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춤의 진수‘진주탈춤한마당’열린다
전통춤의 진수‘진주탈춤한마당’열린다– 해외 초청공연⦁시민참여 행사 등 다채 – 신명나는 전통 춤 예술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제28회 진주탈춤한마당’이 오는 18일부터
더 읽어보기진실과 공정 천지인뉴스
진실과 공정 천지인뉴스
전통춤의 진수‘진주탈춤한마당’열린다– 해외 초청공연⦁시민참여 행사 등 다채 – 신명나는 전통 춤 예술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제28회 진주탈춤한마당’이 오는 18일부터
더 읽어보기K-공예와 함께하는 제22회 경남 공예박람회, 참가 공예인 모집 – 공예인의 판로 확대 지원 등 위해 9월 16일까지 우수 공예인 공개 모집 – 전시·판매·체험이 어우러진 공예
더 읽어보기마을상수도 68개소 및 소규모급수시설 139개소 대상군민 먹는 물 불편 해소하고 안전한 물 공급에 박차 하동군이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급수시설 관리 조례’에 따라 오는 2026년 4월까지 관내 소규모수도시설 207개소에 대한 정비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다. 군은 이번 정비계획을 통해 시설 및 운영 현황을 전수 조사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운영상 나타난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할 예정이다. 이를 토대로 시설 개선 방안을 도출하고, 가뭄이나 재해 등 비상 상황 발생 시 안정적인 급수 대책과 유지관리 방안을 마련한다. 소규모수도시설은 「수도법」에 따라 지정된 마을상수도와 소규모급수시설로, 주로 지하수와 계곡수를 취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다. 2025년 8월 기준 하동군에서는 광역 및 지방상수도의 공급을 받지 못하는 지역이 많아 현재 마을상수도 68개소, 소규모급수시설 139개소를 통해 생활용수를 공급받고 있다. 그러나 이들 시설은 노후화와 인력 부족, 비전문가에 의한 관리, 관리 비용 부담 등으로 인해 수질 및 수량 관리에 어려움이 컸다. 이에 주민들은 먹는 물 사용에 불편을 겪어 왔으며,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하동군은 주민들이 겪어 온 불편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군 차원에서의 종합적인 정비계획 수립을 결정한 것이다. 군 관계자는 “그동안 관행적으로 운영되던 소규모수도시설에 대해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정비계획을 수립해 군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물을 공급하겠다”며, “효율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해 군민의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더 읽어보기사천시 “추석명절 연휴 쓰레기 수거 대책 추진”– 10월 7일 화요일 저녁부터 배출 – 사천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8일부터 10월 12일까지 ‘2025년 추석 폐기물 관리대책’을 수립·추진해 명절 쓰레기 대란을 사전에 막는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추석 당일(10월 6일)과 익일(10월 7일)은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지 않고, 8일부터 수거를 재개해 연휴기간 밀린 쓰레기를 모두 수거할 계획이다. 또한, 연휴 기간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쓰레기 관련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상황실과 기동처리반을 운영한다. 특히, 추석맞이 특별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추석 선물 과대포장과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를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박동식 시장은 “추석 연휴 전에 생활쓰레기를 미리 배출해 주시고, 연휴기간에는 10월 7일(화요일) 저녁부터 쓰레기를 배출해 달라”며 “시민 모두가 쾌적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더 읽어보기진주시, 시민의 오늘을 지킨다-‘자살예방의 날’맞아 홍보 캠페인 전개 – 진주시보건소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9월 한 달간 생명존중 문화
더 읽어보기“도민 삶과 정체성 담는다” 경남도, 경남 역사문화공원 설계공모 추진 – 도민의 집‧옛 도지사 관사 부지, 역사·문화 담긴 공간으로 재탄생 – 9월 16일 현장 설명회,
더 읽어보기2025 경남 일자리 종합박람회 기업면접 사전예약 시작! – 박람회 통해 직·간접참여기업 115개사 579명 채용 예정 – 구직자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전등록으로 면접 기회 잡아야 – 대기업채용설명회, 취업특강, 토크콘서트 사전 신청
더 읽어보기2025 경남도립미술관 미술주간 GAM 아트 마켓 참여 시각예술가 모집 – ‘경남도민의 날’을 맞이해 10월 14일부터 경남도립미술관 미술주간 운영 – 미술로 소통하는‘GAM 아트 마켓’ 운영(10월 17일부터 2일간) – 9월 12일까지 경남지역에서 활동하는 시각예술가
더 읽어보기경남문화예술회관, 삭 온 스크린 보컬 마스터 시리즈 Ⅲ –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 상영 – 베이스바리톤 사무엘 윤이 선사하는 한 편의 오페라! – 성악을 넘어 종합예술로 확장된 무대, 영상으로
더 읽어보기경상대 신재열 교수 “인위적 타공 흔적 다수”…자연풍화설 일축 지난 2022년 3월 하동문화원(원장 강태진)에 의해 옥종면 대곡리 구암대 바위 일원에서 성혈 바위군이 발견된 바 있다. 성혈은 굼, 알구멍 등으로 불리는 암각화로서 전국적으로 지석묘와 청동기 시대 관련 유구에서 확인되고 있기 때문에 청동기 시대 의례유적이다. 이후 하동군은 경상대학교 박물관의 협조를 받아 유적을 확인하고, 2023년 5월 경남연구원에 기초조사를 의뢰하였다. 경남연구원의 조사 결과에 따라 더 정밀한 조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되어, 2024년에는 대곡리 암각화군 정밀지표조사용역을 실시하는 한편 주위에 보호책을 설치하는 등 지속적으로 관리해 왔다. 지표조사 용역 결과 구암대 암각화의 6개 바위에 1000개 이상의 암혈이, 주변 윷바위 암각화에는 2개의 바위에 윷판형 암각화와 13개 이상의 암혈이, 대곡리 모선재 암각화에서는 12개의 바위에 모두 222개 이상의 암혈이 확인되었다. 특히 구암대 암각화는 단일 바위 최대 규모의 암혈바위 유적으로 주목되어야 할 것으로 파악되었다. 또한 이번 조사를 통해 대곡리 암각화군과 유사한 암혈 유적이 옥종면뿐만 아니라 악양면과 횡천면, 금성면, 양보면 등지 44개소에 분포하는 것도 확인되었다. 2024년 8월에는 지형 및 지질 전문가 자문단의 현장 조사를 통해 바위에 인위적 타공 및 연마 흔적이 명확히 관찰됨을 확인하였다. 자문에 참석한 신재열(경상국립대학교 지리교육과) 교수는 “구암대 일대 다수의 것에서 인위적 타공과 연마의 흔적이 관찰되는바, 이것은 자연발생적으로 나타나는 암상 형태와는 구별되는 바가 명확하다”라며, “하지만 성혈을 만들 는 최초 제작 과정에서 대상 암석에 자연 발생한 홈이나 작은 동공을 활용하여 만들기도 한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최초 제작 과정과 제작 이후에도 수천 년 이상의 기간 동안 풍화를 받아오기 때문에 성혈이 자연적 풍화작용에 의한 현상이라는 주장이 있다. 따라서 하동군은 11월에 분야별 전문가를 모시고 학술발표회를 개최하여 옥종 성혈의 역사적, 문화유산적 가치뿐만 아니라 지질학적인 가치에 대해서도 논의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역사문화교육의 장으로, 농촌 체험과 지역축제와 연계한 역사문화관광자원으로 적극 활용하여 대곡리 암각화군을 비롯한 옥산서원, 조지서 묘비, 고성산성, 북방리 지석묘 등 옥종면에 산재한 역사문화유산을 탐방하고 체험하는 역사문화 관광코스로 개발 활용할 계획이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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