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미래인재센터, ‘2026년 제3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천지인뉴스]
진주미래인재센터, ‘2026년 제3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13~24일 접수…6개 분야, 17개 프로그램 2700여명 모집 –– GPT 창의교실·역사·영어·진로 진학 등 프로그램 다양
더 읽어보기진실과 공정 천지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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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미래인재센터, ‘2026년 제3기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13~24일 접수…6개 분야, 17개 프로그램 2700여명 모집 –– GPT 창의교실·역사·영어·진로 진학 등 프로그램 다양
더 읽어보기“쉬는 날에도 몸이 먼저 반응했다” 전도된 화물차에서 운전자 도운 경남 소방관 – 8일 창원 소계광장 지하차도 출구서 전도된 화물차 운전자
더 읽어보기“아동 실종 예방, 지문사전등록부터” 경남자치경찰위, 여름 휴가철 맞아 ‘찾아가는 안심 지문등록’ 실시 – 10일, 창원시 소재 유치원 원생 80여 명 대상 지문사전등록 진행 – 실종 예방 및
더 읽어보기하늘에서 만나는 경남의 찬란한 비경…‘제1회 경상남도 드론 영상·사진 공모전’ 개최 – 7월 13일부터 접수… ‘찬란한 자연이 빚은 경남, 하늘에서 만나다’ 주제 –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 ‘경남
더 읽어보기경남관광재단, ‘2026 경남 MICE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 컨벤션기획사 2급 자격시험 대비 교육… 7월 16일까지 교육생 30명 모집 – 교육비 전액 무료·응시료 지원… 현장교육까지 실무역량 강화 – 7월 20~24일 CECO서 오프라인 교육… 지역 MICE 전문인력
더 읽어보기하동군은 지난 7월 9일 적량면 난정마을에서 제13회 행복농촌 만들기 콘테스트 마을만들기 분야 중앙 현장평가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장평가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는 행복 농촌 만들기 콘테스트의 3차 심사로, 외부 전문 평가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만들기 추진 성과 발표와 질의응답, 주민 인터뷰 등이 진행됐다. 전국 17개 마을 가운데 경상남도 대표로 선정된 난정마을은 주민 주도 마을만들기 성과와 공동체 활성화 우수 사례를 선보였다. 특히 이날 현장에는 김현수 하동군수가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 군수는 주민들이 정성껏 준비한 짚신 공예 퍼포먼스를 관람한 뒤, 고생한 주민들의 손을 잡으며 따뜻한 격려를 건넸다. 김현수 하동군수는 “경남 대표로 중앙 현장평가에 참가하게 된 것은 주민 여러분이 함께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오랫동안 이어온 전통 짚신 공예와 공동체의 노력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행복한 농촌 만들기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난정마을은 마을회관 리모델링, 마을 환경 개선, 공동체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하며 주민 화합과 공동체 회복에 힘써왔다. 특히 지역의 전통 기술인 짚신 공예를 주민들이 직접 계승·발전시키고 체험 프로그램으로 운영해 지역 고유의 문화자원을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주민들은 정기적인 회의와 공동체 활동을 이어가는 등 마을 문제를 함께 해결하고, 세대 간 소통과 주민 역량 강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마을만들기를 실천해 오고 있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군 관계자는 “이번 중앙 현장평가는 난정마을이 오랜 기간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 온 공동체 활동과 전통문화의 가치를 전국에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평가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콘테스트는 주민 주도의 지역개발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한 전국 단위 행사로, 중앙 현장평가를 거쳐 9월 중 본선 진출 마을 6개소를 선정할 예정이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더 읽어보기사천시, 2027년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 수요조사 실시– (공동주택 관리지원사업 수요조사, 8월 17일부터 31일까지 접수) – 사천시는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공동주택 관리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하는 2027년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 수요조사를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준공(사용검사 및 승인) 후 5년이 경과한 공동주택으로, 단지 내 도로와 공용설비 등 입주민 공동이용시설에 대한 개·보수 공사 사업비를 지원한다. 단, 최근 4년(2023년~2026년) 이내에 동일 사업으로 지원금을 받은 아파트 단지는 이번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시는 지난 2006년부터 2026년까지 398개 단지에 53억 3천 7백만 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2027년에는 사업 수요조사를 거쳐 사업비를 확정할 계획이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지원을 원하는 공동주택 단지에서는 2026. 8. 17. ~ 8. 31.까지 사천시청(건축과 공동주택팀)으로 신청하여야 하며, 사업 관련 자료는 우리시 홈페이지(https://www.sacheon.go.kr) 공고/고시/시험 게재되어 있는 공고문(사천시 공고 제2026-1171호 2027년 공동주택 관리지원 사업 수요조사 공고)을 참고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입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더 읽어보기사천바다케이블카, ‘2026 여름 성수기 어린이 체험 이벤트’ 운영– ‘친환경 손선풍기·키캡 키링 만들기’로 여름방학 특별한 추억 선사 –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여름방학을 맞아 사천바다케이블카를 방문하는 어린이들을 위한 ‘여름 성수기 어린이 체험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7월 17일(금)부터 8월 17일(월)까지 한 달간 대방정류장 2층 대합실에서 열리며,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직접 만들기를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친환경 손선풍기 만들기 DIY’와 ‘3구 키캡 키링 만들기’를 운영한다. ‘친환경 손선풍기 만들기 DIY’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손선풍기를 직접 조립하고 스티커로 꾸며 나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지구형과 북극곰형 가운데 선택할 수 있어 환경보호의 의미도 담았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3구 키캡 키링 만들기’는 원하는 컬러와 디자인의 키캡을 선택해 직접 조립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일 오후 4시에 시작해 월~목요일과 일요일은 오후 7시까지, 야간 운영하는 금·토요일은 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체험은 사천바다케이블카 이용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되며, 재료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한재천 이사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 방문하는 어린이들이 즐겁고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케이블카 관광과 함께 직접 만드는 즐거움을 경험하며 잊지 못할 여름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더 읽어보기(민생특집)사천시, 하수도 사용료 인상 1년 유예시민 부담 덜고 민생 안정 최우선 2026년 7월 예정 인상분 동결…2027년 7월로 시행 연기장애인·다자녀 가구 감면 확대, 분뇨 수집·운반 수수료 산정기준 개선까지 시민 중심 조례 개정 “지금은 요금을 올릴때가 아니라 시민을 지킬 때입니다”민선9기 박동식 사천시장이 시민과 소상공인의 부담을 줄이고 지역경제에 힘을 보태기 위한 민생 중심 정책을 펼친다. 사천시는 고물가와 경기침체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과 지역 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 7월부터 시행할 예정이었던 하수도 사용료 인상을 1년간 유예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결정은 최근 국제 정세 불안과 원자재 가격 상승, 지속되는 고물가와 소비 위축 등으로 민생경제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공공요금 인상에 따른 시민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하수도 특별회계 운영에 따른 재정 부담이 있더라도 시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우선하겠다는 방침 아래 <사천시 하수도 사용 조례>를 개정했다. 이번 조례 개정에는 하수도 사용료 인상 유예뿐만 아니라 사회적 약자를 위한 감면 대상 확대, 분뇨 수집·운반업자 폐업지원 근거 마련, 분뇨 수집·운반 수수료 산정기준 개선 등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제도 개선 사항도 함께 담겼다. ■시민 부담 줄이기 위해 공공요금 인상 1년 유예사천시는 지난 2023년부터 노후 하수도시설 개선과 안정적인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하수도 사용료를 단계적으로 현실화해 왔다.그러나, 최근 이어지는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서민 가계와 소상공인의 부담이 커지고 있는 만큼 올해 예정된 요금 인상을 그대로 시행하는 것은 시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더욱 가중시킬 수 있다는 판단을 내렸다.이에 따라 올해 7월 고지분부터 적용할 예정이었던 하수도 사용료는 현재 요금을 그대로 유지하고, 인상 시기를 2027년 7월 고지분부터 적용하기로 결정했다.시는 이번 결정이 시민들의 생활비 부담을 줄이는 것은 물론 물 사용량이 많은 자영업자와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 완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얼마나 오를 예정이었나?당초 조례안에 따르면 올해 7월부터 모든 업종의 하수도 사용료가 인상될 예정이었다.가정용은 현재 ㎥당 1,108원에서 1,319원으로 인상될 계획이었다.일반용은 사용량에 따라 ▲1~100㎥는 1,391원에서 1,655원, ▲101~300㎥는 2,035원에서 2,422원, ▲301㎥ 이상은 2,738원에서 3,258원으로 각각 조정될 예정이었다.대중탕용도 ▲1~500㎥는 1,185원에서 1,410원, ▲501~1,000㎥는 1,616원에서 1,923원, ▲1,001㎥ 이상은 2,109원에서 2,510원으로 인상될 계획이었다.산업용 역시 ㎥당 1,145원에서 1,363원으로 인상될 예정이었지만, 이번 결정으로 모든 업종의 사용료는 현행 수준이 유지된다.결과적으로 이번 조치는 일반 가정은 물론 음식점, 숙박업소, 상가, 목욕장, 제조업체 등 하수도를 사용하는 모든 시민과 사업장의 부담을 덜어주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사회적 약자 보호 더욱 강화시는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하수도 사용료 감면 대상도 확대한다.새롭게 감면 대상에 포함되는 가구는 「장애인복지법 시행규칙」에 따른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이 있는 가구와 주민등록을 같이 두고 함께 거주하는 19세 미만 자녀 3명 이상의 다자녀 가구이다.해당 가구는 가정용 사용량(1~20㎥)에 대해 하수도 사용료의 20%를 감면받게 된다.기존의 국민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재난지역 주민 등과 함께 보다 폭넓은 사회적 배려계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으며, 저출생 극복과 사회적 약자 지원이라는 정책 효과도 함께 기대된다. ■분뇨 수집·운반업자 폐업지원 근거 마련이번 조례 개정에는 공공사업 등으로 인해 폐업하는 분뇨 수집·운반업자에 대한 지원 근거도 새롭게 마련됐다.앞으로는 법령에서 정한 사유로 폐업신고를 하는 경우 폐업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으며, 지원금은 감정평가 또는 전문기관의 원가 산정을 거쳐 객관적으로 산정된다.또한, 지급 절차와 방법은 별도로 정해 시민들에게 공개함으로써 행정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일 계획이다.그리고, 분뇨 수집·운반 수수료 산정기준도 현실에 맞게 정비됐다.수거식 화장실은 10리터당 240원을 적용하고, 오수처리시설과 정화조는 750리터까지 기본요금 2만1,520원, 이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100리터마다 1,710원의 추가요금을 부과하도록 기준을 명확히 했다.또한, 분뇨 수집·운반량에 따라 산출된 수수료는 10원 미만을 절사하도록 하고, 중량으로 환산하는 경우에는 비중을 1로 적용하는 등 실제 현장에서 혼선이 없도록 세부 기준도 함께 정비했다.시는 이번 제도 마련으로 공공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업자의 재산상 손실을 최소화하고 행정 신뢰도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그리고, 시민들이 보다 합리적인 기준에 따라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분뇨 수집·운반업계 역시 예측 가능한 제도 아래 안정적으로 운영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민이 체감하는 민생 안정 정책이번 하수도 사용 조례 개정은 단순히 요금 인상을 미루는 데 그치지 않는다.공공요금 인상 유예와 사회적 약자 지원 확대, 분뇨 수집·운반 제도 개선을 함께 추진함으로써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종합적인 민생 정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시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세심하게 살피고, 공공서비스의 안정적인 운영과 시민 복지 향상이 조화를 이루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박동식 시장은 “최근 고물가와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시민 여러분과 지역 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공공요금 현실화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시민의 삶을 지키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것이 무엇보다 우선이라고 판단했습니다”고 말했다.이어서 “올해 예정됐던 하수도 사용료 인상을 1년 유예한 것은 시민들의 생활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한 결정입니다.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안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안정적인 하수도 서비스 제공과 건전한 재정 운영에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덧붙였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더 읽어보기2026 경남 청년 버스킹 챌린지 댄스 분야 예선, 통영을 달군다 – 11일 오후 7시 30분 통영 강구안 문화마당서 개최 – 올해 처음 신설된 댄스 분야..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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