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인뉴스]예스24, 토크 프로그램 ‘페이지&스테이지’ 론칭… 첫 작품은 ‘안나 카레니나’
오는 2월 5일 예스24 원더로크홀서 ‘페이지&스테이지 Vol.1 : 안나 카레니나’ 행사 개최 배우 옥주현·문유강·민영기 등 참여… 원작 도서와 무대를 잇는
더 읽어보기진실과 공정 천지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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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5일 예스24 원더로크홀서 ‘페이지&스테이지 Vol.1 : 안나 카레니나’ 행사 개최 배우 옥주현·문유강·민영기 등 참여… 원작 도서와 무대를 잇는
더 읽어보기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여운미 회장, 행정가 넘어 작가로서 ‘신년신작정기전’ 전격 참여 여운미 회장, “작품은 작가의 생명력… 대중과 호흡해야” 입체와 평면 넘나드는 융·복합조형예술의
더 읽어보기은호 작가, 2월 3일부터 ‘내면의 구조’를 회화로 탐구하다 뉴스 제공 갤러리 모스 서울 중구 을지로에 위치한 갤러리 모스(Gallery MOS)는 오는
더 읽어보기진주시, 미래인재학습지원센터 수강생 모집– 6개 분야 16개 프로그램 27일~2월9일 접수 –– 미래인재 양성·외국어 학습 등 맞춤형 교육 – 진주시는 4차
더 읽어보기[천지인뉴스] 멕시코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에 BTS 추가 공연 요청…“젊은 세대 열기 감당 어려운 수준” 정범규 기자 멕시코 정부가 방탄소년단의 현지
더 읽어보기[천지인뉴스] 고 안성기 배우 추모 기획전 ‘21세기 안성기’…한 달간 대표작 재조명 정범규 기자 한국 영화사의 상징적 배우 안성기의 마지막 21세기
더 읽어보기양보 북카페에 전시…하동의 모습, 추억 등 담겨 주민들에게 힐링 선사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드로잉 프로그램을 수강 중인 ‘그리다’팀(회장 전광숙)이 양보면사무소에 직접 그린 그림 11점을 기증했다. ‘그리다’는 지도자 최백경 씨를 비롯해 지역 어르신 10명으로 구성된 팀이다. 이번 기증은 드로잉을 통해 평생의 삶과 풍경을 캔버스에 담아온 어르신들이, 이웃들에게 작은 기쁨과 위로를 전하고자 하는 마음에서 비롯되었다. 기증된 11점의 작품에는 하동의 자연경관이나 어르신들의 유년 시절 추억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작품 기증자는 화개면 전광숙·김혜순 씨, 양보면 김영희 씨, 하동읍 김병옥·최영대·배현숙·서경연 씨, 고전면 강영자 씨, 악양면 임삼수 씨, 지도자 최백경 씨다. 모두 전문가 못지않은 섬세한 필치와 따뜻한 색채가 돋보이는 작품들로, 양보면은 오픈을 앞둔 양보 북카페 등에 전시하여 많은 방문객이 감상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그리다’팀의 한 어르신은 “늦은 나이에 붓을 잡고 그림을 그리며 인생의 새로운 즐거움을 찾았다”라며, “내가 그린 그림이 이웃들에게 잠시나마 기쁨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하니 정말 뿌듯하고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양보면사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소중한 열정과 세월이 담긴 작품을 기증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 작품들은 많은 주민이 볼 수 있는 곳에 전시하여, 추억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겠다”라고 답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더 읽어보기‘2027학년도 수능특강’ 1월 26일부터 과목별 순차 발행 시작 1월 26일 EBSi 사이트에서 윤혜정 선생님 등 대표 강사 무료 강의 제공
더 읽어보기농·어촌 인력난 해소의 주역인 외국인 계절근로자 맞춤형 교육 지원 하동군은 관내 농·어촌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원활한 정착과 소통을 돕기 위해 ‘2026년 하동 한국어학당’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최근 농·어촌 지역의 고령화로 인해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확대·정착됨에 따라 베트남, 캄보디아, 몽골 등 다양한 국적의 근로자들이 하동군에 체류하고 있다. 하지만 많은 근로자가 기초적인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이 부족하여 근무 현장에서의 업무 지시 이해, 안전사고 노출, 지역 주민과의 갈등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에 하동군 가족센터는 외국인 근로자들의 언어·문화적 장벽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이번 교육 과정을 마련했다. 올해 한국어학당은 외국인 근로자가 많이 거주하는 하동읍(하동군가족센터)과 옥종면(외국인 근로자 기숙사) 두 곳에서 운영된다. 교육은 오는 2월 24일 옥종면, 2월 26일 하동읍 개강을 시작으로 7월까지 매주 1회, 각 20회기, 총 40회기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기초 한국어 회화 및 표준 교재 수업 ▲작업지시·안전수칙 등 현장 실무 용어 ▲한국 문화 이해 교육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필요한 의사소통 능력을 배양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산업재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신청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이며, 하동군가족센터(880-6532) 및 각 읍·면에서 신청을 받는다. 군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들이 한국어 교육을 통해 고용주 및 지역 주민과 원활하게 소통하며 즐겁고 행복한 하동 생활을 영위하기를 바란다”라며, “이들이 하동군 공동체의 일원으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더 읽어보기진주남강유등전시관, 신년 맞이 특별행사 개최– 도어벨 만들기 등 온 가족이 즐기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운영-– 비거육교 통해 ‘비거이야기관’전시 관람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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