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군 합동방공훈련 실제사격 없이 반쪽자리 적 소형무인기 대응 및 격멸훈련 실시 논란

북한 무인기의 수도권 영공 침범사건에 윤 대통령의 대응훈련부족 질타후

합동참모본부는 김승겸 합참의장 주관으로 경기 양주시 가납리 일대에서 지상작전사령부와 각 군단, 공군작전사령부, 육군항공사령부 등이 참가한 가운데 29일 무인기 도발 상황을 상정한  대응 및 격멸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공군 KA-1 전술통제기와 아파치·코브라 공격헬기 등 20여대의 유·무인 전력이 참가했다. 

하지만 이번  북한무인기의 격추실패에 대한 질타가 이어지는 가운데 이루어진

훈련에서도 실탄을 사용한 격추훈련은 진행되지 안해 반쪽자리 훈련이란 논란이 있다.

정범규  기자   chonjiinnew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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