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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사천·남해·하동 한마음 생활체육대회 개최

– 지역 상생의 힘을 모으는 연대의 장 –  수려한 한려해상을 품고 있는 3개 시·군이 새로운 상생과 연대의 장을 펼쳤다.  2025년 6월 17일, 삼천포종합운동장 일원에서 「제1회 사천·남해·하동 한마음 생활체육대회」가 사천시체육회의 주최로 3개 시·군 생활체육 동호인 등 약 3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지역 간 연대와 협력을 통해 공동 현안을 해결하고, 상생 발전의 길을 찾기 위해 지난 해 11월 출범한 「사천-남해-하동 행정협의회」의 첫 공동 행사로, 향후 정책 추진과 체육·문화·관광 교류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첫 이정표를 제시했다는 데 의의가 크다.  또한 경쟁보다는 협력을, 승부보다는 우정을 위한 대회라는 취지에 맞게 궁도와 배드민턴, 족구와 탁구, 테니스 5개 종목으로 진행되었으며 참가한 3개 시·군 생활체육 동호인들 또한 승패보다는 소통과 배려, 상호 간 응원과격려를 통해 대회의 가치를 더욱 빛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대회사를 통해 ‘생활체육 분야를 넘어 문화와 관광, 산업의 여러 분야에서 서로의 힘을 보태는 공동 번영을 위한 상생의 길을 만들어 나가자’ 며 오늘 대회가 그 첫걸음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 정범규 기자 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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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백일해 및 대상포진 유료 예방접종 실시

사천시, 2025년 백일해 및 대상포진 유료 예방접종 실시 사천시가 6월 말부터 성인을 대상으로 백일해 및 대상포진 유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백일해는 수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을 동반하는 호흡기 감염병으로, 특히 면역력이 약한 신생아에게는 치명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돌보는 가족들의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대상포진은 고령층에게 발병률이 높은 질환으로, 면역력이 저하되면 잠복하고 있던 바이러스가 활성화되어 극심한 통증과 신경통 등 다양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다. 이번 예방접종은 6월 23일부터 시행되며, 사천시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유료(백신가)로 지원되며 백일해는 19세 이상 성인, 대상포진은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해당된다. 예방접종을 희망하는 시민은 주민등록등본과 신분증을 지참하여 사천시보건소에 방문하면 접종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보건소 보건위생과(831-3526, 4063)으로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과 시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이번 예방접종을 추진하게 됐다”며 “예방이 최고의 치료인 만큼 많은 시민들이 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 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 저작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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