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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 뉴스]사천시, 상반기 고향올래사업 참가자 모집

“사천에서 미리 살아보세요!”사천시, 상반기 고향올래(두지역 살아보기) 참가자 모집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사천관광 활성화를 위해 상반기 고향올래(두지역 살아보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천시 외 타지역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대상으로 하고, 사천의 관광자원과 생활 환경을 직접 체험 후 널리 홍보하고, 귀농 및 귀촌을 탐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반기 고향올래 사업은 오는 3월 16일부터 6월 13일까지 총 3회차(팀당 4주)에 걸쳐 운영한다. 참가자들이 머무는 동안 거주지 제공과 함께 1인당 최대 20만 원의 도선비와 20만 원 한도의 체험비를 지원받으며 지역관광과 섬 주민들과의 교류, 생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특히, 가족 단위(팀당 2~4명) 신청이 가능해 미성년자 자녀를 동반한 가정도 사천의 자연과 문화를 함께 누리며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공고 기간은 2월 3일부터 20일까지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2월 23일부터 2일 26일 18시까지 사천시청 방문 또는 우편, 이메일(kwa56@korea.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청 누리집을 참조하거나 관광정책과 관광마케팅팀(055-831-2780)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유구한 역사와 문화가 있는 아름다운 우리시를 널리 알리고, 사천의 매력을 느끼며, 귀농·귀촌의 꿈을 실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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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 뉴스]하동 청년센터, ‘청년의 시간’에 답하다

하동 청년센터, 공휴일 제외 연중무휴 운영 전환청년 생활 패턴 반영…이용 편의성 대폭 강화   하동군이 청년들의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하동 청년센터 운영 방식을 전면 개편한다.   군은 오는 2026년 2월부터 하동 청년센터를 공휴일을 제외하고 연중무휴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하동 청년센터는 일요일과 월요일에 휴관해 직장인 청년이나 주말 이용을 원하는 청년들의 접근에 제약이 있었다. 이에 하동군은 기존 근무 인원의 교차 근무와 무인 운영 방식을 병행하는 운영 체계로 전환해 운영 공백을 해소하고, 보다 많은 청년들이 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개편에 따라 운영시간도 확대된다. 일(월~금)은 낮 12시부터 밤 10시까지, 주말(토·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공휴일만 휴무하는 체계로 바뀐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요일에 구애받지 않고 청년센터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무인 운영 방식 병행은 하동읍 청년타운 준공에 따라 3월 개관 예정인 하동 비즈니스센터, 1968 하동역 카페와의 연계 운영에 따른 것으로, 군은 순환 근무 체계를 도입해 최소 인력과 예산으로 최대의 운영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청년센터 내부 환경도 개선한다. ▲ 스토리메이커스 공간 재배치 ▲ 테이블 칸막이 설치 ▲ 컴퓨터 추가 설치 등 청년들의 실제 이용 패턴을 반영한 시설 개선을 추진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운영 개편은 청년들의 생활 리듬과 이용 수요를 반영한 실질적인 변화”라며, “하동 청년센터가 청년들의 일상과 도전을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열린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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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 뉴스]사천시, 벼 육묘상자처리제 지원에 나서

사천시, 벼 육묘상자처리제 지원으로 초기 벼 병해충 예방 강화에 나서 – 육묘 단계에서 선제적 방제로 병해충 발생 밀도를 낮춰 –  사천시는 벼 재배초기 병해충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안정적인 쌀 생산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26년 벼 육묘상자처리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벼 육묘상자처리제는 이앙 전 육묘 단계에서 상자에 처리하는 약제로 본답 초기까지 약효가 지속되어 벼물바구미, 애멸구 등 주요 해충을 사전에 방제할 수 있어 초기 방제 작업에 필요한 노동력과 농약 살포 횟수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 특히, 생육 초기 피해를 최소화하여 균일한 생육을 유도해 수량과 품질 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원대상은 사천시에 주소를 두고 벼를 재배하는 농업인으로 논 1ha당 15봉(15kg)를 지원하며, 오는 2월 2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받고, 3월 중 농가에 공급할 예정이다. 벼 육묘상자처리제 지원사업은 올해 총사업비 360백만원(보조 50%, 자부담 50%)으로 상한가 지원 기준단가는 1봉(1kg)에 16,000원으로 기준단가 이상 가격의 약제를 신청한 경우, 초과금액은 자부담으로 처리해야 한다.박동식 시장은 “벼 육묘상자처리제 지원으로 고령화된 농촌사회에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벼 병해충 발생 증가에 대응하여 고품질 쌀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는데 도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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