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조선숙 기자

경남 뉴스

사천시 관내 노인대학 5개소, 어르신 맞춤 키오스크 교육 실시[천지인 뉴스]

사천시 노인대학, 어르신 맞춤 키오스크 특강– AI디지털배움터 연계, 9월까지 총10회 진행 –– 지난해 경로당 방문 교육 시작, 키오스크 활용 제고에 집중 – 사천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AI디지털배움터 경남사업단과 연계하여 지난 2일 서부노인대학을 시작으로 관내 노인대학 5개소 총 1천여 명의 노인대학생을 대상으로 올해 9월까지 어르신 맞춤형 키오스크(무인단말기) 교육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키오스크 도전하기-이제 나도 혼자 주문한다!」라는 주제로 ▲키오스크 기본 조작법 ▲주문과 결제 실습 ▲보이스피싱 및 스미싱 예방법 등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직접 화면을 터치하여 주문부터 결제까지 체험하도록 함으로써 무인단말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덜어낼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고령층 피해가 늘고 있는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디지털 범죄 사례를 알아보고 예방수칙을 익히는 시간도 함께 마련되었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사천지역 노인대학은 사천노인대학을 비롯하여 서부노인대학, 삼천포노인대학 등 3개소를 (사)대한노인회 사천시지회 부설로 운영되며, 삼한평생노인대학과(삼한교회)과 늘푸른노인대학(용현교회) 등 사설 2개소 포함 총 5개소의 노인대학이 운영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식당이나 병원 등 일상생활 곳곳에 키오스크가 도입되면서 어르신들이 겪는 불편함을 덜어드리고자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정보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디지털 격차 없이 편리하고 안전한 일상을 누리실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어르신들의 키오스크 활용도 제고에 중점을 두고 지난해 하반기 경로당 맞춤 키오스크 교육을 시범 실시하여 올해 340여 전체 경로당을 대상으로 확대하는 한편, 금번 노인대학 교육 등 AI시대 노인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시책과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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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행사

사천시, 2026 사천아카데미[천지인 뉴스]

‘배움’으로 반짝이는 평생학습도시 사천! ‘2026년 사천아카데미’가 시민들 곁으로 찾아간다.  사천시는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와 즐거움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2026 사천아카데미’ 강좌를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매월 1회(토요일 오후 3시) 사천시청 대강당(1강)과 사천시립도서관 대강당(2~5강)에서 개최한다.  첫 강연은 6월 27일 표창원 대표(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가 ‘기록으로 본 범죄심리’를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이어서, 7월 25일 서희태 상임지휘자(KNN 방송교향악단)의 ‘마에스트로 리더십’, 8월 29일 정은표 배우의 ‘부모의 말이 아이의 인생을 바꾼다’, 9월 19일 김덕진 교수(세종사이버대학교)의 ‘AI시대, 데이터로 읽는 미래 트렌드’, 10월 31일 명승권 교수(국립암센터 암예방검진센터)의 ‘올바른 생활습관과 건강기능식품 바로알기’ 로 다양한 주제의 강연이 차례로 열린다.  강연은 회차별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총 9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참여 신청은 사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https://lib.sacheon.go.kr)를 통해 가능하며, 1인 2매까지 사전 예매(선착순 마감) 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천아카데미가 시민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삶의 활력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평생학습관 평생학습팀(055-831-2596) 또는 도서관관리팀(055-831-2944)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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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

“치아는 평생 친구” 하동군, 구강보건의 날 행사 운영[천지인 뉴스]

어린이 구강보건 인형극·장애인 구강 검사·‘칫솔 바꾸는 날’ 행사 마련    하동군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숫자 ‘6’과 영구치의 발음을 숫자 ‘9’로 표현하여 6월 9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먼저 9일 오전에는 평생 치아 건강의 기틀이 잡히는 영유아기를 대상으로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구강보건 인형극 ‘바다나라 용왕님의 치아를 지켜줘요’를 선보인다.    오후에는 섬진강 사랑의 집을 방문해 중증장애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구강 검사, 불소도포, 구강보건 교육 등의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또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하동군보건소를 방문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칫솔 바꾸는 날’ 행사를 진행한다.   선착순 500명에게 칫솔·치약 세트를 무료로 배부할 예정이며, 개인에게 맞는 구강관리법과 올바른 칫솔 선택 및 교체 주기를 설명하며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보건소(적량면 공설운동장로 207, 하동군보건소 임시청사)로 방문하면 된다.   신유정 보건소장은 “이번 행사가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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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 조기 마감..6월 본격 시행[천지인 뉴스]

배출가스 4·5등급 차량 등 270여 대 총 6억 9천만 원 지원   하동군이 2026년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접수를 조기 마감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미세먼지·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목표로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노후 차량 조기 폐차 지원 △경유차 매연 저감장치 부착 지원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사업으로 나뉜다.   사업 규모는 노후 차량 270여 대·6억 9천여만 원이며, 예년에 비해 올해 신청자가 크게 늘며 접수 시작 3개월여 만에 목표 사업량을 모두 달성했다.   군은 6월 1일자로 신청이 마감됨에 따라, 그 이전에 접수 및 선정된 대상자에 한하여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 사업 시행 중 포기자가 발생할 경우 추가 신청을 위한 재공모를 시행한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한편, 하동군은 지난 2020년 4월 3일 대기관리권역으로 지정된 이후 대기환경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2967대 차량에 100억 9800만 원 규모의 보조금을 지원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오는 10월까지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깨끗한 대기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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