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진주시,‘2025년 아동정책 토론회’참가자 모집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진주시,‘2025년 아동정책 토론회’참가자 모집– 아동친화적 관점으로 정책을 발굴하는 자리 마련 … 31일까지 신청 접수 – 진주시는 아동친화도시 고도화와
더 읽어보기진실과 공정 천지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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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진주시,‘2025년 아동정책 토론회’참가자 모집– 아동친화적 관점으로 정책을 발굴하는 자리 마련 … 31일까지 신청 접수 – 진주시는 아동친화도시 고도화와
더 읽어보기진주시,「그린스타트업타운 조성사업」착공식 개최– 진주시, 창업생태계 중심도시로 본격 도약 – 진주시는 10일 경상남도와 공동주관하고 경상국립대와 협력하여 추진 중인『진주 그린스타트업타운 조성사업』의 착공식을
더 읽어보기경남도 ‘남해죽방렴 어업’,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쾌거 – 국제연합(UN) 산하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지정, 어업분야 전 세계 5번째 – 남해 죽방렴 어업의 역사적 가치와 생태적 중요성 국제적 인정에 의미 경상남도(도지사
더 읽어보기경남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차질 없이 준비 – 8일, 경남도청에서 시군 부서장 회의 개최해 차질없는 준비 당부 – 지급수단과 사용처를 사전에 확보해 도민 불편
더 읽어보기문어 금어기 해제 첫날, 전국의 강태공 문전성시– 박동식 사천시장, 지도선 승선, 조업 어업인 격려 – 전국의 강태공이 사천으로 모여든다. 9일부터 문어 금어기가 해제됨에 따라 한려수도의 중심이자 청정해역으로 알려진 사천바다는 돌문어의 짜릿한 손맛을 보기 위해 전국에서 찾아온 강태공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낚시 및 어선 650여척이 출어했으며, 전국 강태공 2800여명이 출조에 나서 1년을 기다려온 삼천포돌문어를 잡는 짜릿한 손맛을 느꼈다. 물살이 세기로 유명한 삼천포대교 인근 바다는 유속이 느려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밀물과 썰물이 교차할 즈음 본격적인 삼천포돌문어 낚시가 이뤄진다. 사천바다에서 잡히는 삼천포돌문어는 주로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 동안 제철이다. 색이 유난히 붉고 맛이 담백한 것이 특징이다. 사천시는 전국에서 강태공들이 몰려들면서 낚시배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져 모처럼 웃음꽃이 피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난해는 서울은 물론 수도권과 충청도, 전라도 등 전국에서 낚시꾼들이 몰리면서 낚시 관련 상가는 물론 식당, 주유소 등도 특수를 누리기도 했다. 특히, 평일에는 700~1000여명, 주말에는 1500~2000여 명이 사천을 찾으면서 ‘방 잡기가 하늘의 별따기’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숙박업이 호황을 누렸다. 이뿐만 아니라 사천바다케이블카와 아라마루 아쿠아리움, 용궁수산시장 등 사천의 대표 볼거리 및 먹거리 명소에도 사천바다의 경관을 즐기고 싱싱한 수산물을 구입하려는 강태공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박동식 시장이 직접 본격적인 조업에 나서는 문어단지, 문어통발 어업인 및 낚시어선업 해상 현장을 방문했다. 박 시장은 해양수산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어업지도선(경남233호)에 승선, 연안 조업 해역으로 출항해 조업에 나선 어업인들을 격려하고, 현장에서의 안전 조업을 당부했다. 박동식 시장은 “삼천포돌문어는 지역 어업인들의 큰 소득원일 뿐만 아니라 지역 경제의 주요 부가가치”라며 “안전한 조업 환경 조성, 건전한 어업 질서 확립을 위해 어업인과의 현장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더 읽어보기사천문화재단, 창작발레「레미제라블」공연 – 7월 24일 국내 최초 전막 창작발레 공연 – 사천문화재단은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5 공연예술지역유통지원사업’의 선정작으로 국비 64,800천원을 지원받아 창작발레 <레미제라블>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오는 7월 24일(목) 오후 7시 30분,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해당 공연은 세계적인 명작, 빅토르 위고의 ‘레미제라블’을 무용, 음악, 영상으로 재해석한 국내 최초의 전막 창작발레이다. 기존 작품들이 ‘혁명’에 초점을 맞췄던 것과 달리 이번 공연은 인간의 ‘휴머니즘’을 주제로 하여 ‘용서’와 ‘사랑’ 메시지를 깊이 있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이번 무대에서는 국립발레단 주역 무용수 강준하가 장발장을 맡아 열정적인 연기를 펼치며, 가수 스테파니와 발레트롯의 정민찬이 각각 코제트와 마리우스 역으로 출연해 극적인 감정을 섬세하게 표현한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관람료는 1층 20,000원, 2층 10,000원이다. 예매는 사천문화재단 홈페이지(https://www.sccf.or.kr/)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사천문화재단 공연기획팀(055-832-9710)로 하면 된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더 읽어보기2025년 진주남강유등축제 「소망 등(燈) 달기」접수 시작–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빛의 축제 – 진주시는 오는 10월 4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진주남강유등축제를
더 읽어보기진주시 너우니갤러리, 제5회 작가초대전 개최– 無爲의 철학을 담은 서예의 미학 … ‘雪原 김장호 초대전’ 2주간 열려 – 진주시 평생학습관은 무지개동산에
더 읽어보기경남문화예술회관, 2025 하반기 그레이트 시즌 라인업 공개 ‘공연과 전시로 빛나는 경남’ – 세대·취향·장르의 경계를 넘어·· 2025 하반기 그레이트 시즌 라인업 공개 –
더 읽어보기‘아이 키우는 기쁨, 함께 나눠요’ 경남도, 육아이야기 사진·숏폼 공모전 개최 – 오는 9월 30일까지 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 – 임신·출산·양육의 감동 이야기 선정해 출산 장려 홍보자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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