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조선숙 기자

문화&행사경남 뉴스

8월 9일 프러포즈 행사 장소 변경

8월 9일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행사’우천 예보로 삼천포체육관에서 개최 사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병태)은 8월 9일 예정된 ‘토요상설무대 프러포즈’ 행사 장소를 삼천포대교공원에서 삼천포체육관으로 변경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행사 당일 기상청의 비 예보에 따라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행사 진행의 원활함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공연과 경연 프로그램은 기존 계획대로 진행된다. 이날 프러포즈는 ‘LOVE 페스티벌’로 오후 7시 30분부터 독보적인 목소리와 뛰어난 가창력을 가진 정인과 제이세라, 플루퍼피의 공연과 함께 전국 프러포즈 경연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전국 프러포즈 경연대회 ‘너에게 닿기를’은 총 6팀이 연인, 배우자, 가족, 친구 등을 대상으로 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편지, 릴스 및 숏츠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 현장에서 재연하게 된다. 한편, 사천시는 행사 당일 주차 안내 및 입장 동선 등을 체육관 행사에 맞춰 재조정하고, 시민 불편이 없도록 현장 안내 인력도 추가 배치할 계획이다. 김병태 대표이사는 “주말 비와 낙뢰가 예보된 만큼 시민들의 안전과 쾌적한 관람 환경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실내 공간인 삼천포체육관으로 장소를 옮기게 됐다”며 “공연의 감동과 즐거움은 그대로 전달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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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사회

상습체납차량 번호판 집중영치 기간운영

사천시, 지방세 및 과태료 체납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기간 운영– 9월 말까지 상습 체납 차량 강력 단속으로 자진 납부 유도 –  사천시는 하반기 체납액 정리를 위해 오는 9월 말까지 지방세 및 세외수입을 상습적으로 체납한 차량을 대상으로 ‘번호판 집중 영치 기간’을 운영하며 강도 높은 단속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지방세는 자동차세를 2회 이상 체납한 차량이 영치 대상이며, 1회 체납한 차량은 영치 예고를 통해 자진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다. 세외수입의 경우 과태료 발생일로부터 60일 이상 경과하고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인 차량이 단속 대상이다. 단속은 매일 3인 1조로 근무조를 편성해 운영 중이며, 필요시 새벽 및 저녁 시간대까지 확대 운영한다. 특히, 4회 이상 상습 체납한 차량에 대해서는 주소지와 직장 등을 직접 방문하여 집중 영치를 추진한다. 시는 체납액을 전액 납부할 경우 번호판을 반환하되, 끝까지 납부하지 않을 경우 공매 처분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다만,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탄력적인 징수 활동을 통해 경제 회생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박동식 시장은 “체납 차량 번호판 집중 영치 기간 운영을 통해 지역 발전의 재원인 지방세와 세외수입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공정한 납세문화를 조성하겠다”며 “번호판 영치로 인한 불이익을 겪지 않도록 시민 여러분의 자발적인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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