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문화 릴레이 개막..“별천지 하동의 별난예(藝)감”[천지인 뉴스]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 일환…4월~12월 정기 운영 하동군이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의 막을 올리며, ‘별천지 하동의 별난예(藝)감’이라는 주제로 읍·면 구석구석을 문화예술로 물들이는 대장정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문화 환경이 취약한 지역에 정기적인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예술인의 활동 무대를 넓히는 데 그 의미를 두고 있다. 지난 1일 하동청년센터에서 열린 첫 행사 ‘청년다(茶)방 – 봄을 깨우는 차향’은 하동 청년과 지역민이 참여해 활기차게 진행됐다. 차를 마시며 즐기는 미니콘서트와 차꽃 키링 만들기 체험 등 하동의 차 문화를 새로운 방식으로 해석한 프로그램에 참석자 모두가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 개인별 오늘의 무료운세 바로확인 클릭 ✨ 📞 전화 신점 상담 지금 눌러 바로 상담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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