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에서 만나는 살아있는 역사🎉단종문화제[천지인 뉴스]
단종문화제는 조선 제6대 임금인 단종의 고혼과 충신들의 넋을 축제로 승화시킨 영월의 대표적인 향토문화제이다. 1967년에 “단종제”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이 축제는 1990년 제24회 때부터 “단종문화제”로 명칭을 바꾸어 현재까지 다양한 체험과 함께 관람객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조선 제6대 단종대왕의 능 장릉이 있는 영월에서 제58회 단종문화제가 2026년 4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올해의 단종문화제는 단종국장, 단종제향, 정순왕후 선발대회, 칡 줄 다리기, 체험행사, 참여행사, 공연행사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 될 예정이다.
[행사내용]1. 주요 프로그램 : 단종국장 재현, 가장행렬, 별별퍼레이드, 단종제향, 칡 줄다리기, 정순왕후 선발대회, 공연행사, 궁중음식 경연대회 제2회 단종의 미식제
2. 전통행사 프로그램 : 영산대재
3. 문학/전시/참여 프로그램 : 지역예술인 전시행사, 마을 화합 건강 체조 대회, 먹거리 마당, 전통음식 재현체험, 학술 심포지엄, 제26회 수필의 날, 일반/학생 백일장, 사생/만화 그리기 대회
4. 신규 프로그램 : 가례, 단종기획 전시, 사전 퍼포먼스, 전국 합창대회 등
5. 상설 프로그램 : 깨비 노리터, 리마인드 전통혼례, 장릉 체험존, 여우내/청년마켓, 다문화 음식 체험, 미션 스탬프, 영터리 마켓, 불꽃놀이와 드론쇼, 동강 카페, 스마트 관광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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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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