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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보건소,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 당부[천지인 뉴스]

손 씻기, 음식물 익혀 먹기 등 예방 수칙 실천 강조   하동군은 고온다습한 여름철 물이나 음식물로 감염되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하여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주요증상은 설사, 복통, 구토 등이다.   하절기에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병원체 증식이 활발해져 집단발생 위험이 크게 증가하며, 특히 살모넬라균·병원성대장균 감염증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조리 전후, 화장실 이용 후 흐르는 물에 비누·세정제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 깨끗이 씻어 먹기 ▲설사 증상 시 음식 조리 금지 ▲조리도구 위생 관리 ▲생선, 고기, 채소용 칼과 도마 분리 사용 ▲음식 장시간 실온 보관 자제 등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또한 같은 음식물 섭취 후 2명 이상이 유사 증상(설사, 구토 등)을 보일 경우 즉시 의료기관 진료를 받고, 보건소에 신고하여 집단발생에 신속히 대응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손 씻기와 안전한 음식물 섭취만으로도 상당 부분 예방이 가능하다”라며, “예방 수칙을 생활화하여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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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6년 지역균형발전사업 자율계정 우수사례 선정[천지인 뉴스]

‘하동 드림스테이션 조성사업’ 정주·연결 인프라 분야에서 높이 평가   대통령 직속기관 지방시대위원회가 주관한 ‘2026년 지역균형발전사업 자율계정 부문 우수사례’로 「하동 드림스테이션 조성사업(현재 ‘하동 비즈니스센터’)」이 선정됐다.   지방시대위원회는 매년 지역균형발전사업 사례 평가를 통해 균형발전 성공모델을 발굴하고, 지역 주도의 균형발전 성과를 공유‧확산하고자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균형발전사업 자율계정 부문에서 총 20건이 우수사례로 발굴‧선정됐으며, 하동군은 정주‧연결 인프라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하동 드림스테이션 조성사업’은 2016년 경전선 복선화 사업으로 폐선된 옛 하동역 일원을 지역 활력 거점으로 재생한 사업이다.   경상도와 전라도를 연결하는 철도 교통의 상징이었던 구 하동역사 및 인근 부지를 정비해 청년창업카페, 전시실, 공동육아나눔터, 장남감 은행, 일자리 통합센터, 청년 라운지 등을 갖춘 생활 SOC 복합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특히 인근의 청년·근로자 주거지(하동 청년타운)와 연계하여 일‧돌봄‧문화 기능을 하나의 생활 동선으로 통합하고, 구도심과 신도심을 연결하는 지역 활력 거점으로 조성함으로써 정주 여건 개선과 지역 공동화 완화에 기여하는 사례로 평가받았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한편, 하동군은 이번 우수사례 선정을 계기로 지역소멸 위기 극복과 청년 정착 기반 마련을 위한 청년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전국 지자체와 우수사례를 공유해 지역균형발전 정책 확산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하동 드림스테이션은 폐선으로 활력을 잃어가던 옛 하동역 일원을 청년과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생활‧문화‧일자리 거점으로 재탄생시킨 사업”이라며, “이번 우수사례 선정은 공간 재생을 넘어 청년 주거와 돌봄, 일자리, 공동체 기능을 연계한 하동형 정주 플랫폼의 성과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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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하반기 사천시 농산물통합상표「마시뜨라」사용신청 접수[천지인 뉴스]

2026년 하반기 사천시 농산물통합상표「마시뜨라」사용신청 접수  사천시는 신선농산물을 생산하는 농업인과 농업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6월 26일까지 사천시 농산물 통합상표「마시뜨라」사용 신청을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농산물 통합상표「마시뜨라」사용 신청 자격은 개인 농가는 농산물우수관리(GAP)인증을 받은 농가이며, 생산자 단체는 공동선별, 공동출하, 공동계산하는 단체이다.  신청기간 동안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유통팀)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산업경제팀)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천시는 신청 농가와 생산자 단체를 대상으로 통합상표 사용 심의위원회를 거쳐 농산물 통합상표「마시뜨라」사용을 승인할 예정(7월중)이며, 승인 지정을 받은 농가나 생산자 단체는 향후 3년간「마시뜨라」상표 사용을 할 수 있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또한, 사천시는 매년 1회 이상 사용실태조사를 실시하여 부적합 사용농가에 대해 시정조치 및 승인 취소를 통해「마시뜨라」사용 농산물에 대한 품질을 관리하고 소비자 신뢰도 제고에 힘쓰고 있으며,  「마시뜨라」농산물에 대한 소비자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상표 승인 농가를 대상으로「마시뜨라」활용 포장재 제작비용의 20%를 매년 지원하고 있다.  박동식 사천시장은 “사천시 농산물 통합상표「마시뜨라」가대한민국 최고의 농산물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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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권역에서 일하고! 쉬고! 치유하고!” ‘지리산권 웰니스·워케이션 상품 고도화지원’ 사업장 최대 500만 원 지원[천지인 뉴스]

“지리산 권역에서 일하고! 쉬고! 치유하고!” ‘지리산권 웰니스·워케이션 상품 고도화지원’ 사업장 최대 500만 원 지원 – 7월 6일(월)까지 하동·산청·함양 등 지리산권 6개 군 24개소 모집 – 웰니스·워케이션·체험 연계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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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6년 6월 정기분 자동차세 부과[천지인 뉴스]

자동차세 1만 9096대, 19억 3천만 원 부과…7월 3일까지 납부해야   하동군이 올해 6월 정기분 자동차세 1만 9096대, 19억 3천만 원을 부과했다.   납세의무자는 6월 1일 과세기준일 현재 자동차 소유자이며, 2026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자동차 보유기간에 대한 세금이 부과된다.    상반기에 신규·이전 등록한 자에게는 보유한 기간만큼만 부과되며, 자동차세를 연납한 차량과 비과세․감면 차량은 제외된다.   올해 자동차세 납부 기한은 7월 3일까지로 이번 납부 기한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등 행정구역 개편으로 인한 시스템 중단(6.26.~6.28.)에 따라 기존 6월 30일에서 3일 연장 됐다.   납부 대상자는 7월 3일까지 금융기관을 통한 현금 납부와 인터넷 위택스(wetax.go.kr), 지방세입·가상계좌 이체, 군청 재정관리과 및 읍·면사무소 신용카드 납부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자동이체 신청자 또는 전자 송달 신청자는 각 500원(최대 1천 원)의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고지서에 기재된 지방세입 계좌를 이용할 경우, 모든 금융기관에서 이체 수수료 없이 지방세 납부가 가능하다.   군 관계자는 자동차세 납부 기한이 지나면 납부지연가산세(3%)를 추가로 부담해야 하며, 자동차 번호판 영치 및 차량 압류의 대상이 되니 납부 기한을 지킬 것을 당부했다.    그 외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 재정관리과(055-880-2273)로 문의하면 된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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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주년 맞은 하동 재첩축제, 역대 최대 인파로 대성공[천지인 뉴스]

3일간 7만 3천여 명 방문…10주년 맞아 신규 콘텐츠 흥행   (사)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위원회가 주최·주관한 ‘제10회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가 지난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하동송림공원 및 섬진강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내 손끝에 잡힌 하동’을 슬로건으로 열린 올해 축제는 세계중요농어업유산인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의 가치와 문화를 알리고, 재첩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미식·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축제 기간 약 7만 3천여 명이라는 역대 최대 규모 방문객 수를 기록하며 하동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올해 축제는 10주년을 맞아 신규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며 축제 콘텐츠의 변화를 시도했다.    재첩 요리 경연대회, 김도윤 셰프 라이브 요리쇼, 재첩으로 만나는 세계 요리 무료 시식회 ‘그랑크뤼 하동’, 섬진강 재첩 수호대, 재첩 인문학 산책, 싱잉볼 요가 STAY 등 다양한 신규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특히,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된 ‘섬진강 재첩 수호대’는 재첩과 섬진강에 대한 다양한 미션과 체험을 통해 약 8천 명의 참여를 끌어내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도 많은 어린이들이 축제장에 머무르며 다양한 체험과 행사에 참여하는 등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재첩 요리 경연대회에서는 1위 재첩카츠, 2위 재첩 쫀득 뇨끼, 3위 재첩 츠레골라 파스타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김도윤 셰프는 전문적인 심사와 함께 축제의 흥미를 더했고, 이어 진행된 ‘섬진강 한상 레시피’ 라이브 요리쇼에서는 재첩을 활용한 새로운 요리와 미식 콘텐츠를 선보여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이를 통해 재첩을 활용한 다양하고 창의적인 요리 가능성을 제시하며 재첩 산업의 새로운 발전 가능성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이와 함께 다양한 체험·휴식·문화 프로그램 역시 전 연령층의 참여가 이어지며 축제의 다양성을 한층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축제위원회는 올해 축제를 통해 재첩이라는 지역 자원이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체험·문화·관광 콘텐츠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신규 프로그램에 대한 높은 호응을 바탕으로 향후 더욱 차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윤학배 축제위원장은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10주년을 맞아 새롭게 선보인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기대 이상의 호응을 얻어 매우 뜻깊다. 앞으로도 재첩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릴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하동만의 특색 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올해 축제는 방문객 증가와 함께 향토음식관과 지역 상가 이용객도 크게 늘어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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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진주시, 사천~진주 정촌 간 도로개설사업 국가계획 반영 총력[천지인 뉴스]

사천시·진주시, 사천~진주 정촌 간 도로개설사업 국가계획 반영 총력– 사천시·진주시, 국회 찾아 예타 통과 및 사업 반영 건의 –   사천시와 진주시는 사천~진주 정촌 간 도로개설사업의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과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섰다.   사천시 도로과장과 진주시 도로과장은 최근 국회를 방문해 서천호 국회의원실과 박대출 국회의원실을 각각 방문하여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하고,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및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사천~진주 정촌 간 도로개설사업은 양 시를 연결하는 주요 간선도로망 구축사업으로, 지역 간 접근성 향상과 교통 혼잡 해소는 물론 우주항공산업, 항공국가산업단지 등 지역 전략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물류비 절감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또한, 사업이 완료되면 사천시와 진주시 간 생활·경제권 연계가 강화되고, 서부경남 지역의 균형발전과 주민들의 교통 편의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면담에서 서천호 의원실과 박대출 의원실은 사업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국가 도로망 확충과 지역발전을 위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 반영 및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사천시와 진주시는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사천~진주 정촌 간 도로개설사업이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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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사천시 주민참여예산사업-와룡 편백숲 소공원 조성[천지인 뉴스]

사천시, 주민과 함께 만든 와룡 편백숲 소공원 조성 완료– 용두공원·청룡사 겹벚꽃과 연계한 새로운 관광명소 기대 –   사천시는 와룡동 20번지 일원에 2026년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추진한 “와룡 편백숲 소공원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벌용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제안으로 주민참여예산사업에 선정돼 추진된 사업으로, 와룡 편백숲과 인접한 유휴부지를 활용하여 시민들의 여가생활 증진 및 휴식공간을 확충하고, 사천9경을 비롯한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한 새로운 녹색 관광거점 조성을 위해 추진되었다.   사업비 1억 5천만 원을 투입해 1,500㎡ 규모의 소공원을 신규 조성했으며, 편백 54주와 관목 660주, 초화류 15종 4,420본을 식재하고, 블록포장을 통한 산책로 설치, 소규모 잔디광장 조성 등 공원 이용을 위한 기반시설을 마련했다.   이번에 조성된 소공원은 사천9경 중 하나인 용두공원과 봄철 대표 명소인 청룡사 겹벚꽃길과도 연계가 가능한 위치에 자리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새로운 녹색 휴식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그동안 활용되지 못했던 유휴부지를 정비해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소공원으로 조성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산책과 휴식은 물론 관광객들의 방문을 유도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박동식 사천시장은 “이번 와룡 편백숲 소공원은 주민들의 의견이 직접 반영된 주민참여예산사업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녹색 휴식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와룡 편백숲 소공원을 사천9경인 용두공원과 청룡사 겹벚꽃 등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명소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며 “사천을 대표하는 자연친화형 관광·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관리와 시설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천시는 주민참여예산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고 있으며,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녹색도시 조성에 힘쓰고 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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