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을 빛낸 주인공 ‘자랑스러운 경남인’을 찾습니다[천지인 뉴스]
경남을 빛낸 주인공 ‘자랑스러운 경남인’을 찾습니다 – 경남도, ‘제2회 자랑스러운 경남인상’ 후보자 추천 8월 31일까지 접수 – 경제·문화·사회공헌 등 6개 부문, 10명 내외 선정 – 지역사회 숨은 주역
더 읽어보기진실과 공정 천지인뉴스
진실과 공정 천지인뉴스
경남을 빛낸 주인공 ‘자랑스러운 경남인’을 찾습니다 – 경남도, ‘제2회 자랑스러운 경남인상’ 후보자 추천 8월 31일까지 접수 – 경제·문화·사회공헌 등 6개 부문, 10명 내외 선정 – 지역사회 숨은 주역
더 읽어보기양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현배)는 지난 6일 오전 10시 양보면사무소에서 「사계절 행복온도 프로젝트」 여름 선풍기 지원 전달식을 열고,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사업은 계절별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생활·정서 안전을 함께 살피는 「사계절 행복온도 프로젝트」의 여름 특화사업으로,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이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사업을 통해 양보면 28개 마을에서 추천받은 취약계층과 경로당에 선풍기 28대를 지원했다. 전달식 이후에는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각 가정을 방문해 선풍기를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생활환경을 살피는 안부 확인 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생활 속 어려움과 복지 욕구를 함께 살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등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 활동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가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협의체 위원들의 직접 방문을 통해 폭염으로 인한 건강 위험을 예방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해 주민 체감형 복지 실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부담 없이 편하게
더 읽어보기사천시·하동군, 사천공항 확장 및 CIQ시설 설치 공동건의 추진우주항공 중심도시와 남해안 관광시대 여는 공동 대응 나선다 사천시와 하동군이 우주항공산업과 남해안 관광 활성화를 위한 핵심 기반시설인 사천공항 확장 및 CIQ(세관·출입국·검역)시설 설치를 정부에 공동 건의한다. 박동식 사천시장과 김현수 하동군수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은 8월 10일 오후 3시 사천시청 시장실에서 ‘사천공항 확장 및 CIQ시설 설치를 위한 공동건의문’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번 공동건의는 우주항공청 개청으로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사천시와 풍부한 관광자원을 보유한 하동군이 상생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천시는 우주항공산업의 성장에 걸맞은 공항 기능 강화가 필요하다고 보고 있으며, 하동군은 남해안 관광 활성화와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국제적인 접근성 확보가 시급하다고 판단하고 있다. 이에 양 지자체는 사천공항 확장과 CIQ시설 설치를 국가 계획에 반영해 줄 것을 정부에 공동으로 요청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세계 5대 우주강국 도약을 위한 국가 비전 공유 ▲남해안 관광개발과 하동군 관광 비전 공유 ▲사천공항 확장 및 CIQ시설 설치 필요성 설명 ▲공동건의문 서명 순으로 진행된다. 서명식 이후에는 기념촬영과 언론 홍보도 이어진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더 읽어보기“돈 되는 경남농업, 잘 사는 경남 농촌” 경남도, 농업을 미래성장 산업으로 본격 추진 – 경영비는 낮추고, 소득은 높이며, 청년이 돌아오는 농업·농촌 조성 – 푸드테크·그린바이오산업육성, 스마트팜 및 스마트
더 읽어보기하동군은 하천·계곡 내 오랫동안 설치·운영된 불법 시설물을 정비해 공공자원의 사유화를 방지하고, 집중호우에 대비해 유수 흐름을 저해하는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안전한 하천환경 조성을 위해 하천 불법시설물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 3월 중순부터 6월 말까지 지방하천 40개소, 소하천 198개소, 세천 125개소 등 총 363개소를 대상으로 불법 시설물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총 1,914건에 대한 조사를 완료했다. 조사 결과 하천 내 불법 상행위 시설 58개소가 확인됐으며, 이 가운데 35개소는 철거를 완료했다. 특히 불법 설치된 평상은 모두 철거했으며, 야외 식당과 데크 등 나머지 시설물은 자진 철거를 진행하고 있다. 해당 시설물에 대한 자진 철거서도 모두 접수한 상태다. 군은 정비 이후 불법 시설물이 다시 설치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지난 7월 1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화개천 일원과 물놀이 관리지역을 중심으로 하천 불법 시설물 순찰 근무를 운영하고 있다. 여름철 성수기 동안 불법 상행위 재발 방지를 위해 순찰 근무와 상시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부담 없이 편하게
더 읽어보기사천시보건소, 재흡연 극복 프로젝트 ‘리:스모크(Re:Smoke) 탈출기’ 참여자 모집– 재흡연자 대상, 카카오톡 익명 오픈채팅방 활용한 6개월 맞춤형 금연관리 – 사천시보건소는 금연에 성공했지만 다시 흡연을 시작한 시민들의 금연 재도전을 지원하기 위해 재흡연 극복 프로젝트 「리:스모크(Re:Smoke) 탈출기」사업을 8월부터 6개월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금연클리닉에서 금연에 성공한 이후 다시 흡연하게 된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자는 카카오톡 익명 오픈채팅방을 통해 금연상담사의 지속적인 상담을 받고, 건강퀴즈, 노담생활 챌린지, 금단증상 대처법 공유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금연 실천 의지를 높이게 된다. 월별 활동 우수자에게는 ‘금연왕’을 선정해 홍보물품도 제공한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부담 없이 편하게 물어보세요!
더 읽어보기수족구병 유행 지속, 아프면 어린이집·유치원 등원하지 마세요! – 최근 12주간 수족구병 환자 지속 증가… 30주차 외래환자 1,000명당 36.1명 – 0~6세 영유아 환자 가장 많아… 손씻기와 환경
더 읽어보기경남도, 귀어 사랑방 문턱 낮추다…입주자격·지원기간 확대 – 입주 자격, 만 18세 이상 ~ 만 65세 이하로 중·장년층까지 확대 – 기본 지원 1년, 신청자 없을 시 최대 1년 추가 연장 가능토록 효율화
더 읽어보기하동군이 5일 하동군의회 의결을 거쳐 민선 9기 첫 추가경정예산 8,101억 원을 확정하고 군민이 체감하는 민생 정책과 책임 재정 실현에 본격 나선다. 이번 추경에는 민선 9기 군정 철학인 ‘군민 체감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주요 사업들이 대거 반영됐다. 국·도비와 지방소멸대응기금 등을 활용한 청년·정주여건 개선사업, 보건의료원 건립, 하동읍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사업과 함께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등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재난 예방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민생회복지원금 120억 원을 반영했다. 지류 상품권 70억 원과 모바일 상품권 50억 원을 발행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또한 군은 앞서 연일 이어진 폭염에 대응하기 위해 예비비 1억 2천만 원을 긴급 투입해 관내 397개 경로당 특별 운영비를 지원하는 등 군민 안전을 위한 현장 대응에도 적극 나섰다. 이처럼 민생과 안전을 최우선에 두는 군정 기조를 바탕으로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부담 없이 편하게
더 읽어보기하동군이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1차 공모에서 적량면 동촌마을과 악양면 소축마을이 최종 선정되면서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게 됐다.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은 마을 주민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운영하고, 발전수익을 주민과 공유하는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사업이다. 주민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지방소멸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최근 1차 공모에 신청한 전국 129개 마을 가운데 86개 마을을 최종 선정했다. 하동군은 신청한 3개 마을 가운데 적량면 동촌마을과 악양면 소축마을이 최종 선정됐으며, 선정 마을은 발전사업 허가와 인허가, 금융지원 등 후속 절차를 거쳐 사업을 본격 추진하게 된다. 군은 지난 7월 31일 마감된 2차 공모에 진교면 3곳, 악양면·청암면·횡천면·고전면·적량면·금남면·양보면 각 1곳 등 총 10개 마을의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 2차 공모 신청 마을들은 지역 여건과 부지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사업모델을 마련했다. 횡천면 1곳과 고전면 1곳에서는 약 900kW 규모의 토지형 태양광 발전시설을, 악양면·청암면·금남면·양보면 각 1곳과 진교면 3곳에서는 1MW에 가까운 대규모 발전시설을 각각 계획했다. 적량면 1곳에서는 건물과 토지를 함께 활용하는 372kW 규모의 발전시설을 계획하는 등 지역 여건에 맞는 사업모델을 제시했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부담 없이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