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논객&사설 눈 뜨고 못 보는 세상 2025-05-09 정범규 기자 관리자2022-10-21“경제는 내리막길이고 위정자는 위정자대로 민중은 민중대로 목에 피가 솟도록 민주를 외치고 정의를 부르짖었는데사회는 갈수록 어지럽고 흉흉해가는 세상”난세로다 ~~난세로다~~~정범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