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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원전산업의 미래를 열다 ‘2025 대한민국원자력대전’ 개최

‘2025 대한민국원자력대전’ 개최 – 12일부터 13일 창원컨벤션센터에서…2025 대한민국원자력대전 개최 – SMR·해체·수출·정책·인력양성 등 전 주기 산업 논의의 장 마련 경상남도는 국내 최대 원자력 전문 전시회, ‘2025 대한민국원자력대전’을 12일부터 13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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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문화재단, 담쟁이프로젝트 포럼

사천시 문화예술교육, 도시 미래 전략으로 도약한다! – 사천시 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구축「담쟁이 프로젝트」포럼 개최 –– 사천시 문화예술교육 5개년 비전 공개 및 민관 협력 거점 모델 모색-    사천문화재단이 오는 11월 20일 오전 10시, 사천문화재단 놀라운지에서 “사천 문화예술교육, 도시를 품다 : 5개년 계획과 새로운 도시 전략 모색”을 주제로 한 포럼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을 도시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삼기 위한 중장기 전략을 공개한다.   이번 포럼은 경상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이 후원하는 2025 지역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구축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추진되는 사천시 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 구축 지원사업 『담쟁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본 포럼은 사천시가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생태계를 구축하고 우주항공청 개청에 따른 문화 정주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전략적 비전을 제시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사천시 문화예술교육의 정책과제를 심도 있게 다루며 미래 방향을 설정하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하는 공론의 장이 될 것이라고 보고 있다.   포럼은 ‘사천시 문화예술교육 5개년 계획 발표 (발제자 고윤정)를 포함해 총 세 명의 발표자가 발제를 맡았다.   지정토론에는 사천시의회 김민규 의원과 소소리 예술회 대표 김미정이 참여하여 ‘사천시 맞춤형 문화예술교육의 방향’에 대해 함께 토론한다.   사천시 문화예술교육 기초거점구축 『담쟁이 프로젝트』는 교육 프로그램인 ‘담쟁이 놀이터’, 기획자 양성 과정인 ‘담쟁이 창작소’와 더불어 정책 연구 기능을 담당하는 ‘담쟁이 연구소’ 운영을 통해 사천시 문화예술교육의 거점 역할을 공고히 하고 있다.   사천문화재단 김병태 대표이사는 “이번 포럼은 사천시가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궁극적으로 매력적인 문화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기점이 될 것”이라며, “사천 시민분들과 관계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포럼은 사전신청자에 한하여 참가 가능하며, 참가를 희망한다면 네이버 폼(https://naver.me/5M52TH1v)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문의는 사천문화재단 공연기획팀 055)832-9705로 하면 된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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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엄마손봉사단, 사랑의 김치 담그기 행사

깍두기 약 100통 담가 읍내 각 마을 경로당에 전달따듯한 손길 전하며 1년간의 활동 뜻깊은 마무리   하동군 엄마손봉사단이 지난 10일 하동군사회복지관 4층 조리실에 모여, 사랑의 김치 담그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는 ‘하동군청소년가족봉사단 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봉사단원 12명이 참여했다.   봉사단은 겨울을 앞두고 어르신들이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정성껏 무를 손질해 깍두기 100통가량을 담갔으며, 하동읍사무소를 통해 읍내 각 마을 경로당에 전달했다.   특히 이번 활동은 2025년 한 해 동안 꾸준히 이어온 엄마손봉사단의 마지막 회기 프로그램으로, 단원들은 그간의 활동을 되돌아보며 뜻깊은 마무리를 함께했다.   엄마손봉사단은 “올 한 해 함께한 봉사활동이 모두 뜻깊었고 마지막으로 직접 만든 김치로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뿌듯하다”며, “내년에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1년 동안 지역사회 곳곳에서 따뜻한 손길로 아이들의 귀감이 되어주고, 온기를 나눠준 엄마손봉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문화가 지속적으로 확산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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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으로 통했다!” 제2회 하동별맛축제 대성황

3일간 4만 5천여 명 방문, 총매출 2억 5천여만 원 달성…군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주민·소상공인·행정이 함께 만든 상생형 미식 축제…하동, 전국 미식 관광지로 도약   ‘제2회 하동을 먹다, 하동별맛축제’가 가을 하동의 풍요로움을 담아 수많은 관람객의 발길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지난 11월 7일부터 9일까지 하동읍 신기로터리 강변공원 일원에서 열렸으며, 3일간 4만 5천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며 총매출 2억 5천만 원을 기록, 명실상부한 지역 대표 미식축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올해 축제는 음식의 질적 수준 향상은 물론 다채로운 즐길 거리도 함께 마련하여 방문객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하동의 신선한 농·특산물을 활용한 ‘100가지 별맛 메뉴’가 선보여졌고, 지난해보다 넓어진 공간에서 전 세대를 아우르는 풍성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하동먹스 오픈주방’에서 펼쳐진 지역 셀러와 청년 셰프들의 푸드쇼는 축제의 백미였다. 참숭어 솔잎파피요트, 하동제철 깜빠뉴, 하동재첩 루메스카다 등 지역 식재료의 특색을 살린 참신한 메뉴가 잇따라 공개되며 미식 축제의 수준을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하동 차(茶) 관련 단체가 참여한 ‘다도회’에서는 격식 있게 차려진 다식과 하동 차의 이야기가 어우러져 관람객들로부터 “품격 있는 찻자리였다”라는 호평을 받았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프로그램도 눈길을 끌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은 어린이 운동회, 부모와 함께하는 고구마무스·피자 만들기 체험, 그리고 어린이합창단·군립예술단·퓨전국악팀 등 지역 예술인들이 참여한 무대까지 음식, 공연, 체험이 조화를 이룬 축제가 되었다.   군 관계자는 “별맛축제가 단순한 먹거리 행사를 넘어, 지역 농산물의 가치와 하동의 문화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플랫폼으로 발전하고 있다”며, “앞으로는 친환경 식문화와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 모델을 결합해 전국적인 미식 관광 축제로 키워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축제의 성공은 주민과 소상공인, 그리고 행정이 함께 만들어낸 협력의 결실로 평가된다.   지역 공동체가 한마음으로 준비한 이번 행사는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의 위기를 겪는 농촌지역에 새로운 활로를 제시한 의미 있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하동군은 축제의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지속 가능한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와 상생형 관광 축제 모델을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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