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국제 우주산업 콘퍼런스’, 5월 26일 서울서 개최
‘2025 국제 우주산업 콘퍼런스’, 5월 26일 서울서 개최 “경남, 글로벌 우주항공 중심지로 도약” – 우주항공의 날(5.27.) 기념,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려 – NASA 등 8개국 우주기관 참여… 글로벌
더 읽어보기진실과 공정 천지인뉴스
진실과 공정 천지인뉴스
‘2025 국제 우주산업 콘퍼런스’, 5월 26일 서울서 개최 “경남, 글로벌 우주항공 중심지로 도약” – 우주항공의 날(5.27.) 기념,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열려 – NASA 등 8개국 우주기관 참여… 글로벌
더 읽어보기진주시, 안전한 농어업작업 환경 조성을 위한 기반 마련-‘진주시 농어업작업 안전재해 예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본회의 통과 – 진주시는 농어업인의 안전한
더 읽어보기신라대 중국 유학생 100명, 역사 깃든 진주 문화에 반했다!– 진주 주요문화시설인 이성자미술관, 유등전시관, 진주성, 남가람박물관 등 견학 –– 역사와 예술,
더 읽어보기“쇼~쇼~쇼~! 행복나눔 매직 shwo!”-사천시 벌리공동육아나눔터 가정의달 맞이 이벤트 진행-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재령)은 16일 재단 4층 세미나실에서 가정의 달을 맞이해 리뷰이벤트 ‘공육 마술show’를 운영했다. 이번 이벤트는 소속 벌리공동육아나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18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는 24가정 6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모여라 꿈동산 제리매직’의 유쾌한 코믹마술쇼와 함께 효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전래동화 ‘형님, 형님, 호랑이 형님’을 손 인형극으로 진행해 아이들에게 즐거운 웃음과 효의 교훈을 동시에 안겨주었다. 참여자들은 “가족 모두가 함께 웃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박재령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채롭고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제공해 육아부담을 덜고 행복증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천시 공동육아나눔터(벌리·용현·사천)는 육아 경험 및 정보공유, 연령에 알맞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발달에 도움을 주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더 읽어보기“경남에서 마음껏 꿈꾸고 도전하세요” 경남 청소년 꿈 아카데미 토크 콘서트, 거제서 열려 – 청소년의 달 맞아, 16일 한화오션 해피니스홀에서 개최 – 거제 지역
더 읽어보기경남도, 여성단체와 소통 강화… 여성정책 지원 확대 – 16일, 창원서 경상남도여성단체협의회와 간담회 가져 – 박 지사, “여성단체, 경남 발전 이끄는 원동력 되도록 지원 강화” – 여성단체
더 읽어보기경남도, 2025년도 신지식농업인 모집 – 오는 23일까지 관할 시군에 신청… 과수․채소․축산․가공 등 7개 분야 – 서류평가, 현지실사 등 거쳐 농림축산식품부 최종 선정 – 경남 신지식농업인 지난해 국내
더 읽어보기경남도립극단, 제24회 유니마총회&춘천세계인형극제 공식 초청작 선정! – ‘앙금당실 토별가’, 환상적인 인형극으로 세계 관객과 만난다! – 아시아 최대 인형극 축제에서 선보이는 국내 초청작 –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춘천문화예술회관서
더 읽어보기15일 농식품부와 농촌협약 체결…향후 5년간 농촌 인프라 강화에 집중 15일, 하동군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촌공간 전략계획’ 및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에 관한 농촌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을 포함해 5년간 340억 원(국비 238억 원)의 대규모 정부 예산을 확보하여 본격적인 농촌생활권 탈바꿈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이날 서울 아모리스 역삼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과 이삼희 하동 부군수를 비롯해 농촌협약 공모에 선정된 21개 지자체의 시장·군수,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군은 지난해 6월 공모 이후 10개월간 농촌공간 전략계획과 농촌생활권 활성화 계획에 대해 농식품부가 지원하는 전문가 컨설팅을 진행하는 한편, 농식품부와 수시로 협의하며 개별사업의 계획을 조정, 구체화해 최종협약안을 도출해 낸 바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하동군은 농촌 정주 여건 개선, 지역공동체 활성화, 농촌 경제활력 제고 등 지역 주도의 통합적인 농촌 발전 계획을 농림축산식품부와 패키지로 지원해 하동군을 ‘모두가 살고 싶은 농촌’으로 변모시켜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는 하동군의 ‘컴팩트 매력도시 3대 거점(하동, 진교, 옥종)’을 기본 구상으로 하는 농촌공간 전략계획 및 활성화 계획의 타당성과 실현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 하동군은 향후 5년간(2025년~29년) △하동건강복합센터 건립 등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하동읍 190억 원) △행정복합센터 조성 등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옥종·악양면 100억 원) △거점 및 배후마을 연계 서비스 전달(화개·적량·횡천·북천·청암 50억 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이는 농촌 지역에 상대적으로 부족한 보건의료·복지·문화·정주 환경 등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하동군이 보다 전략적이고 체계적인 농촌도시로 도약하는 교두보가 될 전망이다. 하승철 군수는 “이번 협약 체결은 하동군이 거둔 지역개발 분야의 역대 최대 성과로, 지역 균형발전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촌협약을 통해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정주 여건 개선을 이뤄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 읽어보기진주시, 오는 10월 전국 최초 ‘진주형 MaaS’ 도입한다– 관련 조례 제정, 미래교통체계 기반 마련 –– DRT도 함께 도입 … 대중교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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