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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안전문화 위한 ‘안전상생 토크콘서트’ 개최

경남도, 안전문화 위한 ‘안전상생 토크콘서트’ 개최 – 6.19.(목) 14시, 경남MBC홀에서 ‘안전상생 토크콘서트’ 개최 – 산업안전상생재단 홈페이지(www.ispf.or.kr)에서 사전 신청 접수 – 전문가토론, 뮤지컬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안전 공감대’ 확산 – 산업안전상생재단 누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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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립예술단, “평생 함께할 반려 악기 찾아드려요”

6월 16일 10시 문화예술회관…군민들에게 음악과 함께 하는 일상 선물   하동군립예술단이 “전 군민 반려악기 찾기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하동군은 6월 16일 10시~19시, 하동문화예술회관에서 군민들에게 다양한 악기를 소개하고 관심 있는 악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는 군립예술단 창단 2주년을 기념한 것으로, 예술단 창단 목표인 “군민과 함께 누리는 문화예술의 실현”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의 일환이다.   이날 행사는 악기 소개 및 체험 외에도 하동아카데미(플루트, 첼로) 공개수업, 생애 전환 예술 교육을 위한 맞춤 상담, 하동군립예술단 연주 등 다양하게 꾸려질 예정이다.    김혜원 총괄운영자는 프로젝트에 대해 “AI가 일상을 대체하는 시대지만, 악기 연주를 통한 정서적 안정감은 결코 대체할 수 없다”라고 설명하며, “자라나는 세대뿐만 아니라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생애전환기 성인들까지 모두가 반려 악기를 통한 정서적 안정감을 가지고 인생을 살아가길 소망한다”라고 말했다.   악기를 배우는 데 관심이 있는 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악기별 부스에서 1:1 상담을 진행하고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군립예술단은 지난 4월부터 음악 꿈나무들을 위해 ‘군립예술단과 함께하는 하동아카데미’ 강좌를 개설해 운영 중이다. 이는 농촌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악기를 수강료 없이 전문가에게 직접 배울 수 있어 수강생들의 열의가 높다.   군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하동아카데미 수강 대상을 전 군민으로 확대함은 물론, 현재 수업 중인 플루트와 첼로를 비롯하여 총 7개의 악기 강좌를 개설할 예정이다.   군립예술단원 전원이 수업에 참여할 예정이며, 학생들이 방과 후 참여할 수 있는 야간반과 직장인을 위한 성인반 등을 추가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수업이 되도록 구상 중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많은 군민이 참여하여 평생을 함께할 반려 악기를 찾을 수 있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정범규 기자 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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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재유행 우려, 백신 접종 연장

사천시보건소, 코로나19 재유행 우려– “백신접종, 일상 속 예방수칙 준수 당부” – 사천시보건소는 최근 아시아 국가(중국, 태국, 싱가포르 등)를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증가함에 따라 당초 4월 종료 예정이였던 코로나19 예방접종을 6월 30일까지 연장한다고 12일 밝혔다. 접종대상은 ’24-’25절기 코로나19 백신을 미접종한 65세 이상 어르신, 생후 6개월 이상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원·입소자로 보건소에서만 접종이 가능하며, 기접종한 고위험군은 면역저하자 또는 유행국가 출국 예정인 경우 의료진과 상담 후 접종할 수 있다. 이번 접종에 사용되는 JN.1백신은 국내에서 유행하는 JN.1 계열 변이인 LP.8.1. 등에 예방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백신 접종 후 면역형성기간(약4주)을 고려해, 가급적 빠른 접종을 완료할 필요가 있다. 아울러, 코로나19 유행국가(중국, 태국, 싱가포르 등) 방문 최소 4주 전 예방접종을 권고하고 있다. 또한, 사천시보건소는 코로나19 국내 유행 가능성 대비 감염병 예방 및 관리 강화를 위하여 어린이집·유치원·학교 대상 올바른 손씻기법 안내 등 감염병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여름철 코로나19 유행 대비 감염취약시설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국내 유행 가능성 대비 유행국가 여행 시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백신접종, 일상생활 속 손씻기, 기침예절 등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 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 저작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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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산공원, 명품 수국정원 탄생

망산공원, 수국으로 수놓은 ‘명품 수국정원’ 탄생 사천시가 선구동 망산공원 일대를 형형색색 수국으로 가득 채우며 또 하나의 대표 관광지를 탄생시켰다. 시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약 3개월간 망산공원 산책로를 따라 수국 10종, 1만 8000여본을 식재해 ‘명품 수국정원’을 조성했다. 이번 사업에는 발전소주변지역 지원사업 예산이 투입돼 단순한 녹지 조성 차원을 넘어 도심 속 계절형 관광명소를 만들기 위한 중점 사업으로 추진됐다. 다양한 품종의 수국들이 조화를 이루며 만개한 망산공원 수국정원은 6월 현재 절정의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방문객들의 발길을 끌어모으고 있다. 특히, 산책로를 따라 펼쳐진 여덟 빛깔의 수국들은 마치 꽃의 파노라마를 보는 듯한 감동을 선사하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시는 망산공원 수국정원이 지역민들의 휴식공간을 넘어 전국적인 계절 관광지로의 가능성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도약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시민과 관괭객들에게 사계절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힐링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도시공원마다 특색있는 야생화 단지를 조성해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명품정원도시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 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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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탄소중립포인트 인센티브 1천8백여만 원 지급

2024년 에너지 분야 하반기분 18,818,450원…총 841가구 참여   하동군이 2024년 하반기 탄소중립포인트 에너지 분야에 참여한 841가구에 인센티브 1800여만 원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하동군, 환경공단, 환경부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관내 군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이다.   이는 에너지 분야와 자동차 분야로 나뉘며, 이번에 인센티브를 지급한 에너지 분야는 전기, 상수도, 가스 사용량의 감축 실적에 따라 현금이나 상품권을 되돌려 주는 것이다.   에너지 분야는 연중 모집 중이며, 과거 2년간 월평균 에너지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해 5% 이상 감축 시 포인트를 부여한다.   포인트당 2원으로 환산해 가정은 연간 최대 10만 원, 상가(상업시설, 학교 등)는 연간 최대 40만 원 상당의 현금과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가입 희망자는 홈페이지(cpoint.or.kr) 또는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2050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하여 군민들의 많은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 에너지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통하여 급변하는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적극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범규 기자 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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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거북선마을 축제

제10회 거북선마을 축제 개최 임진왜란(1952년) 당시 거북선이 최초로 출전해 왜선을 물리친 사천해전의 역사성을 알리기 위한 특별한 축제가 경남 사천에서 열린다. 사천해전의 터전인 사천시 용현면 거북선마을에서 오는 14일 오후 12시부터 5시까지 ‘제10회 거북선마을 축제’가 개최된다. 올해로 10회를 맞는 거북선마을 축제는 마을의 전통과 공동체 정신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다양한 세대가 어울릴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축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마을 주민과 여러 공동체가 힘을 모아 준비한 협력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축제는 농악공연을 시작으로 국악트롯, 지역가수 공연, 어린이 댄스, 민요합창 등 다양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또한, 이순신 장군복 입기 체험, 거북선 만들기, 고추장 만들기 등 남녀노소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된다. 음식 부스에서는 수수 주먹밥, 쏙 꼬치 등 지역 특색을 살린 먹거리도 제공된다. 그리고,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황금열쇠를 찾아라’ 이벤트가 진행된다. 거북선마을과 관련된 글이나 그림을 창의적으로 표현한 참가자 중 1등에게 황금열쇠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특히, 모든 참가자가 함께 어울려 강강술래를 하면서 마을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사천해전의 역사성을 되새기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거북선마을 정영애 운영위원장은 “이번 축제가 마을 주민과 다양한 공동체가 함께 어우러지며, 모두가 소통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 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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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사천시 주민복지박람회 개최

“통합 30주년, 희망복지와 함께 날아오르다!”「제15회 사천시 주민복지박람회」6월 21일 삼천포체육관에서 개최 사천시는 지역의 다양한 주민복지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는 제15회 사천시 주민복지박람회가 오는 21일 삼천포체육관 일원에서 열린다고 11일 밝혔다. 사천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회장 양경옥)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47개 기관·단체와 60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총 46개의 무료 체험 및 주민복지서비스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통합 30주년, 희망복지와 함께 날아오르다!’라는 주제로 사천시 통합 30주년을 축하하고, 새로운 시작을 희망복지가 함께 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올해는 통합 30주년과 사천방문의 해를 기념해 예년보다 무료 나눔과 체험 행사를 대폭 늘린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폐식용유를 활용해 만든 재활용 비누 무료 나눔과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나누는 이웃과 나누는 ‘박람회 보물창고 무료개방’ 등의 행사가 마련된다. 또한,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전문봉사단이 숟가락 난타와 우쿨렐레 공연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며, 박람회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그리고, 행사장 주변에서는 푸드뱅크와 이동목욕차량 전시, 포토존 등 풍성한 먹거리와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등이 펼쳐진다. 아울러 지역 주민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해 읍면지역과 서부 3개 면을 대상으로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한다. 올해는 대한적십자사 사천시협의회, 한국자유총연맹 사천시지회 청년회, 사천시 청년도전 지원사업/성장프로젝트, 사천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사천시 환경사업소 등이 신규로 참여한다. 이들은 봉사활동 단체에 대한 홍보와 청년지원사업, 여성친화도시 홍보 및 자원순환 정책 홍보 등 시민들이 잘 몰랐던 분야에 대한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기존에 참여한 기관·단체들은 지난해와 다른 색다른 무료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해 기관·단체의 홍보와 함께 지역의 주민복지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알린다. 양경옥 회장은 “주민복지박람회를 방문한 시민들이 우리 시의 다양한 주민복지서비스에 대해 알아보고 ‘웃음꽃핀 사회복지’를 체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 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 “진실과 공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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