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터, 어린이 농촌사랑·농업체험 프로그램 운영
– 어린이 눈높이 맞춘 체험으로 자연과 농업의 소중함 전달 –
사천시는 오는 5월 4일부터 5월 29일까지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하루 2회에 걸쳐 ‘어린이 농촌사랑·농업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농업기술센터 내 자연학습원과 농경유물관에서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5~7세 원아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꽃심기 체험과 농경문화 견학을 통해 농업과 농촌의 소중함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어린이들은 백일홍 등 꽃심기 체험을 통해 식물의 생장 과정을 이해하고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갖게 되며, 농경유물관 견학을 통해 우리 농업의 역사와 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16회에 걸쳐 운영될 예정이며, 어린이들의 농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태 감수성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사천시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농업의 공익적 가치 확산에 힘쓰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이번 체험을 통해 농업과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농업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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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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