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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 뉴스]삼천포건강생활지원센터 상반기 프로그램운영

사천시, 삼천포건강생활지원센터 상반기 프로그램 운영– 근력운동부터 실버요가까지 7개 맞춤형 강좌 참여자 모집 – 사천시보건소가 동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일상 회복과 활기찬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3월 9일부터 6월 26일까지 총 16주간 운영되는 2026년 상반기 건강증진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생애주기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과 노년기 건강증진 교육, 주민 참여형 건강동아리 활동 지원 등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다. 전문강사가 지도하는 신체활동 강좌는 ▲파워업 근력운동 ▲행복한 관절운동 ▲트롯 체조 ▲소도구 필라테스 ▲라인댄스 ▲실버요가 총 6개 과정이며, 주민들의 기초 체력을 높이고 만성질환을 예방한다.  특히, 어르신을 위한 ‘행복한 노후 건강교실’은 건강증진 교육, 노래교실, 웰에이징 교육 등 정서적 유대감을 쌓고 우울감을 해소할 수 있는 통합 건강증진 교육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주민참여 건강동아리는 동지역 주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최소 5인 이상 팀을 구성해, 걷기, 운동, 다이어트, 봉사활동, 악기 등 건강활동을 주제로 자율적으로 활동하게 된다. 건강동아리 운영을 위한 공간과 활동 물품, 건강관리 교육 등을 지원하며, 활동 성과에 따라 우수 동아리 인센티브도 제공할 예정이다. 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고 실천하는 문화가 정착되도록 알찬 프로그램을 준비했으며,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삶을 원하는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분은 2월 23일(월)부터 3월 4일(수)까지 삼천포건강생활지원센터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항 사항은 ☎831-5462로 문의하면 된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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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 뉴스]하동군-한국농어촌공사, 농촌 거점시설 조성 박차..주민 맞춤형 공간 만든다

진교·고전·청암면 3개 지역에 총 167억 원 투입, 2026년 연내 준공 목표수영장, 복합청사, 체육관 등 지역별 특화 시설 도입지자체·주민과의 소통으로 사업 정상 궤도 안착, 농촌 활력 거점 기대   하동군은 한국농어촌공사와 협력해 추진 중인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이 정상 궤도에 올라, 농촌 정주 여건 개선과 생활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진교·고전·청암면 3개 지역을 중심으로 총 167억 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농촌 거점 조성 사업으로, 체육·행정·복지·안전 기능을 하나로 묶은 면 단위 복합 생활공간 조성이 핵심이다. 하동군은 지자체·공사·주민 간 긴밀한 협의를 통해 지역 실정에 맞는 맞춤형 공간 조성에 주력하고 있다. ◇진교면‘민다리복합센터’…생활체육 중심 거점 조성 = 진교면에서는 총 99억 원이 투입된 ‘민다리복합센터’가 2026년 2월 말 준공을 목표로 내부 마감과 외부 부대토목 공사가 진행 중이다.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되는 이 시설에는 수영장, 체력단련실, 주민 빨래방 등이 들어서며, 농촌 지역에서도 도시 수준의 생활체육·편의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핵심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청암면‘건강체육관’…생활체육과 재난안전 결합 모델 = 청암면에서는 21억 원을 투입한 ‘건강체육관’ 조성사업이 한창이다.  이 시설은 주민 체육활동 공간은 물론, 산불·이상기후 등 재난 발생 시 대피소 기능을 겸하도록 설계돼 기후 위기 시대 농촌 지역에 적합한 재난 대응형 생활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2026년에 준공될 예정이다. ◇고전면‘행정문화복합타운’…원스톱 행정·복지 서비스 = 고전면에서는 노후 면청사를 철거하고 행정·복지·주민공동이용 기능을 집약한 ‘행정문화복합타운’을 조성 중이다.  총 47억 원(국비 15억, 도비 2억, 군비 30억)이 투입되며, 이 중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비 21억 원과 공공청사 건립비 26억 원이 반영됐다.   부지면적 2,029㎡, 연면적 890.66㎡, 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되며, 1층에는 면사무소 등 행정 기능을, 2층에는 주민 화합실·동아리실 등 주민 공동이용시설을 배치해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였다. 현재 실시설계를 마치고 구청사 철거 후 본격 착공에 들어갔으며, 2026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주민 소통으로 갈등 해소…농촌정책 모범 사례로 평가 = 이번 사업들은 추진 과정에서 설계 변경, 사업지 조정 등으로 주민 의견 차이가 있었으나, 하동군과 농어촌공사, 주민 간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갈등을 해소하고 사업을 정상 궤도에 안착시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면 단위 거점 복합화 모델은 시설 유지관리 부담을 줄이고 공공서비스 기능을 집약한 전략적 방식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는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촌협약 및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정책 기조와도 맞닿아 있다.   이 같은 방식은 현재 금남면에서도 추진 중이며, 옥종면·악양면 역시 2024년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기본계획 수립을 진행하는 등 하동군 전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주민들이 행정·복지·문화 서비스를 한 공간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 거점을 재편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2026년까지 계획된 사업들을 안전하고 내실 있게 마무리해, 농촌 공동체의 구심점이자 농촌 활력 회복의 기반으로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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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뉴스]사천시, 생활 속 틈새 운동교실! ‘2026년 신바람 건강체조교실’ 운영

사천시보건소는 바쁜 일상으로 낮 시간대 운동이 어려운 지역주민의 규칙적인 신체활동 실천을 돕기 위해 새벽과 저녁시간을 활용한 ‘2026년 신바람 건강체조교실’을 운영한다.   매년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는 ‘신바람 건강체조교실’은 일상 속 운동 실천 기회를 제공해 시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운동 부족으로 인한 비만과 만성질환을 예방·관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체조교실은 2월 2일부터 시작되며,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에서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시민 접근성이 높은 공원과 학교 운동장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신바람 건강체조교실’은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한 주 5회(월~금) 운영되며, 초전공원(20:00 ~ 21:00), 숲뫼공원(06:00 ~ 07:00), 곤양고등학교 강당(06:30 ~ 07:30), 삼천포초등학교 운동장(19:00 ~ 20:00)에서 각각 진행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체조교실 운영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운동을 실천하는 분위기가 조성되고, 지역사회 전반의 건강 수준도 한층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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