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폭염 대응 농작물·농업인 안전관리 철저 당부[천지인뉴스]
사천시, 폭염 대응 농작물·농업인 안전관리 철저 당부 사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상오)는 경남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됨에 따라 농작물 피해 예방과 농업인 건강 관리를 위한 철저한 대응에 나섰다. 온열질환은 고온에 장시간 노출될 때 발생하는 질환으로 열사병과 열탈진이 대표적이며, 어지러움, 두통, 메스꺼움, 근육경련 등의 주요 증상을 동반한다. 특히 고령·여성 농업인과 1인 농가는 야외 농작업 중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매우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시 농업기술센터는 관내 농가를 대상으로 현장 지도를 철저히 하고 피해 예방 조치를 취할 것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폭염 대비 과수원 및 시설하우스 관리 요령은 다음과 같다.▲과수원의 경우 31℃ 이상 시 미세살수 가동, 스프링클러를 이용한 주기적 관수, 가지치기 및 과실 돌리기, 공기 순환팬 가동, 폭염 예방약제 살포 등을 실시해야 한다.▲시설하우스는 차광스크린과 환기팬 가동을 통한 하우스 내 온도 저하 유도, 관수장치를 활용한 토양 수분 유지, 요소비료(제4종 복합 비료) 엽면 시비 등이 필요하다. 💚 클릭 시 요금 발생 X | 상담 문의·예약 100% 무료 답답한 속마음, 부담 없이 편하게 물어보세요!
더 읽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