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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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와 17개 시도당 대학생위원회가 김남국 의원의 가상화폐 논란에 대해 ‘당의 무너진 도덕성을 상징’한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런데 지역 대학생위원회, 캠퍼스 지부와는 내용 뿐 아니라 회견 개최조차도 일체 논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생길듯하다.

민주당 전국대학생위원회와 17개 시도당 대학생위원회가 김남국 의원의 가상화폐 논란에 대해 ‘당의 무너진 도덕성을 상징’한다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런데 지역 대학생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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