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조선숙 기자

경남 뉴스

[천지인뉴스]사천시, 2026년도 원스톱 건강교실 운영

사천시, 2026년 건강증진 프로그램‘원스톱 건강교실’ 참여자 모집   사천시는 체계적인 비만 및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지역주민을 위해 2026년 건강증진 프로그램 ‘원스톱 건강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원스톱 건강교실’ 참여 대상자는 비만(체질량지수(BMI)가 25kg/㎡ 이상 또는 허리둘레가 남자 90cm, 여자 85cm 이상) 및 만성질환 관리가 필요한 지역주민으로 하며, 오는 1월 26일부터 6주간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사천시보건소 지하 1층 건강증진실에서 매주 화, 목요일 1시간 동안 진행된다.  참여자는 사전·사후 체성분 분석과 허리둘레 측정을 통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운동 지도사 및 영양사 등 전문인력의 교육과 상담을 통해 체계적인 건강 관리를 받을 수 있다.  참여 신청 및 문의는 1월 21일까지 사천시보건소 건강증진실(831-3594)로 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원스톱 건강교실에 건강관리가 필요한 지역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경제

[천지인뉴스]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 모집

사천시,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 모집 사천시가 오는 2월 11일까지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신청 자격은 사천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50세 미만의 예비농업인으로, 독립 경영 경험이 10년 미만이거나 독립 경영 예정자이며, 병역을 필하거나 면제된 사람이다. 사업 신청은 처세대농림사업정보시스템(농업e지)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서류 평가와 평가 검증을 거쳐 2026년 4월 중 최종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선정된 농업인에게 최대 5억원의 융자 지원을 제공하고, 선정된 후계농의 영농 경영 및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프로그램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홈페이지에 게시된 시행 지침을 참고하거나, 사천시 미래농업과 인력육성팀(055-831-3770)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 갈 후계농업경영인들이 본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문화&행사

[천지인뉴스]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교육·체험 프로그램’ 풍성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 ‘교육·체험 프로그램’ 풍성– 겨울방학·새해맞아 기획전‘선사예술가’연계 –– 신년이벤트·가족체험·단체프로그램 등 운영 – 진주청동기문화박물관(이하 박물관)은 겨울방학과 신년 시즌을 맞아 기획전 ‘선사예술가’와 연계한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사회

[천지인뉴스] 외면하고 방치된 정화조 청소, 하동군이 직접 챙긴다

개인하수처리시설 분뇨 수거 비용 지원…취약계층 경제적 부담 경감현장에서 들은 작은 목소리, 정책으로 이어간다   하동군이 2026년 1월 1일부터 ‘개인하수처리시설 분뇨수거 비용 지원사업’을 본격 시행 중이다. 생활의 가장 기본적인 위생 문제를 행정이 먼저 살피고, 군민의 삶을 더 안전하게 지키겠다는 약속이다.   이 사업은 군 관계자가 직접 마을을 돌며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는 과정에서 떠올린 현장형 정책이다.   외딴집과 독거 어르신 가구, 노후 마을에서는 분뇨 처리가 제때 이뤄지지 않아 위생 걱정이 컸고, 비용 부담과 수거 문제로 불편을 알면서도 참고 지내야 하는 현실이 이어져 왔다.    이 같은 목소리를 접한 하동군은 ‘행정이 1년에 한 번쯤은 직접 나서서 정리해주자’는 방향을 세웠고, 실무자들과 여러 차례 논의를 거쳐 2025년 가을부터 사업을 기획해 2026년 예산을 확보하며 본격 시행에 들어가게 됐다.   지원 대상은「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을 비롯해 65세 이상 독거노인, 장애 정도가 심해 자립이 어려운 장애인 가구(세대주 및 배우자 기준), 하동군 인구감소 대응 및 시책 지원 조례에 따른 다자녀 가구 등이다.   올해는 총 1000가구를 대상으로 가구당 2만 3천 원씩, 총 2300만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신청은 읍·면사무소에 비치된 ‘개인하수처리시설 분뇨 수거 지원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되고, 대상 확인 후 분뇨수거업체가 직접 수거를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하동군은 신청부터 수거, 비용 처리까지의 절차를 최대한 간소화하고 투명하게 운영해행정이 나서야 할 때, 가장 먼저 손을 내미는 구조를 만들어간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마을을 다니다 보면 말하지 못한 불편이 참 많다”라며, “이번 사업은 그동안 참고 견뎌온 불편을 행정이 함께 나누겠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의 생활 현장에서 정책의 답을 찾겠다”라고 말했다.   하동군은 이번 개인하수처리시설 분뇨 수거 지원사업을 시작으로, 눈에 잘 띄지 않지만 반드시 필요한 생활 정책들을 하나하나 챙기며 깨끗하고 건강한 하동, 소외 없는 공동체 하동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더 읽어보기
경남 뉴스경제사회

[천지인뉴스] 하동군, 자동차세 1월에 연납하면 약 4.6% 할인

“1월에 연납하고 절세 기회 놓치지 마세요”   하동군은 이달 말까지 본청과 13개 읍·면사무소에서 자동차세 연납 할인 제도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자동차세 연납은 매년 6월과 12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납부하는 경우 연세액 약4.6% 세액 공제 혜택을 주는 제도이다.   신청은 1월 31일까지 하동군 재정관리과 또는 각 읍·면사무소에 신청하거나 위택스(www.wetax.go.kr)를 통해 할 수 있다.   지난해 연납을 신청해 자동차세를 낸 차량은 올해 별도로 신청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연납이 신청돼 고지서가 발송되며, 납부 기간이 지나면 정기분(6월·12월)으로 부과돼 공제 혜택을 받을 수 없다.   자동차세 연납은 1월, 3월, 6월, 9월에 신청할 수 있다. 신청 월에 따라 공제율은 약 4.6%(1월), 3.8%(3월), 2.5%(6월), 1.3%(9월)로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든다. 따라서, 1월에 신청하는 것이 납세자의 절세 혜택을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다.   자동차세를 연납한 후 차량을 양도 또는 폐차할 경우 소유권 이전 등록일 또는 말소일 이후 자동차세는 환급이 되며, 타 시군으로 주소를 옮기더라도 자동차세는 다시 부과되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많은 군민이 연납 신청을 통해 공제 혜택도 받고 자동차세 체납에 따른 각종 불이익을 예방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그 외 추가로 자동차세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하동군 재정관리과(055-880-2273)로 문의하면 된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