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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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사천항공우주과학관 전시콘텐츠 순회전시 개최-로켓 타고 우주 가자[천지인 뉴스]

사천시, 사천항공우주과학관 전시콘텐츠 순회전시 개최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로켓 타고 우주 가자!’ 체험전 사천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11월 29일까지 3개월간 사천항공우주과학관 로비에서 우주 체험형 전시콘텐츠 순회전시 ‘로켓 타고 우주 가자!’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사천항공우주과학관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관협회가 주관하는 ‘전시콘텐츠 순회 과학전시회’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특히,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도시인 사천을 찾는 어린이와 청소년을 비롯한 관람객들이 우주개발의 원리와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미래 우주산업과 관련 직업까지 폭넓게 살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로 구성했다. 전시는 ‘왜 우주로 가는가’, ‘우주로 가는 방법’, ‘우주개발과 활용’, ‘우주개발(뉴스페이스)’, ‘우리가 만들어갈 우주’ 등 5대 스토리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이번 5대 스토리를 통해 △우주발사체 △인공위성 △국제우주정거장 △위성항법시스템(GNSS) △위성인터넷서비스 △화성 지구화 △우주개발 직업 찾기 등 총 10개의 체험형 전시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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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사천읍성축제 노래자랑 참가자 모집[천지인 뉴스]

제4회 사천읍성축제 노래자랑 참가자 모집끼와 열정 넘치는 시민들의 무대9월 5일까지 선착순 50팀 모집 사천읍성축제추진위원회(위원장 안성조)는 오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사천읍성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4회 사천읍성축제’의 주요 프로그램인 ‘사천읍성축제 노래자랑’ 참가자를 모집한다. 사천읍성축제추진위원가 주최·주관하고, 사천시와 사천읍기관체가 후원하는 이번 노래자랑은 시민과 방문객이 직접 참여해 축제의 흥을 더하고, 지역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노래에 끼와 재능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MR·CD· USB 등 개인 음향 사용은 안된다. 다만, 연예·가수협회에 소속 또는 등록된 사람, 음반 발매 이력이 있는 사람, 각종 노래 경연대회에 참가해 수상한 경력이 확인된 사람은 참가가 제한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8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이며, 선착순 50팀을 모집한다. 예선은 10월 2일 오후 12시부터 2시 30분까지 사천읍성축제 주무대에서 진행되며, 심사를 통해 본선 진출 10팀을 선발한다. 본선은 축제 둘째 날인 10월 3일 오후 1시 20분부터 3시 20분까지 주무대에서 펼쳐진다. 본선 진출자들은 관람객 앞에서 실력을 겨루며 축제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예정이다. 시상은 대상 1명에게 상장과 상품권 50만 원, 최우수상 1명에게 30만 원, 우수상 1명에게 20만 원, 장려상과 인기상 각 1명에게 10만 원 상당의 상품권이 각각 주어진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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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민요와 밴드 사운드의 만남… 경남문화예술회관, ‘이희문 프로젝트: 오방신과’ 개최[천지인 뉴스]

경기민요와 밴드 사운드의 만남… 경남문화예술회관, ‘이희문 프로젝트: 오방신과’ 개최 – 9월 3일 오후 7시 30분 경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서 개최 – 경기민요에 록·펑크·라틴 더한 독창적인 무대 선보여 – 민요의 정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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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지리산국제환경비엔날레, ‘이탈리아 파빌리온’ 개관[천지인 뉴스]

2026 지리산국제환경비엔날레, ‘이탈리아 파빌리온’ 개관 10월 1일 개막…민간 주최 비엔날레 국내 최초·최대 규모 국가관 개설마리아 만치니 교수 예술감독 맡아 초대작가 22명·작품 45점 선보여   경남 하동 지리산 자락의 삼화실 골짜기에서 출발한 예술적 실험이 이제 글로컬 예술 무대로 확장된다.    오는 10월 1일 개막하는 ‘2026 지리산국제환경비엔날레’에는 독립 국가관인 ‘이탈리아 파빌리온’이 문을 연다. 민간이 주최하는 비엔날레에 국가 파빌리온이 들어서는 국내 첫 사례로, 기후 위기 시대에 예술이 나아가야 할 새로운 지평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리산과 하동의 천혜 자연을 바탕으로 한 ‘지리산국제환경예술제(JIIAF)’는 2016년부터 “다시, 자연으로(Back to the Nature)”를 의제로 자연과의 융합을 지향하는 동시대 예술의 길을 걸어왔다. 2024년 비엔날레로 전환한 이후에는 AI 영화, 미디어아트, 음악, 공연, 문학, 티@아트 등 다양한 장르를 결합하며 기후 재난과 인공지능(AI) 시대에 예술의 실천적 역할을 모색하고 있다.    그간 영국의 크리스 드루리(Chris Drury), 프랑스의 에릭 사마크(Erik Samakh), 미국의 제임스 설리번(James W. Sullivan) 등 세계적인 거장들이 지리산에 머물며 작품 활동을 펼쳤다. 세네갈·라틴아메리카·튀르키예·이탈리아 특별전을 거치며 탄탄한 국제적 네트워크를 꾸준히 넓혀왔다.    특히 2025년 비엔날레에서 브레라 국립미술원 마리아 만치니 교수가 총괄한 ‘이탈리아 동시대 미술 특별전’은 이번 독립 파빌리온 개관으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었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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