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니, 오늘 새 싱글 ‘Less than a Lover’ 공개…대만 모델 카이와 뮤직비디오 호흡 [천지인뉴스]
제니, 오늘 새 싱글 ‘Less than a Lover’ 공개…대만 모델 카이와 뮤직비디오 호흡 [천지인뉴스]

정범규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24일 오후 1시 새 싱글 ‘Less than a Lover’를 공개한다.
제니는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해 연인도 친구도 아닌 관계에서 느끼는 설렘과 여운을 곡에 담았다.
스페인을 배경으로 촬영한 뮤직비디오에는 대만 출신 모델 카이가 출연해 제니와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다.
블랙핑크 제니(JENNIE)가 새 싱글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글로벌 음악 팬들과 만난다.
제니 소속사 측은 24일 오후 1시 새 싱글 ‘Less than a Lover’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곡은 제니가 작사와 작곡 작업에 직접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여름을 떠올리며 작업한 곡으로, 연인도 친구도 아닌 관계에 머무는 두 사람 사이의 설렘과 여운을 표현했다는 설명이다.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전부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제니는 스페인을 배경으로 대만 출신 모델 카이와 함께 밝고 청량한 분위기의 여름 감성과 연인 사이의 분위기를 영상에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두 사람이 뮤직비디오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면서 신곡의 음악적 분위기뿐 아니라 영상 속 스토리와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에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제니는 1996년생으로 2018년 블랙핑크 멤버로 데뷔했다. 올해 블랙핑크 데뷔 10주년을 맞은 가운데 그룹 활동과 솔로 활동을 병행하며 글로벌 아티스트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2018년에는 솔로 앨범을 발표했으며, 2023년에는 처음 연기에 도전한 드라마가 방영되면서 음악을 넘어 연기 분야에서도 활동을 이어갔다.
이번 신곡은 제니가 직접 곡 작업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음악적 색깔을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작품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여름을 배경으로 한 청량한 영상미와 관계의 미묘한 감정을 표현한 음악이 어우러지면서 제니만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 정범규 기자의 시선
제니의 이번 신곡은 블랙핑크 데뷔 10주년이라는 시점과 맞물려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룹 활동으로 글로벌 팬덤을 확보한 제니가 솔로 아티스트로서 어떤 음악적 색깔을 보여줄지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다.
특히 이번 곡은 제니가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단순히 곡을 발표하는 것을 넘어 자신이 표현하고 싶은 관계의 감정과 여름이라는 계절적 분위기를 음악으로 풀어냈다는 점에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개성을 보여주는 작업으로 볼 수 있다.
뮤직비디오에서 대만 출신 모델 카이와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다는 점도 관심을 끄는 요소다. 스페인의 풍경을 배경으로 두 사람이 만들어낼 밝고 청량한 분위기가 곡의 감성과 어떻게 연결될지 주목된다.
다만 이번 작품의 성과는 공개 이후 음악과 뮤직비디오에 대한 팬들의 반응, 글로벌 음원 차트와 대중적 관심 등 다양한 지표를 통해 평가될 것으로 보인다.
제니가 블랙핑크 활동과 솔로 활동, 연기까지 자신의 영역을 넓혀온 만큼 이번 신곡 역시 글로벌 팬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는 계기가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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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범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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