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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소방서, 충전식 배터리 사용 기기 화재 예방 안전 수칙 준수 당부[천지인뉴스]

 하동소방서(서장 이견근)는 최근 충전식 배터리 사용 기기의 보급이 확대됨에 따라 화재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군민들에게 충전식 배터리 화재 예방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지난 6월 관내에서 충전식 배터리 화재가 발생한 이후 충전 중 과열과 외부 충격, 부적절한 보관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일상 속 안전 수칙 준수의 중요성도 더 커지고 있다.   충전식 배터리를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장시간 충전을 피하고 충전이 완료되면 즉시 전원에서 분리하기 ▲배터리는 습기와 열원을 피해 건조하고 통풍이 잘되는 장소에서 충전하기 ▲충격이나 침수 이력이 있는 배터리는 사용을 중단하고 이상 여부를 확인하기 ▲배터리 충전 시 다수의 배터리를 동일 장소에서 동시에 충전하지 않기 ▲KC 인증을 받은 제품을 사용하고 외관 손상이나 이상 발열이 확인될 경우 즉시 사용을 중지하는 등 안전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부담 없이 편하게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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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폭염 속 어르신 안전 지킨다…경로당 특별운영비 지원[천지인뉴스]

하동군은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염으로부터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예비비를 긴급 투입하고, 관내 모든 경로당에 특별운영비를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군은 고령 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선제적인 폭염 대응 대책으로 경로당 특별운영비를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군은 어르신들의 주요 생활공간인 경로당이 여름철 대표적인 무더위쉼터 역할을 수행하고 있지만, 기존 운영비만으로는 폭염 대응에 한계가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군은 신속한 지원을 위해 예비비 1억 2천만 원을 긴급 편성하고, 특별운영비를 지원해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는 한편 경로당을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무더위쉼터로 운영할 계획이다.   특별운영비는 관내 397개 경로당의 등록 회원 수와 이용 규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개소당 최소 25만 원에서 최대 35만 원까지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부담 없이 편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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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특집) 기록적인 폭염, 사천시 어떻게 대응하나[천지인뉴스]

특집] 기록적인 폭염, 사천시 어떻게 대응하나폭염경보 속 시민 생명 지키기 총력현장 중심 대응으로 피해 최소화 사천시가 연일 35도를 웃도는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 이어짐에 따라 시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폭염 종합대책을 본격 가동하고 있다. 시는 기상청의 폭염특보에 맞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중심으로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취약계층 보호와 생활밀착형 폭염 저감대책을 동시에 추진한다. 특히, 예방 중심의 선제 대응과 촘촘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해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지키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 올해 폭염 더욱 빨라지고 길어진다… 선제 대응체계 가동기상청은 올여름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했으며, 사천지역 역시 지난해 폭염일수 64일(폭염주의보 35일, 폭염경보 29일)을 기록하는 등 폭염의 장기화가 현실화되고 있다. 폭염특보 시작도 2023년 7월 26일, 2024년 7월 5일, 2025년 6월 27일 등으로 점점 빨라지고 있는 추세다.이에 따라 시는 지난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폭염대책기간으로 운영하며 상황관리 체계를 조기에 가동했다.7월 28일 현재 사천시는 폭염경보가 4일째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 폭염일수는 모두 17일(폭염주의보 13일·폭염경보 4일)에 이른다. 이날 최고기온은 36.0℃를 기록하는 등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다. ■ 폭염 단계별 대응… 올해부터 ‘폭염중대경보’ 신설사천시는 올해부터 기존보다 강화된 3단계 폭염 대응체계를 운영하고 있다.폭염주의보와 폭염경보는 물론 새롭게 도입된 폭염중대경보와 열대야주의보까지 단계별 대응 기준을 마련해 재난문자 발송, 가두방송, 살수차 운영, 취약계층 안부 확인 등을 확대 실시한다.폭염경보 단계에서는 재난안전문자를 하루 2회 발송하고, 가두방송은 28회, 살수차는 매일 2대를 운영한다. 그리고, 폭염중대경보 발령시 재난문자와 행동요령 안내를 더욱 확대하고, 시민안전국장을 중심으로 보다 강화된 대응체계를 운영하게 된다.또한, 야외 근로자의 안전을 위해 폭염 단계별 작업시간 조정과 작업 중지 권고를 시행하고 있으며, 2시간 이상 작업 시 20분 이상 휴식을 의무화하는 등 현장 근로자 보호에도 힘쓰고 있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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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여름철 가뭄대비 용수공급 대책[천지인뉴스]

사천시, 2026년 여름철 가뭄(한해) 대비 선제적 총력 대응 사천시는 최근 최근 평년 대비 강수량이 크게 감소하고 저수지 저수율이 지속적으로 하락함에 따라, 다가올 가뭄 장기화에 대비한 “2026년 가뭄(한해) 대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선제적인 대응에 나섰다. 사천시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의 누적 강수량은 631mm로 평년(739mm)의 85.4% 수준에 머물고 있다. 이에 따라 관내 농업용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은 58.1%(평년 대비 74% 수준)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기상청 중기예보에 따르면 당분간 뚜렷한 강수 없이 무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시는 추가 강수가 없을 경우 약 50일 정도 용수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영농기 물 부족을 예방하기 위한 비상 대응 체제에 돌입했다. 특히 사천시는 가뭄 장기화에 대비해 철저한 현장 대응 태세를 확립했다. 지난 2026년 5월 읍·면·동 양수기 담당자를 대상으로 양수기 가동 교육을 선제적으로 실시했으며, 2026년 7월에는 읍·면·동에 배부한 양수기(한해용)에 대한 전수조사 실시 및 사전 점검·정비를 완료하여 즉시 가동할 수 있는 상시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아울러 이번 가뭄 대책의 핵심으로 ‘선제적 용수원 확보와 신속한 현장 지원’을 추진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신규 관정 개발 및 송수관로 매설 ▲저수지 준설을 통한 저수용량 확대 ▲하천바닥 굴착을 통한 집수원 확보 및 양수저류 실시 ▲저수율 저조 지역 급수 순번제(격일 급수) 실시 ▲퇴수 활용 순환급수 체계 운영 및 용배수로 말단부 배수문 관리 철저 등이 있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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