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지인뉴스 오늘의 만평,정권은 바뀌어도 선택적 공정 논란은 계속된다
천지인뉴스 오늘의 만평,정권은 바뀌어도 선택적 공정 논란은 계속된다
정권이 바뀔 때마다 정치권과 일부 언론의 보도 기준이 달라 보인다는 논란이 반복되고 있다. 국민들이 바라는 것은 진영에 따라 달라지는 잣대가 아니라 누구에게나 같은 기준이 적용되는 공정한 보도와 비판이다.

정범규 기자
과거에는 일부 언론에서 당시 정부와 정치인을 향한 강도 높은 비판이 이어졌고, 오늘날에도 정권과 인물이 바뀌었을 뿐 비슷한 방식의 공방이 반복된다는 지적이 나온다.
특히 같은 유형의 발언이나 논란이라도 누구를 대상으로 하느냐에 따라 보도와 평론의 강도가 달라 보인다는 ‘선택적 잣대’ 논란은 끊이지 않고 있다.
또한 자극적인 정치 콘텐츠와 과도한 정쟁이 국민 피로도를 높인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이번 만평은 특정 진영을 옹호하거나 공격하기보다, 언론과 정치권 모두가 동일한 기준으로 사실을 검증하고 국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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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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