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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을 품은 특별한 예술장터! 별천지하동의 별난장터 개최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한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 일환31일 송림공원서 개최…섬진강 지역(하동, 순천, 구례, 남해 등) 청년들 모여   하동군을 중심으로 섬진강 유역 청년들이 모여 펼치는 특별한 예술장터 ‘별난장터’가 오는 31일 낮 12시, 하동 송림공원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하동군·(재)지역문화진흥원·경남문화예술진흥원·예술행동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하동군 내 청년과 섬진강 지역인 순천, 구례, 남해 등 인근 지역 청년들이 함께 모여 문화장터에서 예술을 나누고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 ▲아트 체험 ▲찻자리 ▲요가 명상을 운영하고, 오후 5시 30분부터는 가수 하림과 재즈밴드 튠어라운드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여름 송림공원을 음악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하동을 중심으로 주변 지역 청년들이 함께해 섬진강 지역 문화가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자리”라며, “유난히 습하고 무더운 여름, 더위로 지친 군민에게 큰 활력소가 되고 섬진강 문화권이 예술로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하동군은 이러한 사업을 통하여 군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접할 기회를 지속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통해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할 방침이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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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삼천포아가씨가요제전국왕중왕전

사천통합30주년 <제13회 삼천포아가씨가요제 전국 왕중왕전> 전국 가요제 최초, 가수 맞춤형 신곡 경연 스타 발굴대회 사천시(시장 박동식)가 후원하고 삼천포아가씨페스티벌조직위원회(회장 이미연)와 한국대중음악포럼이 주최·주관하는 <13회 삼천포아가씨가요제 전국 왕중왕 전>이 8월 29일 사천 삼천포대교 해상무대에서 펼쳐진다. 공정한 심사와 출신가수 사후관리로 우리나라 대표가요제로 자리매김한 삼천포아가씨가요제가 올해는 특별한 행사 프로그램으로 전국의 음악팬과 시민들을 찾아간다. 사천통합 30주년을 맞아 문화예술도시 사천을 홍보하고, 우리나라 대중음악발전에 기여하고자 기획된 올해 가요제는 전국 가요제 사(史)상 처음으로 전국 가요제 대상 수상자들이 맞춤형 신곡으로 경연하는 <스타 발굴 프로젝트-전국가요제 왕중왕전>으로 진행된다. 본선출전 가수 TOP7 선발과 맞춤형 신곡 공모 성황리에 종료. 지난 5월 한 달 동안 전국에서 100개 이상의 가요제 대상수상자들이 응모해 라운드 아웃 방식의 심사를 거쳐 최종 TOP7이 가려졌다. 그리고, 6월과 7월에 이들 TOP7을 대상으로 맞춤형 창작곡 공모가 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에 등록한 작사, 작곡가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예선을 거친 89곡의 응모작 중에 각 라운드별로 출전가수 블라인드 선택방식의 심사로 최종 7편의 당선작이 확정됐다. 8월 들어 신곡 편곡, 반주음악 작업과 스튜디오 가창 녹음을 거쳐 본선경연을 목전에 두고 있다. 이번 무대는 다양한 음악 장르의 개성 넘치는 음색과 뛰어난 가창력을 갖춘 출전가수들이, 국제가요제 포맷에 맞춰 신곡을 만든 작사, 작곡가들과 함께 무대 위에서 인사하는 색다른 무대를 연출한다. 최종 TOP7 신곡 레퍼토리. 가수, 작사, 작곡가 팀별 경쟁체제 돌입 최종 본선 TOP7에는 손세운, 김현진, 전기수, 박상현, 전윤정, 이민재, 송지현 (경연순서)이 진출했다. 당일 본선무대는 1부(신곡), 2부(기성곡) 경연으로 진행되며, 본선 출전가수들은 팬들의 평가를 받기 위해 두 번 무대에 오른다.  최종 본선에 진출한 창작 곡은 맛난 인생(허완 사/곡), 님을 안고(윤도우 사, 정민 곡), 내 그리운 당신(강승식 사/곡), 바다같은 인생(박현 사/곡), 미워 그리워(한시윤 사, 남기연 곡), 구멍 난 내 마음(박현 사/곡), 월량(박호명 사/곡) 등 7곡이다. 이들 작사, 작곡가들은 다수의 히트 곡을 보유하고 우리 가요계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음악 창작자들이다. 심사의 공정을 기하기 위해 대중음악평론가 임진모, 작곡가 박현진, 정의송,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회장 이정현, 한국대중음악포럼대표 김원찬, 본 가요제 대회장 이미연 등 총 6명의 전문심사위원들이 참여한다. 채점 방식은 전문심사위원단 심사 70%, 대국민인기투표 30%를 반영해 영광의 2025년 전국 가요제 왕중왕을 가린다. 가요제가 배출한 가수들의 사후관리를 위해 대회 종료 후 신곡 음원을 공개하고, TOP7 경쟁방식의 대국민투표와 음반제작을 위해 온라인 플랫폼에서 크라우드 펀딩도 들어갈 예정이다. 본선 왕중왕, 상금 1천만 원과 트로피, 경연참가자 전원 출연료와 참가기념패 수여 이번 대회 왕중왕은 상금 1,000만원과 트로피를 수여하며, 경연 참가자 모두에게 맞춤형 신곡을 특전으로 제공하고, 참가기념패와 음악단체장상 등을 수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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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두 번째 군민행복강좌..KAIST 정재승 교수 특강

8월 27일 14시 문화예술회관…‘뇌과학으로 행복의 해답을 찾자’   하동군이 오는 8월 27일 오후 2시,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제2회 하동아카데미 군민행복강좌’를 개최한다.   ‘군민행복강좌’는 사회, 문화, 경제 등 각계의 명망 있는 전문가를 초청해 다양한 지식을 전달함으로써 군민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한 하동을 만들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좌는 지난 7월에 이어진 두 번째로, 첫 회부터 완성도 높은 강좌를 선보이며 군민들의 폭넓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제1회 강좌에 숭실사이버대 이호선 교수를 초청한 데 이어, 이번에는 국내 대표적인 뇌과학자이자 미래학자로 손꼽히는 정재승 KAIST 교수가 연사로 참여한다.   정 교수는 ‘인공지능시대, 뇌과학으로 행복을 성찰하다’라는 주제로 인공지능이 일상에 깊이 침투하는 현대 사회에서 뇌과학적 시각을 통해 우리가 어떻게 행복을 느끼고, 어떤 마음가짐이 삶의 질에 영향을 주는지 깊이 있게 조명할 예정이다.   정 교수는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진 과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과학콘서트’ 등 다수의 저서와 다양한 방송, 강연 활동을 통해 과학의 대중화에 크게 기여해 왔다.   이번 강의에서는 인공지능 기술과 함께 살아가는 시대에 인간의 감정, 뇌의 작동 원리, 그리고 행복에 이르는 심리적·과학적 접근을 쉽게 설명하고, 군민 스스로 자신만의 행복을 성찰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강좌의 참가비는 무료이며, 8월 26일까지 하동아카데미 홈페이지나 전화로 사전 신청이 가능하다. 잔여 좌석이 있을 시 사전 신청 없이도 현장에서 참석할 수 있다.    강의 종료 후에는 참석자들이 직접 질문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어, 궁금증을 해소하고 교수와 실질적인 소통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행복강좌는 단순한 강의를 넘어 누구나 즐겁게 배우고 서로 소통하는 ‘군민 콘서트’가 될 것”이라며, “특강을 통해 군민들에게 꿈과 희망, 소통의 에너지가 퍼져나가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하동군청 홈페이지 및 문화예술회관 안내 게시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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