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행사

사천문화재단, 「2025 꿈의 무용단 사천」 결과발표회 개최– 우주항공도시 사천의 과거·현재·미래를 춤으로 잇는 시간여행 – 사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병태)은 오는 11월 28일 오후 7시 30분,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25 꿈의 무용단 사천’ 결과발표회 <춤으로 만나는 시간여행>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지역 아동·청소년 27명이 참여하며, 4월부터 11월까지 8개월 동안 이어온 창작 프로그램의 결실을 무대 위에서 선보인다. 공연은 ‘시간여행’을 주제로 우주항공도시 사천의 역사·문화·지역 정체성을 과거-현재-미래로 잇는 흐름 속에서 펼쳐지며, 이를 다양한 장면과 움직임으로 표현한 창작 작품으로 꾸며진다. 김병태 대표이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단원들이 창작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하며,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몸으로 표현하는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이러한 과정이 아이들의 창의성과 예술적 감수성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결과발표회는 지난 10일부터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예매를 시작하였고, 공연 당일 현장 예매도 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사천문화재단 예술진흥팀(055-833-6407)로 하면 된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사천문화재단,「담쟁이 프로젝트」합동 전시회 <담쟁이 展> 개최– 문화예술교육 사업에 참여한 창작 작품 선보여, 11월 30일까지 진행- 사천문화재단(대표이사 김병태)은 오는 11월 25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5 사천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담쟁이 프로젝트 합동 전시회 <담쟁이 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사천시 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구축 지원사업인 ‘담쟁이 프로젝트’ 중 <사천으路 : 담쟁이 창작소>의 시범 운영프로그램에 참여한 6개 분야 총 6명의 사천시민 기획자와 수강생 약 200여명의 다양한 창작품이 전시된다. 이번 프로그램을 총괄한 김종필 기획자는 “이번 전시회는 단순 창작으로 마치는 것이 아니라 창작물 공유·확산 기회를 선사해 참여자들의 감동을 확산하기 위해 기획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전시 오픈시간은 전시 기간 중 오전 10시에서 오후 5시까지이며, 전시회 첫날인 11월 25일은 오후 2시 30분부터 6시까지 사천시문화예술회관에서 담쟁이 프로젝트 자체 성과 공유회 <담쟁이 路(로)>도 진행된다.  한편, <담쟁이 프로젝트>는 사천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전략적 기획으로 문화예술교육을 선택해 도시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획됐다. 사천시와 사천문화재단 그리고 극단 장자번덕이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에서 후원하는 ‘2025 지역 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구축 지원사업’에 선정돼 문화예술연구소 담쟁이와 함께 협력해 추진한 사업이다. <담쟁이 프로젝트>의 전 과정과 활동내용들은 공식 블로그(https://blog.naver.com/damjangee1)에서 확인 가능하다. 김병태 대표이사는 “<담쟁이 프로젝트>를 통해 문화예술 단체의 자생적 발전은 물론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예술교육 거점화에 더욱 큰 의미가 있다.”며, “일회성 사업에서 벗어나 중·장기적인 단계적 접근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설립을 목표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경남도립미술관,《테라폴리스를 찾아서 Ⅱ》연계 프로그램 운영 – 11월 23일부터 12월 20일까지 공연+토크, 스크리닝, 가족 워크숍, 감상교육 등 다채로운 연계 프로그램 운영 – 예술을 통해 기후위기와 환경에 대한...
진주시,‘2026 아시아 이스포츠대회’문화페스티벌로 개최– 조규일 진주시장, 2025 아시아 이스포츠대회 초청 참석, 진주시 소개·대회기 인수 –– 한국이스포츠협회, 2026년...
한국-아랍소사이어티·주사우디·주카타르 대사관 공동 주최… 한국 전통·현대 공연으로 현지 관객 1500여 명 사로잡아 뉴스 제공 한국-아랍 소사이어티 ‘제18회...
뉴스 제공두허브 코스닥 상장사 FSN(214270)의 자회사 두허브(Doohub)가 운영하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my1pick)’이 대중문화 매거진인 ‘롤링스톤 코리아(RollingStone Korea)’의...
산·들·바다의 맛을 담다! ‘2025 경남특산물박람회‘ 개최 – 11월 20일부터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 제1·2전시장에서 개최 – 18개 시군 대표 먹거리 총출동, 오감만족 미식 축제...
참여와 소통으로 하나 된 면민 축제의 장…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지난 17일, 하동군 양보문화센터에서 ‘와우양보! 플리마켓 및 작은음악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양보면기관사회단체협의회가 주최하고 양보면청년회가 주관했으며, 가을걷이를 마친 양보면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참여형 플리마켓과 다채로운 문화공연, 건강걷기대회, 마을별 한궁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하루 종일 펼쳐지면서 지역사회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   오전 10시 행사의 문을 연 건강걷기대회에는 많은 주민이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수척마을 정자에서 출발해 양보파출소 앞을 지나 행사장까지 돌아오는 코스를 완주했고, 양보사물놀이패가 선두에서 흥겨운 연주로 대회의 분위기를 띄웠다.    완주자 전원에게는 플리마켓과 먹거리장터에서 사용할 수 있는 5천 원 상당의 쿠폰이 제공돼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서 양보사물놀이패의 신명 나는 오프닝 공연이 펼쳐지며 본격적인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10시 30분부터는 지역사회 내 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간소한 개회식이 진행됐다. 김도식 양보면 노인회장과 김회윤 이장협의회장이 나란히 축하의 뜻을 전했으며, 재부양보향우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을 앞두고 김회률 이임회장과 김민채 신임회장이 참석해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이재훈 양보면장도 축사에서 “이번 행사가 면민 모두가 하나되는 소중한 계기이자 지역경제와 공동체에 활력을 더하는 창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아울러 행사장에서는 오전부터 플리마켓과 먹거리장터가 활기를 띠었다. 지역 특산품과 직접 만든 수공예품,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 부스에는 지역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주민들이 직접 판매와 운영에 참여해 면민 역량이 자연스럽게 강화됐다.    무대에서도 동아리와 주민 공연이 이어졌다. ‘양보 모듬북’팀이 흥겨운 타악 퍼포먼스로 분위기를 띄웠고, 남부하동노인복지관 노래교실에서는 ‘인생 면허증’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올해 하동문화제 우리마을자랑에서 2등을 차지한 라인댄스팀이 신나는 무대를 펼쳤고, 노래교실 이경원 강사, 하동싱어즈의 합창이 관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오후 1시 30분부터는 특별공연이 무대의 열기를 이어갔다. 수척마을 노래교실 ‘언제나 청춘팀’의 노래공연과 양보 요가교실의 건강미 넘치는 시연이 펼쳐졌으며, 우성마을 정세용님의 감미로운 섹스폰 연주와 남해버스킹 공연이 참가자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와 함께, 오후 2시 30분에는 양보면 이장협의회 주관의 한궁대회가 마을별로 진행되며 주민 간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 마련됐다. 경품추첨이 행사 중 여러 차례 진행돼 현장 곳곳에 환한 웃음이 더해졌다.   행사 마무리로 오후 4시 30분부터는 양보문화센터에서 영화 ‘럭키’가 무료로 상영돼, 주민들에게 영화관 못지않은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 스스로가 참여하고 소통하며, 지역경제에도 힘을 보태는 의미 있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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