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조선숙 기자

경남 뉴스

한국폴리텍대학 항공캠퍼스, 여성재취업 항공생산 실무과정 교육생 모집[천지인 뉴스]

한국폴리텍대학 항공캠퍼스여성재취업 항공생산 실무과정 교육생 모집 한국폴리텍대학 항공캠퍼스가 여성들의 재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항공생산 실무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과정은 항공산업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항공생산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중심 교육을 제공해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모집인원은 총 20명이며, 접수 마감은 오는 6월 5일까지다. 면접은 6월 9일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기간은 6월 15일부터 8월 11일까지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된다. 교육 내용은 하네스(Harness), 엑셀, 측정 등 항공생산 분야 실무 중심 과정으로 구성됐다. 교육 대상은 교육시간에 수강이 가능한 여성이며, 사업자의 경우 상세 자격기준을 확인해야 한다. ✨ 개인별 오늘의 무료운세 바로확인 클릭 ✨ 📞 전화 신점 상담 지금 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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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

“도민이 제안하면, 경남이 바꾼다” ‘규제 개선과제 공모전’ 개최… 민생부터 지역산업까지![천지인 뉴스]

“도민이 제안하면, 경남이 바꾼다” ‘규제 개선과제 공모전’ 개최… 민생부터 지역산업까지! – 5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 33일간 공모 진행 – 생활 속 불편부터 소상공인·지역산업 분야 등 다양한 아이디어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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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

‘2026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Ⅲ – 통영’ 《형상의 항로: 이어지는 삶》 전시 개최[천지인 뉴스]

‘2026 찾아가는 도립미술관 Ⅲ – 통영’ 《형상의 항로: 이어지는 삶》 전시 개최 – 올해 세 번째 전시…통영시민문화회관에서 5월 7일부터 19일까지 개최 – 이우환·전혁림 등 한국 대표 작가 작품 22점 선보여 경남도립미술관(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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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쌍계사 차문화대축전 성료..천년 차 문화 계승과 화합의 장 마련[천지인 뉴스]

전통 차 문화 체험·청소년 프로그램·K-어울림 축제로 지역문화 활성화 기여    대한불교조계종 쌍계사가 주관·주최하고 경상남도와 하동군이 후원한 ‘2026년 쌍계사 차문화대축전’이 지난 5월 7일에 시작해 10일 막을 내리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천년을 이어온 차의 역사와 전통 차 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쌍계사와 차나무시배지가 지닌 역사·문화적 가치와 한국 차 문화의 상징성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쌍계사 차나무시배지는 828년 대렴공이 중국에서 가져온 차씨를 심은 곳으로 전해지며, 한국 차의 역사 문화적 근간이 되는 상징적인 장소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축전은 차나무시배지의 문화유산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미래 세대에게 전통 차 문화의 의미를 계승·확산하는 데 중점을 두고 운영됐다.   행사 기간에는 전통 차 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진행돼 참가자들이 한국 차의 정신과 문화를 직접 보고 느끼는 기회를 가졌으며, 미래 문화유산을 지켜갈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돼 교육적 의미를 더했다. ✨ 개인별 오늘의 무료운세 바로확인 클릭 ✨ 📞 전화 신점 상담 지금 눌러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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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

2026년 문암송대제 봉행..주민 안녕 기원하며 공동체 전통 이어가[천지인 뉴스]

문암송보존회·대축마을 주민 함께 참여, 세대 잇는 향토 문화 실천의 장 마련     하동군은 지난 7일 악양면 축지리 대축마을 문암송 일원에서 주민의 평안과 마을의 화합을 기원하는 문암송대제가 엄숙하게 봉행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문암송보존회가 주관하고 하동군이 후원했으며, 보존회원과 대축마을 주민들이 함께 모여 문암송에 깃든 지역의 역사와 전통적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문암송은 2008년 천연기념물 제491호로 지정된 노거수로, 수령이 약 600년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높이 12.6m, 흉고 둘레 3.2m에 달하는 이 적송은 웅장한 수형과 더불어 지역민의 삶과 함께해 온 상징적 존재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문암송은 예로부터 마을의 안녕을 비는 신앙적 공간이자 주민들이 마음을 모으는 공동체의 중심이었다.   전해오는 이야기에는 문인들이 이곳에 모여 풍류를 나누고, 주민들은 계절의 변곡점마다 정성을 담아 제를 올리며 마을의 평온을 빌었다고 한다. 이러한 전통은 문암송대제를 통해 지역 고유의 문화유산으로 이어지고 있다. ✨ 개인별 오늘의 무료운세 바로확인 클릭 ✨ 📞 전화 신점 상담 지금 눌러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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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

하동군 ‘제4기 청년(마을)협력가 대학’ 개강..지역 활력 제고[천지인 뉴스]

8주간 진행…마을학개론, 공감 대화법 등 실무 역량 강화 커리큘럼   하동군은 지역소멸 위기 대응과 마을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제4기 청년(마을)협력가 대학’ 교육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7일 악양생활문화센터에서 수강생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개최하고, 하동형 지역 활성화를 이끌 전문 인력 양성에 돌입했다.    이번 교육은 ‘하동주민공정여행 놀루와협동조합(이사장 조문환)’이 위탁으로 8주간 매주 목요일 진행된다.   주요 커리큘럼은 ▲하동학 및 마을학개론 ▲공감 대화 기법 ▲지역 탐방 현장실습 등 이론과 실무 역량 강화 중심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20대부터 6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이 수강생으로 참여했다. 군은 다양한 세대의 경험과 시각이 결합해 마을 현장에 적합한 창의적인 공동체 활성화 방안이 도출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개인별 오늘의 무료운세 바로확인 클릭 ✨ 📞 전화 신점 상담 지금 눌러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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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붉은 설렘, 다시 피어나다” 제12회 하동 북천 꽃양귀비 축제 개막[천지인 뉴스]

5월 15일~25일 북천면 직전마을 들판 일원…봄의 끝자락 장식한다   대한민국 봄의 끝자락을 가장 화려하게 장식하는 ‘하동 북천 꽃양귀비 축제’가 올해 더욱 깊어진 색채와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돌아온다.   하동군은 오는 5월 15일부터 25일까지 열흘간 북천면 직전마을 들판에서 ‘제12회 하동 북천 꽃양귀비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보는 축제에서 나아가, 생명 존중의 가치와 고품격 전시 문화를 결합해 예년과는 확연히 다른 ‘색다른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 축구장 21개 크기의 거대한 꽃대궐…“꽃천지가 열린다” = 이번 축제의 주인공은 단연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꽃단지다.   축구장 21개를 합친 것보다 넓은 드넓은 들판에는 주인공인 붉은 꽃양귀비를 비롯해 파란색 수레국화, 노란 유채꽃과 금영화, 그리고 안개처럼 하얀 안개꽃 등 평소 보기 힘든 이색 화초류가 가득 심겨 있다.   1억 송이가 넘는 꽃들이 서로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형형색색의 풍경은 마치 거대한 수채화를 펼쳐놓은 듯한 장관을 연출한다. ◇ 희귀박 터널부터 잔디공원까지…걷는 곳마다 즐거운 볼거리 = 꽃밭 사이사이를 걷다 보면 만날 수 있는 테마 공간들도 눈길을 사로잡는다.   주렁주렁 열린 신기한 박들을 구경하며 시원한 그늘을 즐길 수 있는 ‘희귀박 터널’과 정성스럽게 가꾸어진 ‘이색꽃밭’,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잔디공원’ 등이 조성되어 있어 지루할 틈 없는 산책로를 제공한다. ◇ 철쭉의 우아함과 양귀비의 화려함이 만나다…‘철쭉분재 작품전’ = 올해 축제장 한편에는 고고한 자태를 뽐내는 ‘철쭉분재 작품전’이 마련된다. 들판에 흐드러진 양귀비가 자유로운 야생의 미를 뽐낸다면, 정교하게 가꾸어진 철쭉분재는 한국적인 절제미의 정수를 보여준다. ✨ 개인별 오늘의 무료운세 바로확인 클릭 ✨ 📞 전화 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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