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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제4기 청년(마을)협력가 대학’ 개강..지역 활력 제고[천지인 뉴스]

8주간 진행…마을학개론, 공감 대화법 등 실무 역량 강화 커리큘럼

  하동군은 지역소멸 위기 대응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제4기 청년(마을)협력가 대학’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7일 악양생활문화센터에서 수강생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개최하고, 하동형 지역 활성화를 이끌 전문 인력 양성에 돌입했다. 

  이번 교육은 ‘하동주민공정여행 놀루와협동조합(이사장 조문환)’이 위탁으로 8주간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

  주요 커리큘럼은 ▲하동학 및 마을학개론 ▲공감 대화 기법 ▲지역 탐방 현장실습 등 이론과 실무 역량 강화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수강생으로 참여했다. 군은 다양한 세대의 경험과 시각이 결합해 마을 현장에 적합한 창의적인 공동체 활성화 방안이 도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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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하동군 청년(마을)협력가들은 관내 8개 면 11개 마을 현장에 파견되어 활동 중이며, 마을 자원 조사와 마을 비전 수립 등 주민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의 변화를 이끄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마을협력가 파견사업은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가치 있는 일자리 창출을 동시에 도모하는 모델”이라며, “단순 활동 지원을 넘어 농촌 공동체의 지속가능성을 설계하는 핵심사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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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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