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조선숙 기자

경남 뉴스경제

[천지인뉴스]사천시설관리공단, 2026년 SNS 서포터즈 모집

사천시시설관리공단, 2026년 SNS 서포터즈 모집– 콘텐츠 만들고 활동비 지급·시설 이용 혜택까지 –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 1월 30일부터 3월 2일까지 2026년 SNS 서포터즈를 공개 모집한다. 이번 서포터즈는 공단의 다양한 시설과 이용 정보를 고객의 시선으로 소개하는 참여형 홍보 프로그램으로, SNS 활동이 활발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모집인원은 15명으로 선발된 서포터즈는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간 활동하며, 인스타그램·블로그·유튜브 등 개인 SNS를 통해 공단 시설 이용 후기, 이용 팁, 숏폼 영상 등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특히, 단순 후기뿐 아니라 이용 가이드형 콘텐츠와 짧은 영상 중심의 활동이 예정돼 있다. 활동자에게는 매월 활동비와 콘텐츠 제작비가 지급되며, 교통비 지원과 함께 사천바다케이블카, 항공우주과학관 등 주요 시설 무료 이용 혜택도 제공된다. 연말에는 활동 실적에 따라 우수 서포터즈를 선정해 상금도 수여한다. 지원 자격은 개인 SNS 계정을 운영 중인 사람으로, 사진·영상 촬영이나 편집에 관심이 있으면 더욱 유리하다. 영상 제작 능력 우수자나 드론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접수는 이메일을 통해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과 지원 서류는 사천시시설관리공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재천 이사장은 “SNS 서포터즈는 단순한 홍보 인력이 아니라, 고객의 시선으로 공단 시설을 직접 경험하고 그 매력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동반자”라며,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거나 SNS 활동을 즐기는 분이라면 부담 없이 참여해 새로운 경험과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문화&행사

[천지인뉴스] 하동 어르신 드로잉 팀 ‘그리다’, 직접 그린 그림 11점 기증

양보 북카페에 전시…하동의 모습, 추억 등 담겨 주민들에게 힐링 선사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드로잉 프로그램을 수강 중인 ‘그리다’팀(회장 전광숙)이 양보면사무소에 직접 그린 그림 11점을 기증했다.   ‘그리다’는 지도자 최백경 씨를 비롯해 지역 어르신 10명으로 구성된 팀이다. 이번 기증은 드로잉을 통해 평생의 삶과 풍경을 캔버스에 담아온 어르신들이,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과 위로를 전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되었다.   기증된 11점의 작품에는 하동의 자연경관이나 어르신들의 유년 시절 추억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작품 기증자는 화개면 전광숙·김혜순 씨, 양보면 김영희 씨, 하동읍 김병옥·최영대·배현숙·서경연 씨, 고전면 강영자 씨, 악양면 임삼수 씨, 지도자 최백경 씨다.   모두 전문가 못지않은 섬세한 필치와 따뜻한 색채가 돋보이는 작품들로, 양보면은 오픈을 앞둔 양보 북카페 등에 전시하여 많은 방문객이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그리다’팀의 한 어르신은 “늦은 나이에 붓을 잡고 그림을 그리며 인생의 새로운 즐거움을 찾았다”라며, “내가 그린 그림이 이웃들에게 잠시나마 기쁨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뿌듯하고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양보면사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소중한 열정과 세월이 담긴 작품을 기증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작품들은 많은 주민이 볼 수 있는 곳에 전시하여, 추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겠다”라고 답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경제사회

[천지인뉴스]별천지 하동쇼핑몰, 설맞이 특별 행사 “최대 42% 할인 혜택”

1월 27일부터 약 20일간…온오프라인 모두 진행농특산물 20~30% 할인, 하동사랑상품권 사용 시 자체 할인 혜택도   하동군이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설맞이 농특산물 할인 행사’를 개최한다. 이는 고물가 시대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농가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함이다.   할인 행사는 1월 27일부터 2월 14일까지 20일간 진행될 예정이며, 예산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하동을 대표하는 66여 개 업체가 참여하여 차(茶)류를 비롯한 재첩, 명란김, 한과, 장류 등 300개 이상의 품목을 선보인다.   모두 명절 선물로 인기가 높은 품목들인 데다, 20~30%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어 선물 비용 부담을 크게 줄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하동사랑상품권(모바일)을 구매해 온오프라인에서 결제하면 상품권 자체 할인 혜택이 더해져 소비자는 최대 42%에 가까운 파격적인 할인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이번 행사는 금남면 소재 ‘별천지하동 농특산물 판매장’과 하동군 직영 온라인 쇼핑몰인 ‘별천지하동쇼핑몰’(www.hadongshop.co.kr)에서 동시 진행된다.   이를 통해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은 물론, 전국 어디서나 하동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간편하게 주문할 수 있다.   구매 고객을 위한 파격적인 추가 혜택도 마련됐다. 결제 금액에 따라▲15만 원 이상 ‘1만 원’ ▲25만~30만 원 ‘2만 원’ ▲31만 원 이상 ‘3만 원’의 포인트가 차등 적립된다.   또한, 온라인 쇼핑몰에서는 5만 원 이상 구매 시 무료 배송, 신규 회원가입 시 2천 원 할인 쿠폰 제공 등 풍성한 이벤트를 병행한다.   선물의 격을 더욱 높이기 위한 준비도 끝냈다. 온라인 쇼핑몰은 5·7·10만 원대의 맞춤형 선물 세트를 구성했으며, 오프라인 판매장에서는 구매 금액에 상관없이 무료 선물 포장 서비스를 제공한다.   군 관계자는 “지리산의 맑은 공기와 섬진강의 깨끗한 물을 머금고 자란 하동의 농특산물은 새해 소중한 분들께 전하는 최고의 선물이 될 것”이라며, “이번 할인 행사가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하고 지역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하동군은 철저한 품질 관리를 거친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별천지하동’ 브랜드의 신뢰도를 높이고,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다각적인 마케팅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경제

[천지인뉴스]사천시,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사천시,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 추진 사천시는 온실가스 감축과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 사업을 1월 26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지원 대상 차종은 현대자동차 디올뉴넥쏘 1종이며, 보조금은 전년과 같은 1대당 3,310만 원으로 총 35대를 보급한다. 신청 대상은 신청일 기준 신청일 기준 90일 이상 사천시에 주소를 둔 시민, 사천시 소재 개인·법인사업자, 공공기관 등이다. 35대 중 4대에 대해서는 장애인, 차상위계층, 국가유공자, 생애 첫 차 구매자, 다자녀 가구, 미세먼지 개선효과가 높은 차량구매자(택시, 경유차를 수소차로 대체 구매하는 자) 등에 대하여 증빙서류 제출 시 우선순위 대상으로 선정하여 우선 보급한다. 수소자동차 구매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차량 구매계약을 한 뒤 제조·판매사를 통하여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www.ev.or.kr)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대기질 개선 및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동식 시장은 “오는 6월에는 사남유천공영주차장에 수소충전소가 설치될 예정”이라며 “수소차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수소충전소 확충에도 주력해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