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7회 삼천포중앙시장 한아름 장바구니 축제’ 개최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10월 19일 삼천포중앙시장 공영주차장(특설무대)에서 ‘제17회 삼천포중앙시장 한아름 장바구니 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삼천포중앙시장 상인회(회장 김영진)가 주최하고, 사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축제는 전통시장의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행사장에서는 짜장면 나눔행사, 펜플룻, 하모니카 축하공연, 서커스 기예단의 종합예술, 노래자랑, 초청가수 축하공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무대가 펼쳐진다. 특히, 오후 6시 30분 개막식을 시작으로 송예지, 민영아, 박성현, 등 인기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지며 축제 분위기를 한층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또한, 행사 참여자들을 위해 행운권 추첨을 통한 경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도 준비된다. 김영진 회장은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삼천포중앙시장 한아름 장바구니 축제는 우리 시장의 대표적인 축제”라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마음껏 즐기다 가시고, 다시 시장을 방문해 주시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동식 시장은 “지역 상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이번 축제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경제
‘제15회 사천읍시장 가을 신바람 축제’ 개최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오는 16일 사천읍시장 공영주차장(특설무대)에서 ‘제15회 사천읍시장 가을 신바람 축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천읍시장 상인회(회장 박승배) 주최로 개최되는 이번 축제는 사천읍시장을 대내외적으로 홍보하는 것은 물론 상인과 고객이 한자리에 모여 축제를 즐기고 소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오후 6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고고장구(문아카데미)의 역동적인 공연과 함께 황혜림, 채수빈, 김유화, 빅맨싱어즈(팝페라), 오드리걸즈 등 초청 가수들의 신나는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사천읍시장의 대표 먹거리인 국수를 소재로 한 국수 빨리 먹기 대회, 장터 노래자랑 등 시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된다. 사천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와 지역 상권의 재도약을 기대하고 있다. 박승배 회장은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축제에 오셔서 마음껏 즐기다 가시고, 특히 올해 주차 환경 개선사업으로 주차장이 확장되어 시장 이용이 더욱 편리해졌으니, 사천읍시장을 많이 찾아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사천시, ‘2025년 사천시 우주항공특화 일자리박람회’ 개최 사천시는 오는 10월 22일 사천체육관에서 항공산업 중심의 청년 고용기회 확대를 위해 ‘2025년 사천시 우주항공특화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우주항공청 개청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사천시가 지역 항공산업 기업과 청년 구직자 간의 일자리 연결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이다. 이날 우주항공 및 관련 기업 33개(직접 23개, 간접 10개)사와 800여 명의 구직자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장 내 채용관에서는 구인기업과 구직자간 1:1 현장면접이 진행되며, 취업지원 유관기관에서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과 지원사업을 소개한다. 또한, 부대 행사관에서는 면접용 퍼스널컬러 진단, 메이크업, 타로카드 등 취업 스트레스 완화와 자기표현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특히, 한국항공우주산업(주)의 ‘항공제조업 비전 설명회’ 토크콘서트와 박창규 교수의 ‘2025 채용트렌드에 맞춘 성공취업전략’ 특강은 항공산업 관련 기업체에 취업을 꿈꾸고 있는 학생과 청년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일자리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취업의 기회, 기업에게는 우수인재 확보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우주항공청 개청과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에 발맞춰 사천이 대한민국 항공산업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사천시, 2025년 평생학습 매니저 양성과정 수강생 모집 사천시는 10월 16일부터 10월 23일까지 2025년 지역평생교육활성화 사업 중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평생학습매니저는 평생학습 현장에서 지역주민의 평생학습공간 발굴, 프로그램 운영 및 모니터링, 학습동아리 연계 지원 등 마을단위 평생학습 업무를 수행하는 활동가로 평생교육 지원인력이다. 이번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은 사천시가 2025년 평생학습도시 지정되면서 지역평생교육활성화 지원사업으로 교육부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진행한다. 교육과정 내용은 평생학습과 평생학습도시 이해, 평생학습매니저 역할 이해, 사천시 평생학습 자원 발굴 워크숍, 평생교육프로그램 운영관리 및 모니터링 등 다양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시는 양성과정을 마친 평생학습 매니저가 향후 지역 평생학습사업의 성장을 이끄는 주체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과정이 지역 내 우수한 인적자원을 발굴해 평생학습의 성장을 촉진하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평생교육 활동가를 양성하는 기반이 형성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유엔 식량농업기구(FAO) 창립 80주년 기념 글로벌 전시회 참가차 시음 행사 및 홍보부스 운영해 하동차의 우수성 알려 하동군이 오는 10월 10일부터 13일까지 이탈리아 로마 유엔식량농업기구(FAO) 본부 인근 포르타 카페나 공원(Park of Porta Capena)에서 열리는 ‘제1회 FAO 글로벌 전시회: From Seeds to Foods’에 참가해 하동 전통차를 전 세계에 알린다. FAO 창립 80주년을 기념해 처음 마련된 이번 글로벌 전시는 “지속 가능한 미래: 씨앗부터 식탁까지”라는 주제로 열린다. FAO와 195개 회원국의 중앙 정부 및 지자체, 그리고 다양한 민간 파트너들이 참여하여 지속 가능한 농식품 시스템 구축을 위한 성공 사례와 협력 성과를 나누고, 농림해양수산식품과 관련한 혁신적인 접근 방안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하동군은 한국 차 산업의 발상지이자, 세계중요농업유산(GIAHS)으로 등재된 하동 전통 차 농업 시스템을 대표하여 이번 행사에 참여한다. 하동차는 1200년 전부터 지리산과 섬진강 유역의 자연환경 속에서 이어져 온 전통 차 농업 시스템에 기반해 생산되고 있으며, 주민들이 세대를 거쳐 전승해 온 독창적 재배·제다 방식으로 2017년 GIAHS에 지정되었다. 하동군은 행사 기간에 직접 차 시음 행사를 운영해 전 세계 참가자들에게 전통 방식으로 생산된 하동암차, 잭살차, 말차의 깊은 향과 맛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FAO 창립 80주년 기념행사에 참여해 하동차의 우수성과 전통 차 문화의 가치를 세계에 알릴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전시회를 계기로 하동차의 우수성과 전통 차 문화의 가치를 전 세계인에게 알리고, 글로벌 네트워크를 강화해 한국 전통차 산업의 국제적 위상을 한층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제17회 사천시 농업한마당축제, 10월 31일 개막사천농업의 꿈! 통합 30년, 하나되어 미래로! 사천시의 대표적인 가을축제인 ‘제17회 사천시 농업한마당축제’가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3일간 사천시청 노을광장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는 ‘사천농업의 꿈! 통합 30년, 하나되어 미래로!’를 주제로, 농업인과 시민이 함께 풍년을 기뻐하고 지역 농업의 가치와 미래 비전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축제 첫날인 10월 31일에는 지역예술동호회 문화공연과 추수감사제, 난타공연, 샌드아트 퍼포먼스가 이어지고, 저녁에는 개회식과 함께 조항조, 오유진, 장하온 등 인기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펼쳐진다. 11월 1일에는 제1회 사천시장배 시민농악대전과 제9회 축산사랑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가 열리며, 오후에는 정슬, 최윤하가 함께하는 축하공연과 ‘끼 페스티벌’ 및 화합행사가 관람객을 맞는다. 11월 2일에는 지역예술동호회 공연과 초중 댄스 공연이 이어지고, 마지막으로 제20회 대한민국 농악축제가 열려 3일간의 축제를 화려하게 마무리한다. 올해 축제에서는 본행사 외에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부대행사가 마련된다. 먼저, 축제장에서는 코뚜레 사천한우 숯불구이 셀프식당이 운영돼 고품질의 사천 한우를 20~30% 할인된 가격에 맛볼 수 있다. 또한, 소망등 터널이 시민대종 옆에 설치돼 야간에도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하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사천시청 분수광장에서 열리는 축산사랑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는 미래 세대가 농업과 축산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는 장으로 준비됐다. 그리고, 반려동물을 키우는 시민들을 위해 반려동물 놀이터가 개방된다. 무료로 입장할 수 있으며, 등록된 반려동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반려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특별한 시간을 제공한다. 아울러 축제장 곳곳에서는 농산물 상품권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와 농산물 구매도 가능해, 지역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올해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끼 페스티벌’이다. ‘끼 페스티벌’은 전국에서 모인 10팀 내외의 참가자들이 노래와 댄스 등 장르를 넘나드는 무대를 선보이며 열띤 경연을 펼친다. 본선은 11월 1일 오후 6시에 진행되며,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200만 원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최우수상(100만 원), 우수상(70만 원), 장려상(50만 원), 아차상(30만 원)도 수여된다. 시는 이번 축제를 통해 농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시민과 농업인이 함께 어울리는 화합의 장을 마련함으로써 도농 간 소통은 물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사천농업은 지난 30년간 통합과 협력 속에서 큰 도약을 이뤘으며, 이번 축제는 그 성과를 시민과 함께 나누고 미래 농업의 길을 모색하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남강유등축제와 함께 즐기는 진주의 맛‘진주음식큰잔치’운영– 8개 여성단체, 바가지요금 없는 건강 먹거리로 손님맞이 준비 – 진주시는 오는 10월...
한가위 정취 가득, 경남에서 즐기는 추석 여행 – 풍성한 한가위, 경남 곳곳에서 즐기는 가을 여행 – 자연과 문화, 체험이 함께하는 가을 풍경...
사천읍시장 주차 환경개선 사업으로 주차 22면 추가– 주차 걱정은 덜고 전통시장 활기는 더하고 – 사천시(시장 박동식)는 10월 1일 ‘사천읍시장 주차 환경개선 사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주차장 운영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2025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에 선정돼 국비 10억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8억 원을 투입해 추진됐다. 사천읍시장은 다양한 먹거리와 전통적인 분위기로 전통시장의 매력을 깊이 있게 경험할 수 있는 특화 시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그러나, 주차시설 부족으로 인한 시장 이용 불편과 함께 상권 위축과 지역 교통 체증으로 이어져 왔다. 이번 사업을 통해 기존 주차장에 주차면 22개를 추가로 증설해 총 60대가 동시에 주차할 수 있게 됐으며, 그동안 만성적인 주차난에 시달렸던 사천읍시장 일대의 오랜 숙원을 해결했다. 박동식 시장은 “주차장은 단순히 차량을 세우는 공간을 넘어 전통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사천시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려주는 중요한 기반 시설”이라며, “이번 사업으로 전통시장 경쟁력 강화는 물론, 사천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신중년 채용하고, 고용장려금 받아 가세요! – 도내 50~64세 신중년 채용 기업(9개 시군 소재)에 고용장려금(1인당 250만 원) 지원 – 지원 업종을 제조업에서 전...
하동 한가위 여행…핫플 인증 이벤트, 코스모스 축제 등 즐길 거리 풍성 다가오는 추석, 유례없는 긴 연휴를 맞이함에 따라 하동군이 지역 내 소비 활성화와 관광 명소 홍보를 위한 다채로운 관광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연휴에 하동을 찾는 관광객에게 즐길 거리와 혜택을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다는 계획이다. ◇“하동핫플레이스 방문하고 인증하기” = 가장 먼저 10월 12일까지 진행하는 ‘추석맞이 핫플레이스 영수증 인증 이벤트’가 있다. 이벤트 기간에 하동군 SNS를 구독하고, 지정된 핫플레이스에서 2만 원 이상 소비한 영수증 상단에 본인 이름을 기재한 뒤 영수증 사진과 SNS 구독 인증 화면을 19일까지 이벤트 페이지로 제출하면 된다. 기간 내 제출한 응모자 중 30명을 추첨해 하동사랑상품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10월 24일 하동군 문화관광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전통이 살아 숨쉬는 ‘최참판댁’ 무료 개방 = 3일부터 12일까지 하동군 대표 관광 명소인 ‘최참판댁’을 전면 무료 개방한다. 기존 추석 당일에만 일부 개방하던 방침을 대폭 확대하여, 누구나 무료로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특히 행사 기간 내 100번째, 500번째, 1,000번째, 1,500번째···5000번째로 방문하는 11명의 행운의 관람객에게는 5만 원 상당의 관광기념품을 증정한다. 아울러 최참판댁 마당에는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윷놀이, 투호 놀이, 제기차기, 딱지치기 등 우리 민속놀이 체험장이 마련되어 명절의 정취와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 ◇최참판댁 두 배, 세 배로 즐기기 = 무료 개방 기간에 맞춰 전통문화 체험과 젊은 세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추석 한복 나들이, 최참판댁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도 열린다. 한복을 입고 하동의 대표 전통 가옥인 최참판댁에서 사진을 찍고, #하동군 #하동관광 #최참판댁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된다. 이후 게시물을 캡쳐해 이벤트 페이지(최참판댁 입구에 QR코드 비치)에 등록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응모자 중 총 5명을 선정해 5만 원 상당의 하동사랑상품권을 증정하며, 당첨자는 10월 17일까지 개별 통보된다. 10월 6일부터 8일까지는 최참판댁 입구 악양 관광안내소에 무료 ‘인생네컷 사진기’를 설치해 방문객들이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하동을 찾은 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휴 기간에 최참판댁에서 지역 예술인들이 선보이는 상설 공연도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추억을 안겨줄 예정이다. ◇하늘에서 즐기는 ‘하동 케이블카’ = 한편, 하동 케이블카에서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초특가 할인’ 행사도 함께 열린다. 3일부터 12일까지 탑승 요금이 1인당 5천 원 할인되며, 추가 혜택이 적용될 시 최대 33%까지 할인이 가능하다. 섬진강을 따라 이어지는 하동 케이블카는 청정한 자연을 발아래 두고 즐기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해 가족 단위 관광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가을 낭만 가득한 ‘북천 코스모스 축제’ = 추석 연휴가 끝난 뒤에도 하동의 가을은 이어진다. 오는 10월 2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는 북천 코스모스 축제는 매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가을 대표 축제다. 약 100만㎡에 달하는 들판을 가득 메운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핑크뮬리는 그 자체로 거대한 꽃바다를 이룬다. 축제장에서는 꽃길 산책은 물론, 지역 농특산물 장터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관광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사진 촬영 명소로도 유명해 연인과 가족, 친구 단위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겨준다. ◇힐링과 여유의 공간, ‘하동 자연휴양림’ = 도심의 번잡함에서 벗어나 진정한 휴식을 찾고 싶다면 하동군의 구재봉 자연휴양림과 편백 자연휴양림이 제격이다....
구직자-기업 잇는 현장 일자리 상담회…면접 코칭, 증명사진 촬영 등 서비스 제공 하동군은 지난 24일 하동영화관 다목적실에서 구직자와 기업을 연결하는 ‘2025년 일자리 수요데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일자리 수요데이’는 홀수달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열리는 소규모 채용박람회로, 구직자에게는 맞춤형 취업기회를, 기업에는 우수 인재 발굴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수요데이에서는 에코맘의 산골이유식, 율림에프엔비농업회사법인, 대한노인요양원 등 지역의 다양한 기업이 참여해 채용 상담과 현장 면접을 진행했다. 행사장에서는 ▲면접 기술 코칭 ▲퍼스널컬러 진단 ▲증명사진 촬영 ▲면접 메이크업 등 실질적인 구직 지원 서비스가 운영돼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하동고용복지플러스센터에서 함께 참여해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안내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일자리 수요데이가 구직자와 기업 모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자리종합센터 중심으로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역민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하동형 일자리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다. 2023년 100개, 2024년 110개의 직접 일자리를 제공한 데 이어 올해는 150개까지 확대해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을 돕고 있다. 특히, 귀향・귀촌인과 청년에게는 선발 시 가점을 부여하고 맞춤형 일자리를 발굴·제공함으로써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인구 유출 방지에 힘쓰고 있다. 하동군은 앞으로도 일자리 중심의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활력 넘치는 지역 공동체를 조성할 계획이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사천읍시장, 25년 추석맞이 농축산물 환급 행사 실시– 국산 농축산물 구매 시 최대 2만원 온누리상품권 환급 – 사천시 사천읍시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고 국산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10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2025년 추석맞이 농축산물 할인지원 현장 환급행사’를 실시한다. 행사기간 동안 사천읍시장 5개 농축산물 취급 업체와 3개 채소 취급 업체 등 총 8개 업체에서 국산 농축산물을 구매하고, 해당 영수증을 시장 내에 설치된 환급 부스에 제출하면 된다. 본인 확인 절차를 거쳐 구매 금액의 최대 30%(1인당 최대 2만 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준다. 구매 금액이 3만 4000원~6만 7000원 미만은 1만 원, 6만 7000원 이상은 2만 원 환급된다. 시 관계자는 “소비자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혜택 제공과 동시에 전통시장 내 국산 농축산물 판매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많은 시민들이 사천읍시장을 방문해 혜택을 누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피지컬AI 혁신거점 경남에서 ‘The Next AI’ 개막 – 9.24.~26. 창원컨벤션센터(CECO)에서 개최 – 구글클라우드, LG CNS 등 글로벌 기업과 도내 AI기업 간 ‘AI솔루션 매칭데이’ 마련 – 삼성SDS, 업무시간 줄여주는 생성형 AI 기반...
사천시, 2025 사천방문의 해 기념 이벤트‘사천에서 쓰GO! 찍GO! 받GO!’ 이벤트 진행개별 관광객 여행경비 지원…농협 모바일금액권(5만 원) 사천시(시장 박동식)가 2025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지역 관광 활성화 지역경제 회복을 위해 특별한 여행경비 지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는 9월 24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 관외 거주 개별 관광객을 대상으로 여행경비 일부를 지원해 주는 ‘사천에서 쓰GO! 찍GO! 받GO!’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사천을 찾은 관광객이 숙박과 식사, 교통 등 여행경비를 사용하고,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면 농협 모바일금액권(5만 원)을 지급받을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사천시 외 지역에 거주하는 2인 이상 개별 관광객으로 참가자 중 한 명은 반드시 성인이어야 한다. 또한, ▲사천에서 1박 이상 숙박 ▲관내 식당·카페·유료 관광지 등에서 10만 원 이상 소비 ▲주요 관광지 1곳 이상 방문 및 증빙사진 제출 등의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하지만, 공고 게시일 기준 사천시 거주자, 사전 신청하지 않은 경우, 증빙서류 사실확인이 어렵거나 불분명한 경우, 여행사 관계자(버스기사, 인솔자 등), 추석 연휴기간 신청자 등은 제외된다. 신청 절차는 간단하다. 여행 2일 전까지 이벤트 전용 페이지( https://eventworld.co.kr/2025trip_sacheon/)에서 사전 신청을 완료하면 되고, 여행 후 14일 이내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심사가 완료되면 접수일로부터 10일 이내에 신청자 대표 명의로 모바일금액권이 지급된다. 또한, 개인 SNS에 사천 여행 후기를 업로드하고 지정 해시태그(#2025 사천방문의 해, #사천여행)를 달고 이를 증빙하면 소정의 기념품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시는 관광객이 직접 지역에서 소비와 체류를 이어가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사천방문의 해를 맞아 보다 많은 관광객이 방문해 사천의 매력적인 관광자원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사업”이라며 “많은 분들이 사천의 매력을 체험하고 혜택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경남도, 추석맞아 섬 지역 추가 택배비 현장홍보 – 도·통영시 합동으로 통영항 여객선터미널 등에서 현장홍보 – 섬 주민 대상 홍보 강화로...
진주시, 2026년 공무직 근로자 신규 채용-환경공무직, 조리원 등 11개 분야 21명,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원서...
추석 연휴 4일간 경남도 모든 민자도로 통행료 면제 – 10월 4일(토) 0시 ~ 10월 7일(화) 24시까지 4일간 – 마창대교, 거가대교, 불모산터널 등 65만여 대 차량 무료...
사천시, 여성 1인 점포까지 지원 확대‘혼자서도 든든’ 안심 물품 지원 사천시는 여성 1인 가구의 안전을 위한 기존 지원 사업을 올해부터 여성 1인 점포까지 확대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최근 증가하는 여성 대상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전한 생활·영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조치다. 이번 확대 사업을 통해 여성 1인 가구 및 한부모가정 25가구와 더불어 여성 1인 점포 64곳이 새롭게 지원을 받는다. 여성 1인 및 한부모가정에는 안심홈세트(홈카메라, 문 열림 감지기, SOS 비상 버튼), 여성 1인 점포에는 안심벨세트(비상벨, 외부 경광등, 안내판)이 지원된다. 희망자는 9월 22일부터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이메일(4000womans@kore.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신청 방법과 세부 내용은 사천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여성가족과 여성가족팀(055-83-2667)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천시는 2023년부터 여성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해당 사업을 추진했으며, 올해는 여성 1인 점포까지 지원 대상을 넓혀 범위를 대폭 강화했다. 점포 운영 여성 사업주까지 대상을 넓힌 것은 범죄 예방 효과를 높이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줄이기 위함이다. 박동식 시장은 “여성의 안전을 지키는 실질적이고 맞춤형 정책을 지속 발굴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제5회 CECO DAY, K-POP 페스타&플리마켓’ 개최 도심속 무소음 DJ파티원 모집 – 27일, CECO 야외광장에서 K-POP 페스타&플리마켓 행사 개최 - 플리마켓, K-POP 랜덤플레이댄스 및 공연, 무소음 DJ파티 등 다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