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보다 싱싱하고 산지보다 가까운 청년농업인 직거래장터로 오세요!!
마트보다 싱싱하고 산지보다 가까운 청년농업인 직거래장터로 오세요!! – 7~8일 양일간 진주 시티프라디움 2차~포레나 사이 중앙광장에서 운영 – 꽝 없는 경품 뽑기, 화분만 들기 무료체험
더 읽어보기진실과 공정 천지인뉴스
진실과 공정 천지인뉴스
마트보다 싱싱하고 산지보다 가까운 청년농업인 직거래장터로 오세요!! – 7~8일 양일간 진주 시티프라디움 2차~포레나 사이 중앙광장에서 운영 – 꽝 없는 경품 뽑기, 화분만 들기 무료체험
더 읽어보기청년이 만드는 경남의 이야기, ‘경남 청년 인플루언서 어워즈’ 참여기회 놓치지 마세요 – 19세 이상 39세 이하 경남 거주 또는 생활권 청년 대상
더 읽어보기11월 8일 강창래 작가 초청…AI시대 맞이하여 인간의 경쟁력 강조 기술이 인간의 일터를 대체하는 시대, 그러나 여전히 인간만이 가진 감성과 사유의 힘을 강조하는 목소리가 있다. 이병주문학관은 오는 11월 8일 오후 3시, 강창래 작가를 초청해 ‘AI시대, 인간의 경쟁력 – 쉽고 재미있는 인공지능 이야기’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연다. 강창래 작가는 진주를 본가로 둔 대표적 인문학자로, 인문학과 예술, 기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통찰력으로 독자들의 두터운 신뢰를 받아왔다. 그의 저서 『책의 정신』(2013)은 한국출판평론상 대상을 수상하며 인문학의 대중적 확산에 기여했고,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2018)는 감성적 문체와 철학적 깊이로 드라마로도 제작되어 배우 한석규가 주연을 맡으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강연은 그의 신작 『AI시대, 인간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인공지능이 인간의 사유·언어·감정과 어떻게 다르고, 또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가를 탐구한다. 강 작가는 “AI는 기술이지만, 인간의 감성으로 사용할 때 비로소 힘을 가진다”는 철학 아래, ‘AI는 도대체 어떤 존재인가?’, ‘AI와 문학, 감정의 언어는 통할까?’, ‘AI를 아주 잘 쓰는 사람이 되는 법’, ‘글쓰기·예술·소통에서의 AI 활용법’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강연은 60분간 진행되며, 이후 20분간의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청중과의 대화가 이어진다. 특강 후에는 저자 사인회와 참석자 저녁 식사가 마련되어, 작가와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병주문학관 관계자는 “AI가 바꿔놓은 세상 속에서도 인간의 사유와 감성이 왜 여전히 중요한지, 그 본질을 탐색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인문학적 시선으로 AI를 바라보는 이번 강연이 지역민에게 큰 울림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이병주문학관이 주최하고, 하동군에서 후원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석을 희망하는 사람은 055-882-2354로 신청하면 된다. 행사 당일에는 도서 『AI시대, 인간의 경쟁력』도 현장 판매될 예정이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더 읽어보기섬 위의 감성 ‘컬쳐풀마켓 초양’ 행사 사천시는 11월 8일부터 9일까지 아라마루아쿠아리움이 위치한 초양도에서 지역 주민과 관광객을 위한 특별한 행사 ‘컬쳐풀마켓 초양’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컬쳐풀마켓은 프리마켓 형식의 문화·예술·마켓 행사로 다양한 창작자, 수공예 작가, 아티스트, 푸드트럭 등이 모여 판매·체험·교류의 장을 마련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24년도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사천의 문화적 매력과 창의적 콘텐츠를 통해 지역 경제와 관광의 새로운 활력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마켓 행사는 초양도 내에 위치한 사천아이대관람차 앞 광장에서 토요일은 11시~16시, 일요일은 13시~16시까지 각각 진행된다. 사천 및 진주 지역에서 활동하는 11개 소상공인 팀이 각종 핸드메이드 소품과 정성 가득한 수제 먹거리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그리고, 페이스페인팅, 팬시우드 등 무료 체험 행사도 함께 마련된다. 특히, 초양도 배전망대 일원에서는 토요일, 일요일 양일간 13시~15시까지 버스킹 공연을 통한 감미로운 음악을 시민과 관광객에게 선사한다. 시는 작가와 소비자가 직접 만나고 소통하는 현장 중심의 이번 행사를 통해 일상생활 속 쉬어갈 수 있는 문화적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민과 관광객 간의 소통과 교류의 장을 제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도시의 매력과 관광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더 읽어보기‘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화려한 개막– 가을철 국화 향기와 함께 농업 힐링 나들이해요 – 진주시는 5일 오전 10시 진주종합경기장 일원에서 ‘2025 진주국제농식품박람회’ 개막식을
더 읽어보기진주시, ‘2025년 하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 실시– 급여 중지자 등에 대한 소명기회 제공 및 타 복지제도 연계 지원 – 진주시는 11월
더 읽어보기진주시 ‘자유시장 어울림 페스티벌’ 개최– 상대지구 도시재생사업 일환, 야시장 등 축제행사 눈길 –– 글로컬 주제, 다문화어울림 등 지역공동체 활성화 기대
더 읽어보기경남도립미술관, 특별기획전《현대옻칠예술 : 겹겹의 시간》개최 – 옻칠의 공정이 만들어 내는 ‘겹겹의 시간’을 현대적 조형 언어로 탐구 – 전통 공예 기법인 옻칠이 현대미술의 맥락에서 해석되는 시각성 연구
더 읽어보기경남문화예술회관, 서울교방 김경란류 권번춤 예맥: 반월(半月) 공연 개최 – 반월(半月), 여백과 비움의 춤이 감동으로 벅차오르는 완월의 무대 – 김수악으로부터 수련의 빛, 진주에서 빛나다 – 구음검무, 논개별곡, 교방굿거리, 승무, 살풀이‧‧‧영상과
더 읽어보기11월 8~9일 동정호 일원서 개최…저렴한 가격으로 무르익은 대봉감 맛볼 기회 하동군 악양면 동정호 일원에서 11월 8일과 9일 “악양대봉감장터”가 열린다. 대봉감도 사고, 아름답기로 유명한 악양의 경관을 즐길 수 있는 주말 나들이 행사다. 이번 장터는 대봉감 농사를 짓는 원주민들과 귀농·귀촌한 사람들이 6개월 전부터 직접 준비한 것이어서 더욱 뜻깊다. 직거래로 운영되는 대봉감장터는 유통비용을 모두 없애 도시민에게는 마트보다는 좀 더 싼 가격을, 농민에게는 경매시장보다 좀 더 높은 값으로 판매한다. 서로 돕고 연대하는 따뜻한 장터다. 장터에는 할인 행사도 마련된다. 하동군 내에서 1만 원 이상 사용한 영수증을 제출하면 감값 5% 할인, 악양면에서 1만 원 이상 사용한 영수증을 제시하면 10%를 할인받을 수 있다. 이는 하동으로 더욱 많은 사람들이 놀러 오기를 바라는 주민들의 마음을 담겨있다. 악양면은 대봉감을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심은 고장인 만큼 대봉감 재배의 최적지다. 악양면에는 1957개 가구가 사는데, 그중 1184개 가구가 대봉감 농사를 짓는다. 농사를 짓지 않는 귀촌인이나 자영업자를 빼면 거의 모두가 대봉감이 있다. 서리가 내리는 늦가을이면 나무마다 주황색 대봉감이 꽃처럼 주렁주렁 매달려 장관을 만든다. 악양 사람들은 대봉감에 대한 자부심이 높다. “악양 대봉감을 홍시로 먹거나 곶감으로 먹어 보면 다른 지역 감은 먹지 못한다”라고 입을 모은다. 대봉감장터가 열리는 곳은 박경리 작가의 대하소설 ‘토지’의 배경인 악양무딤이들판(평사리들판)과 동정호다. 이곳은 지리산 형제봉 자락이 감싸고 그 옆으로는 섬진강이 흘러, 늦가을 깊은 맛의 대봉감과 함께 하동의 빼어난 자연경관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한편, 하루 앞선 7일부터는 하동읍에서 “하동별맛축제”도 열린다. 별맛축제는 하동의 식재료로 만든 5성급 100가지 메뉴가 마련되는 미식 축제로, 지난해 성공적인 첫 시작을 알린 후 올해 두 번째 개최를 앞두고 있다. 별맛축제에서 하동의 맛을 즐기고, 차로 15분 거리에 위치한 동정호에서 대봉감장터를 즐긴다면 금상첨화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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