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인 뉴스]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설맞이 체험행사 ‘풍성’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설맞이 체험행사 ‘풍성’– 카드획득 이벤트 등‘중생대 카드놀이 한마당’개최 –– 2월 상설·신규행사 3종 등 공룡관련 체험프로 다양 – 진주시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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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 설맞이 체험행사 ‘풍성’– 카드획득 이벤트 등‘중생대 카드놀이 한마당’개최 –– 2월 상설·신규행사 3종 등 공룡관련 체험프로 다양 – 진주시 ‘진주익룡발자국전시관’은
더 읽어보기진주시, 2026년 빈집정비사업 본격 추진– 국·도비 포함 5억 9000만 원 투입, 도시·농촌 빈집 30호 정비 – 진주시는 장기간 방치된 빈집으로
더 읽어보기설 연휴, ‘집콕’ 대신 ‘가족’과 떠나는 경남 여행 – 고향 방문길에 둘러보기 좋은 곳, 전 세대 취향 저격 18곳 – 전통 체험, 역사 교육, 고택 정취, 자연 산책, 온천 휴양
더 읽어보기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대상…중증 감염 예방을 위해 접종 권고 하동군이 지역 내 65세 이상 군민의 건강 보호를 위해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시행에 나섰다. 폐렴구균은 균혈증과 수막염 등 생명을 위협하는 주요 원인균 중 하나로, 특히 면역 기능이 저하된 고령층에서 발병률과 치명률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평생 1회 접종만으로도 중증 합병증 발생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어 예방접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무료 접종 지원 대상은 폐렴구균 23가 다당 백신(PPSV23)을 한 번도 접종하지 않은 65세 이상 군민(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이다. 접종 대상자는 신분증을 지참하여 관내 보건기관(보건소, 보건지소) 및 지정된 전국 위탁의료기관을 방문하면 주소지와 상관없이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폐렴은 고령층에서 치명률이 높은 질환 중 하나이다. 예방접종은 어르신의 생명을 보호하는 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번 기회를 활용해 모든 대상 군민이 건강한 노후를 지키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접종 가능 의료기관 현황은 질병관리청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 또는 하동군 보건소 예방접종실(☎055-880-6661)로 문의하면 된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더 읽어보기국립양식사료연구소 입주…제조업 넘어 연구·기술 허브로 전환 하동군은 국립수산과학원 산하 ‘국립양식사료연구소’가 지난 2월 9일 착공했고 밝혔다. ‘국립양식사료연구소’는 수산 사료의 품질・안전성 강화와 수요자 중심의 어류 사료 개발을 위한 국가 연구 기관으로, 국내 양식산업의 기술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건립된다. 연구소가 완공되면 ▲수입 의존도가 높은 사료 원료의 국산화 연구 ▲지역 양식어가 대상 현장 맞춤형 사료 연구 및 기술지원 등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를 통해 사료비 절감과 생산성 향상 등 어업인의 실질적인 소득을 높일 뿐만 아니라, 하동군이 친환경 양식산업의 메카로 도약 할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구소 건립을 위해 총사업비 144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사업 부지는 20000㎡에 건축면적 2900㎡이다. 특히, 이번 입주는 대송산업단지에 들어서는 첫 번째 정부 공공 연구시설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이를 위해 하동군은 24년 분양 계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관련 예산을 확보하는 등 노력을 기울여 왔다. 하동군은 이를 계기로 대송산단이 단순 제조 중심에서 연구・기술・기반 산업이 융합된 고도화 산업단지로 체질을 개선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군 관계자는 “하동군도 숭어・넙치 등 양식어업 비중이 높은 만큼 국립양식사료연구소는 우리 군이 수산 연구 및 사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마중물이 될 것”이라며,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된 대송산단에 연구소를 시작으로 관련 기업들이 본격적으로 입주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밝혔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더 읽어보기사천시보건소 ‘스마트 톡톡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참여자 모집 사천시보건소는 2월 23일부터 ‘스마트 톡톡 어르신 건강관리사업’ 신규 참여자 250명 모집한다. ‘스마트 톡톡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은 건강관리가 필요한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 건강기기와 오늘건강 앱을 연동하여 스스로 건강을 관리 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은 스마트폰 앱인 ‘오늘건강’과 스마트 건강기기(활동량계, 스마트 체중계, 혈압계 등)을 연동하여 6개월간 개인별 건강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보건소의 간호사 등 전문 인력은 기기를 통해 전송된 어르신의 건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청 대상은 사천시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 중 건강관리가 필요하고 스마트폰을 소지하여 사용이 가능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다만, 노인장기요양등급자 1~3등급 판정자, 2025년 사업 참여자, 보건소 모바일헬스케어 대상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만성질환관리 자가측정기기 지원 대상자는 이번 모집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이번 사업이 어르신들의 만성질환 예방과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업 참여 신청 및 자세한 사항에 대한 문의는 사천시보건소 방문보건팀(055-831-3634, 3583)으로 하면 된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더 읽어보기경남도, 설 연휴 5일간 비상응급진료체계 가동 – 도내 응급실 48개소 24시간 운영… 병·의원·약국 5천여 곳 지정 – 스마트폰 앱(E-Gen), 129, 119로 주변 진료기관 실시간 확인 가능 경상남도는 도민들이
더 읽어보기섬진강 따라 머무는 여행… 섬진강 스테이 관광 특화상품 육성 본격화! – 남부권 광역 관광 진흥사업으로 섬진강 스테이 상품 운영 지원 – 하동·광양·곡성·구례 통합
더 읽어보기촘촘하고 든든한 복지안전망 구축…취약계층 1550가구 지원 하동군이 관내 취약계층의 주택화재보험 가입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화재 발생 시 개인 손실을 최소화하고, 더욱 신속한 피해 복구를 돕는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하동군기관단체협의회와 공동 추진하는 것으로, 취약계층 총 1550세대가 지원 대상이다. 기관단체협의회에 소속된 △하동축협 △한국농어촌공사 하동남해지사 △하동우체국 △하동군수협 △하동군산림조합 △하동교육지원청 △하동소방서 △하동빛드림본부 △하동군농협 △하동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은 후원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참여한다. 각 기관의 후원은 재정 지원을 넘어 취약계층의 안전과 생활 안정을 지역 전체가 함께 책임진다는 공동체적 가치를 실천하고 있다. 행정과 공공기관, 유관 단체가 힘을 모은 이번 협업은 지역 내 안전망을 한층 촘촘히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절기에는 난방용품 사용이 급증하면서 화재 발생 가능성이 급격히 증가한다. 주택 밀집 지역이나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취약계층의 경우 화재가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우려가 큰 만큼, 주택화재보험이 실질적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안전망이 되어 줄 전망이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 화재는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주택화재보험 가입을 지원해 취약계층이 보다 안심하고 겨울을 날 수 있는 촘촘한 복지안전망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더 읽어보기2월 25일까지 접수…농산물 가공·판매, AI 활용 마케팅 등 다뤄 하동군은 농산물 가공 및 창업을 희망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2026년 하동군농업인대학’ 교육생을 오는 2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개설 과정은 ‘농산물 가공창업 과정’으로, 40명 이내의 교육생을 선발한다. 교육은 3월부터 9월까지 매주 화요일 총 20회(80시간) 동안 하동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농산물 가공 방식의 이해 △가공 장비 활용 시제품 제작 실습(4회) △AI활용 온라인 마케팅 △별천지 하동쇼핑몰 입점 및 운영 등 실제 창업과 판로 개척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구성됐다. 군은 교육 수료생들이 실제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후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전체 교육과정의 75% 이상을 이수한 졸업자에게는 관련 보조사업 선정 시 가산점을 부여, 요건을 갖춘 농업인은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활용해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수강 희망자는 오는 2월 25일까지 읍·면사무소 또는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거나 우편, 이메일(pojh1@korea.kr)로 신청할 수 있다. 하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군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합격자는 3월 2일 개별 문자를 통해 발표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이론을 넘어 시제품 제작부터 AI 마케팅까지 교육생들이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었다”며, “가공 창업을 통해 하동 농산물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갈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하동군청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농업기술센터 농촌자원 담당(055-880-274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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