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인뉴스]K-팝 아이콘 ITZY 유나, 글로벌 테크 브랜드 인피닉스의 첫 글로벌 앰배서더 선정
K-팝 아이콘 ITZY 유나, 글로벌 테크 브랜드 인피닉스의 첫 글로벌 앰배서더 선정 인피닉스, 유나와 함께 플래그십 신제품 ‘노트 60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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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아이콘 ITZY 유나, 글로벌 테크 브랜드 인피닉스의 첫 글로벌 앰배서더 선정 인피닉스, 유나와 함께 플래그십 신제품 ‘노트 60 시리즈’
더 읽어보기‘다크아테나’ 서비스 시작 이래 첫 공식 컬래버레이션 진행 ‘일곱 개의 대죄: 분노의 심판’ 인기 캐릭터 5종 합류 및 원작 성우
더 읽어보기한국만화스토리협회 교육분과 이도경, 김양수 등 스타 강사진 포진 협회와 고양산업진흥원이 함께 진행하는 교육과정 3월 19일까지 모집 뉴스 제공 한국만화스토리협회 정범규
더 읽어보기글로벌 차트 휩쓴 그룹 아일릿 원희와의 만남, 자기표현과 탁월한 기능성 결합한 다양한 제품군 선봬 뉴스 제공 케이스티파이 정범규 기자 글로벌
더 읽어보기뉴스 제공리드예술기획 정범규 기자 독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소프라노 박소영이 오는 3월 15일(일) 오후 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에서 귀국 독창회를 개최한다. 이번
더 읽어보기글로벌 융복합 페스티벌 GSAT 2026 참여기업 등 모집 – GSAT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 – 쇼케이스 전시, 오픈이노베이션‧투자자 밋업 등 참여기업 3월 10일까지 접수 – 사전 신청자
더 읽어보기도전과 극복, 삼일절 기념 특별전시회 개최 – 경남 산악인 사진작가 강덕문 대장, 히말라야 아마다블람 사진전 선보여 – 극한 환경 속 등반 기록과 대자연의 장엄함
더 읽어보기3월~10월 매주 화요일 정기 상영…무료 영화 관람, 생활 밀착 교육 병행 하동군이 문화 소외 지역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2026년 어르신 영화관 나들이 지원사업’을 오는 3월 3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본 사업은 (사)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지회장 노영태)가 위탁 운영하며, 3월 3일부터 10월 20일까지 매주 화요일 14시 30분에 진행된다. 총 32회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어르신들은 하동영화관을 방문해 무료로 영화를 관람할 수 있다. 영화 관람 외에도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영화 상영 전 웃음치료를 비롯한 보건소·경찰서·소방서 등 관련 기관과 연계한 교육 및 생활밀착형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와 복지를 아우르는 프로그램을 완성할 방침이다. 상영작은 최신 영화와 고전 명작 등 다양한 장르를 편성해 어르신들의 문화적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4월 7일 오전 10시에는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무성영화 변사 공연을 마련해 색다른 문화 체험의 장을 선보인다. 오는 3월 3일 첫 상영작은 조선 궁중을 배경으로 한 감동 사극 ‘왕과 사는 남자’로, 권력과 인간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웃음과 여운을 함께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첫 상영을 앞두고 읍·면별 대상자 안내와 참여 독려를 완료했으며 현장 안전 점검과 사전 준비를 마친 상태다. 군 관계자는 “영화 관람이 어르신들께 일상 속 즐거움과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가까운 곳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총 34회 운영된 영화관 나들이 사업에는 3240명의 어르신이 참여했다. 영화관 이용이 어려운 군 단위 특성에도 불구하고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며, 어르신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크게 이바지했다고 평가받았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더 읽어보기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 ⟪가장 자유로운 길⟫ 전시– 3월4일부터 미술관 소장 이성자 화백 작품 상설전 –– 대지➔우주, 이동➔사유로 확장된 회화세계 재조명 –– 향(香)·도자체험
더 읽어보기영화·여행·건축 등 11월까지 총 7회 운영…모두를 위한 공감의 인문학 여정 하동군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2026년 인문학 콘서트 「인생의 무지개를 그리다」의 힘찬 첫걸음을 내디뎠다. 지난 25일,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첫 번째 ‘예술 인문학’ 콘서트에는 장애인과 가족,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 지역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공연장을 가득 메웠다. 객석을 가득 채운 참여자들의 기대감 속에 막을 올린 이번 무대는 음악과 인문학이 어우러진 콘서트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어, 일상에 작은 쉼표를 선사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펼쳐졌다.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장애인의 자아존중감 향상과 문화 향유권 확대는 물론, 종사자의 정서적 회복과 지역사회 공감 문화 조성을 목표로 기획된 연중 프로젝트다. 단순한 강연 프로그램을 넘어, 문화로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공감의 장’을 만들어가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개막 공연은 하동군립예술단(예술감독 김혜원)이 참여해 ‘음악의 비밀’을 주제로 진행됐다. 공연과 해설이 결합 된 콘서트형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단순한 강연을 넘어선 몰입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연주가 이어질 때마다 객석에서는 자연스러운 박수와 호응이 터져 나왔고, 참석자들은 “음악이 이렇게 깊은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 새롭게 느꼈다”, “오랜만에 마음이 환해지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최영옥 주민행복과장은 “이번 예술 인문학 콘서트는 장애인의 문화 접근성을 넓히고, 지역사회가 함께 공감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통해 장애인의 문화 향유가 일상 속 권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인문학 교육은 예술을 시작으로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매회 오후 2시 30분에 ▲영화 인문학(3월 25일, 정연동 코리아에듀 이사) ▲여행 인문학(5월 27일, 유재천 의미공학연구소 대표) ▲건축 인문학(6월 24일, 지정우 고려대학교 건축과 교수) ▲소통 인문학(9월 30일, 홍순철 창원 문성대학교 교수) ▲심리 인문학(10월 28일, 조유진 한국심리센터 대표) ▲문학 인문학(11월 25일, 고정욱 ‘안내견 탄실이’ 저자) 등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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