뉴스] 배현진 당원권 정지 1년…국민의힘 윤리위, ‘한동훈계 숙청’ 논란 확산 정범규 기자 국민의힘 윤리위가 배현진 의원에게 당원권...
경남도, 상반기 공공기관 정규직 33명 통합채용… 3월 3일부터 6일까지 접수 – 경남개발공사․경남테크노파크 등 9개 공공기관 통합채용 – 원서․필기는 도 주관, 서류전형․면접․합격자 발표는 기관별로 진행 – 연 2회...
“하모와 함께 전하는 설 인사, 봄 여행은 진주로”– 진주시, 진주역 귀성객 대상 관광홍보 캠페인 전개 – 진주시는...
진주시, 공유재산 임대료 인하 기간 연장–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상, 2026년 최대 80% 경감 – 진주시는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천지인뉴스] 송영길 2심 전면 무죄…사법부 “위법수집 증거” 판단, 민주당 “정치기획수사 종지부” 정범규 기자 돈봉투 의혹과 불법 정치자금...
시공간 제약 없는 스마트 추모 환경 조성…군민 이용 편의 대폭 향상 기대 하동군은 변화하는 장사 문화에 발맞춰 군민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현대적인 추모 환경을 제공하고자, 금오영당 내 ‘온오프라인 디지털 추모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현재 하동군 금오영당(진교면 달구지길 95-5)은 본관 제례실 1·2층 및 야외 제례실을 운영하며 유가족들에게 추모 공간을 제공하고 있으나, 직접 방문이 어려운 원거리 거주 유가족들을 위한 서비스 확대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에 하동군은 전용 홈페이지 구축을 통해 온라인에서도 고인을 기릴 수 있는 디지털 추모 시스템을 마련했다. 이용 희망자는 금오영당 홈페이지(hadong-geumo.co.kr) 내 ‘문의’ 게시판에 신청하거나, 현장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접속하여 신청할 수 있다. 디지털 추모 서비스는 보안과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사전 신청 및 등록을 완료한 이용자에 한해 제공된다. 또한, 현장 방문객들을 위해 제례실 내 모니터를 설치하여 현장에서도 디지털 추모 기능을 병행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였다. 운영 시간은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직접 방문 시에는 본관 및 야외 제례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디지털 추모 서비스 도입을 통해 직접 방문이 어려운 군민들도 언제 어디서나 고인을 추모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선진화된 장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예우를 다하는 추모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최참판댁·한옥호텔 참여형 이벤트…“머무는 모든 순간이 콘텐츠가 되는 관광” 하동의 대표 관광지 최참판댁과 한옥호텔이 2026년 새해 설 연휴를 맞아, 여행의 단순 ‘관람’을 넘어 직접 즐기고 남기는 ‘참여형 관광콘텐츠’ 이벤트를 운영한다. 전통 한옥 공간에서 가족·친구·연인과 함께 사진을 찍고, 체험하고, 기록하는 프로그램 구성으로 설 연휴 하동 방문객에게 한층 풍성한 여행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최참판댁, 설맞이 ‘삼색 체험’으로 전통놀이·포토존·SNS 이벤트까지 한 번에 = 이번 시즌 핵심은 최참판댁에서 운영되는 설맞이 ‘삼색 체험’ 이벤트다. 방문객이 부담 없이 전통 공간을 즐길 수 있도록 최참판댁 입장을 전면 무료로 개방하며, 설 분위기를 살린 포토존·민속놀이 체험장을 함께 마련해 연휴 기간 가족 단위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참판댁은 2월 14일(토)부터 2월 22일(일)까지 9일간 무료 입장을 실시한다. 고즈넉한 한옥과 마당, 담장 길을 배경으로 누구나 편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운영해, ‘짧게 들르는 관광’이 아니라 ‘오래 머물며 경험하는 체류형 여행’의 매력을 강조한다. 현장에서는 한복 포토존&SNS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 방문객이 한복 입간판과 함께 사진을 촬영한 뒤 인스타그램에 인증 시, 추첨을 통해 하동사랑상품권 5만 원(10명)을 증정한다. 설 연휴에 어울리는 전통 콘셉트 사진을 남기고, 인증을 통해 지역 소비 혜택까지 이어지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참판댁 마당에서 민속놀이 체험장을 운영한다. 투호, 제기차기 등 ‘옛 놀이 가득’ 체험거리를 통해 어린이에게는 색다른 명절 추억을, 어른에게는 정겨운 향수를 제공한다. 가족·친구가 함께 참여하여 체류 시간을 늘리고, 현장에서의 경험이 사진과 이야기로 확장되도록 기획했다. ◇한옥호텔, “참여형 관광콘텐츠” 상시 운영 = 한옥호텔과 어울리는 궁중 한복 무료 대여와 함께, 레이저 목재 프린트를 통한 우드 프린팅 액자로 하동 여행의 추억을 선물한다. 한옥호텔에 숙박한 뒤 하동 여행 사진을 제공하면, 사진을 ‘우드 프린팅 액자’로 즉석 제작해 기념품처럼 제공한다. 디지털로 남는 여행 사진을 ‘목재액자’로 전환해, 추억을 의미있게 간직하는 것이 가능하다. 아울러, 한옥호텔에서 한복(궁중한복 등) 무료 대여도 시행한다. 여행객이 최참판댁 또는 한옥호텔 배경으로 한복을 입고, 사진 촬영 후 인증을 진행하면 하동 관광기념품을 제공한다. 입고-찍고-새기고-쉬고 가는, 네 가지 코스를 최참판댁 한옥호텔 숙박 동선 안에 자연스럽게 넣어, 시설 이용 만족도는 올리고, 블로그 등 후기·공유는 확산시키는 구조로 설계한 프로그램이다. ◇설 연휴 하동 여행, 찍고·놀고·남기는 “체류형 콘텐츠”로 완성 = 이번 시즌 운영은 전통 공간의 정취를 배경으로 사진(기록), 체험(활동), 기념품(결과물)이 유기적으로 연결된다. 최참판댁 무료입장 및 민속놀이 체험이 ‘현장 몰입’을 높이고, 한옥호텔의 한복 대여 및 우드 프린팅 액자 제공이 ‘여행의 결과물’을 만들어 방문 경험을 완성한다. 설 연휴를 맞아 하동을 찾는 관광객은 최참판댁과 한옥호텔을 중심으로 전통과 휴식, 체험과 기록을 한 번에 누릴 수 있으며, 현장에서 생성된 콘텐츠로 SNS 인증 등, 여행의 즐거움을 확장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설 연휴에 하동을 찾는 분들이 전통과 자연, 휴식과 체험이 어우러진 다양한 매력을 느끼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가족과 함께하는 풍요로운 명절, 하동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진실과...
사천시 서포면 갯섬항, ‘어촌뉴딜300’ 사업 준공식 개최총사업비 62억 원 투입… 안전하고 활력 넘치는 어촌으로 재도약 기대 사천시 서포면 갯섬항이 어촌뉴딜300사업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한다. 사천시는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어촌뉴딜300’ 사업으로 추진된 서포면 갯섬항 정비사업 준공식을 오는 3월 6일 서포면 다평리 1286-7번지 일원 갯섬항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에는 사천시장과 지역 기관·단체장, 사천시민 및 다평리 주민, 다맥어촌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어촌뉴딜300’ 사업은 낙후된 어촌·어항을 현대화해 지역 활력을 높이고 어촌의 혁신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국가 공모사업이다. 갯섬항은 2021년 경남도 평가와 해양수산부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됐으며, 총사업비 62억 7500만 원(국비 70%, 도비 9%, 시비 21%)이 투입됐다. 사업은 2023년 11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추진됐으며, 한국농어촌공사 사천지사가 위탁 시행을 맡아 진행했다. 그동안 갯섬항은 어항 기반시설이 부족하고 간조 시 선박 접안이 어려워 어업활동에 불편이 있었으며, 태풍 등 자연재해 발생 시 피해 우려도 제기돼 왔다. 특히, 공동체 공간과 휴식·편의시설이 미흡해 정주여건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이번 사업을 통해 △방파제 조성 △어장 진입 교량 설치 △갯섬 힐링존 조성 △마을회관 리모델링 등 인프라를 강화했다. 시는 이번 준공을 통해 안전한 어업 환경 조성은 물론, 해양관광 기반 확충으로 방문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어업인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갯섬항 어촌뉴딜300 사업은 어업인의 삶의 터전을 안전하게 지키는 동시에, 지역의 새로운 관광 자원을 창출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어촌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천지인뉴스] 국민의힘, 설 앞두고 쪽방촌 봉사…장동혁 “명절이 더 힘든 분들 챙길 것”정범규 기자 국민의힘 지도부가 설 연휴를...
[천지인뉴스] 범여권도 설 민심 행보…조국 “코스피 5000 넘어도 양극화 직시”정범규 기자 범여권인 조국혁신당 지도부도 설 연휴를 앞둔...
[천지인뉴스] 민주당 지도부, 용산역서 설 귀성 인사…“비정상 넘어 정상국가로”정범규 기자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설 연휴를 하루 앞둔 13일...
[천지인뉴스] 이재명 대통령 “지금 부동산 시장 정상인가”…다주택자 대출 연장 특혜 정조준정범규 기자 부동산 시장 안정화 의지를 밝혀온...
[천지인뉴스] 극우 유튜브에 흔들린 장동혁, 야당 대표 자격을 묻는다 정범규 기자 청와대 오찬 한 시간 전 돌연...
[천지인뉴스] 코스피 장중 5558.82 돌파…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정범규 기자 미 증시 급락 속에서도 장중 5558.82까지...
뉴스 제공중국 글로벌 텔레비전 네트워크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지난 10일(화) 베이징에서 이틀간의 춘절 점검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천지인뉴스] 최가온,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금메달…한국 설상 첫 역사 썼다 정범규 기자 고교생 스노보더 최가온,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