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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을 품은 특별한 예술장터! 별천지하동의 별난장터 개최

‘문화가 있는 날’과 연계한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 일환31일 송림공원서 개최…섬진강 지역(하동, 순천, 구례, 남해 등) 청년들 모여   하동군을 중심으로 섬진강 유역 청년들이 모여 펼치는 특별한 예술장터 ‘별난장터’가 오는 31일 낮 12시, 하동 송림공원에서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하동군·(재)지역문화진흥원·경남문화예술진흥원·예술행동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025 문화가 있는 날 <구석구석 문화배달>’ 사업의 일환이다.   이를 통해 하동군 내 청년과 섬진강 지역인 순천, 구례, 남해 등 인근 지역 청년들이 함께 모여 문화장터에서 예술을 나누고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주요 체험 프로그램으로 ▲아트 체험 ▲찻자리 ▲요가 명상을 운영하고, 오후 5시 30분부터는 가수 하림과 재즈밴드 튠어라운드의 버스킹 공연이 펼쳐져 여름 송림공원을 음악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행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하동을 중심으로 주변 지역 청년들이 함께해 섬진강 지역 문화가 한자리에 모이는 뜻깊은 자리”라며, “유난히 습하고 무더운 여름, 더위로 지친 군민에게 큰 활력소가 되고 섬진강 문화권이 예술로 함께 어우러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하동군은 이러한 사업을 통하여 군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를 접할 기회를 지속 확대하고,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통해 군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다양하게 제공할 방침이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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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사회

사천강 도시계획도로(소로1-102호선) 개통

사천시, 정동면 고읍리~ 신설 예수교량 연결하는사천강 도시계획도로(소로1-102호선) 개통– 사천강 도시계획도로 개설로 교통 안전 및 지역균형 발전 기대- 사천시는 시민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정동면 고읍마을에서 신설 예수교량(예수리 일원)까지 연결하는 사천강 도시계획도로(소로1-102호선)를 개통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개통된 구간은 연장 402m, 폭 10m의 2차선 도로로, 총사업비 15억 원을 들여 올해 3월 착공 후 약 6개월 만에 준공을 앞두고 있다. 기존에는 폭 3m 정도의 제방도로를 산책과 통행이 동시에 가능하도록 해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 2차선 도시계획도로 개통으로 이동 편리성뿐 아니라 보행 안전도 크게 향상됐다. 더불어, 기존 제방도로는 친수공간을 활용한 산책로로 활용해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에 대한 기대가 높아질 것으로 보여진다. 또한, 신설 예수교량을 건너면 KCC스위첸, 파인앤유 등 약 2,249세대의 아파트 단지가 있어 많은 주민들이 개선된 교통 인프라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됐다. 박동식 시장은 “사천강 도시계획도로 개통을 통해 지역주민간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지역 균형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도로 환경을 조성하고, 우주항공도시로 도약하는 사천시의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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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뉴스스포츠

하동군, 사계절 전지훈련 메카로 도약

연인원 3만 5천 명 유치…스포츠 도시 하동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하동군이 새해부터 각종 스포츠 종목의 동계 전지훈련 연인원 2만1천여 명을 대거 유치하고, 하계 전지훈련에서도 연인원 1만여 명을 추가 유치하는 등 지역경제에 큰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다가오는 10월에는 유소년 축구 10개 팀, 연인원 4,800여 명이 참여하는 추계 전지훈련까지 확정되면서, 전지훈련지로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전지훈련이 웬만한 지역 축제 못지않은 경제 효과를 내는 만큼, 하동군체육회와 협력해 연인원 3만 5천 명 유치를 목표로 선수단 유치에 총력을 기울여 왔는데 그 목표를 이룰것으로 보인다.   하동군은 강우일수가 적은 기후, 풍부한 관광자원, 우수한 훈련시설, 산악지형을 활용한 훈련 프로그램 등 차별화된 여건을 갖추고 있어, 전국 각지의 팀들이 꾸준히 찾고 있는 전지훈련 명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아울러 하동군은 팀 전력 강화를 위한 스토브리그 운영, 공공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지역 특산물 및 훈련용품 지원뿐 아니라 짚와이어, 케이블카 등 관광시설까지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연계하는 등, 특색 있는 전지훈련 유치 전략으로 ‘다시 찾고 싶은’ 전지훈련지로 급부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적극적인 동계와 하계, 그리고 추계 전지훈련을 적극적으로 유치해 하동군의 전지훈련지로서의 위상을 널리 알리고, 훈련 환경 개선과 스포츠 인프라 향상에도 더욱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동군은 군민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종합 스포츠 복합시설인 ‘하동스포츠파크’를 지난해 적량면 고절리 일원에 조성하여, 지역 생활체육의 거점이자 군민의 건강 증진과 여가 선용에 힘쓰고 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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