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 “현직 대통령 구금 시도, 적절치 않아” 2025-05-08 정범규 기자 관리자2024-12-31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1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 후 기자들과 만나, 법원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체포영장을 발부한 것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체포영장이라는 비상수단을 통해 현직 대통령을 구금하려는 시도는 수사 방법으로서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강조했다.정범규 기자 뉴스제보 chonjiinnews@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