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K-스피릿 ‘이순신 승전길’ 홍보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선정[천지인 뉴스]
경남도, K-스피릿 ‘이순신 승전길’ 홍보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선정 – ‘이순신 승전길 도자기잔’ 대상 등 우수 홍보기념품 5점 선정 – 전문가 심사·도민 온라인 투표 반영… 공정성·대중성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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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K-스피릿 ‘이순신 승전길’ 홍보기념품 공모전 수상작 선정 – ‘이순신 승전길 도자기잔’ 대상 등 우수 홍보기념품 5점 선정 – 전문가 심사·도민 온라인 투표 반영… 공정성·대중성 확보
더 읽어보기경남도, 농어촌 쓰레기 수거지원 사업 설명회 개최 – 25일 창원서 시군·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대상 권역별 설명회 개최 – 사업 추진방향·2차 공모계획 안내 및 현장
더 읽어보기다음 세대를 위한 공간의 의미 함께 나눠 하동군장애인종합지원센터가 지난 24일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2026년 인문학 콘서트 「인생의 무지개를 그리다」 네 번째 여정으로 건축 인문학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애인과 가족, 복지시설 종사자,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건축을 통해 공간이 사람의 삶과 공동체에 미치는 의미를 함께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강의는 ‘건축 인문학, 다음 세대라는 공간’을 주제로, 건축을 단순한 구조물이 아닌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세대와 세대를 품어내는 삶의 그릇으로 바라보는 시선에서 출발했다. 강연을 맡은 지정우 강사는 다양한 건축 사례를 바탕으로 공간이 개인의 삶과 공동체 형성에 미치는 영향을 풀어내며, 미래 세대를 위한 포용적 공간의 필요성을 강조해 공감을 끌어냈다. 특히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공간의 의미를 함께 생각해 보는 시간을 통해, 참석자들에게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대한 작은 울림을 남겼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참석자들은 “건축이 단순한 시설이 아니라 사람의 삶을 담는 공간이라는 점이 마음에 남았다”, “익숙하게 지나치던 공간을 다시 보게 됐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공감의 깊이를 더했다.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강연을 넘어 서로의 경험과 생각이 오가는 참여형 인문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지역 내 문화적 공감과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인문학 콘서트를 통해 군민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시간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더 읽어보기사천시, 주꾸미 종자 방류로 연안 수산자원 회복 추진– 남강댐 주변지역 지원사업 활용,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지 등에 방류 – 사천시는 연안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6월 25일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지 및 동서동 연안 일원에 두족류인 주꾸미 수산종자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류사업은 남강댐 주변지역 지원사업비로 추진한 사업이며, 어업인들이 선호하는 어종이었으나 그 간 종자생산이 원활하지 못하여 방류가 어려웠으나, 금번 사천시와 한국수산종자산업경남협회가 사전 협의를 통해시범생산한 주꾸미 종자 10,800 마리를 방류하게 되었다. 특히 이번 주꾸미 방류는 인공어초와 수산생물 서식 기반이 조성된 소규모 바다목장 조성지 일원을 중심으로 시행하여 종자의 생존율과 정착률을 높이고 방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사천시는 앞으로도 지역 해역 특성에 적합한 우량 수산종자를 지속적으로 방류해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주꾸미 종자 방류가 연안 수산자원 회복으로 이어져 어업인소득 증대는 물론, 지역 수산업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부가가치 어종의 방류를 추진해 나가겠다고”밝혔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더 읽어보기경남도, 예술과 관광 접목한 감성 관광 콘텐츠 ‘예술가가 사랑한 경남’ 선보여 – 통영 동피랑과 초정 김상옥 시인의 시로 만나는 감성 관광 콘텐츠 – 도서관
더 읽어보기경남도, ‘플랫폼 노동자 산재보험료 지원사업’ 추진 – 플랫폼 노동자 안전망 강화…산재보험료 지원사업 신규 추진 – 산재보험 본인부담금 80% 지원…1인당 연간 최대 20만 원 지원 – 7월 10일부터 31일까지 ‘도 누리집
더 읽어보기“한계를 넘어, 기술로 빛나는 경남 2026년 경남 장애인기능경기대회 화려한 막 올려 – 24일 창원서 개막… 22개 직종 158명 참가 – 금상 수상자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더 읽어보기에너지 감축 실적에 따른 941세대 약 2186만 원 하동군이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추진하는 ‘탄소중립포인트제’ 에너지분야 인센티브를 지급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기후부·경상남도·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함께 운영하는 것으로,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실가스 실천 감축 제도이다. 에너지와 자동차 두 가지 분야로 나눠 운영되며, 각각 에너지 감축 실적과 운행 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포인트가 지급된다. 에너지 분야는 연중 모집하며, 별도의 자격 없이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에너지 감축 실적은 과거 1년~2년간 월별 평균 에너지(전기, 상수도 등)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해 계산하며, 5% 이상 감축한 경우 포인트를 부여한다. 1포인트당 최대 2원으로 환산하여 일반 가정에는 연간 최대 10만 원, 상업시설에는 최대 40만 원을 지급한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이번에 지급한 에너지 분야의 경우(2025년 하반기분) 총 지급 세대는 941세대 약 2186만 원으로 현금 111세대 238만 원, 상품권 799세대 1884만 원, 그린카드 31세대 64만 원이다. 이에 따라, 6월 말까지 각 읍면에서 대상자에게 현금 및 상품권을 개인별 지급할 예정이다. 에너지 분야는 홈페이지(cpoint.or.kr)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께서는 일상 속 에너지 절약 실천을 통해 온실가스 감축에 동참하고 인센티브 혜택도 받을 수 있도록 탄소중립포인트제에 적극적으로 가입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더 읽어보기도시와 농촌, 농업과 산업의 경계를 허물다사천시, ‘애그리포트(Agriport) 사천’으로 농촌 미래 10년 설계 사천시가 농촌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는 대규모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이 프로젝트는 단순한 농촌개발을 넘어 농업과 항공우주산업, 물류와 에너지산업을 융합한 미래형 농촌공간 조성을 목표로 하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이다. 사천시가 추진하는 농촌공간 재구조화 계획은 단순한 농촌개발사업을 넘어선다. 도시와 농촌, 농업과 첨단산업, 환경과 경제의 경계를 허물고 새로운 성장 모델을 만들겠다는 도전이다. ‘애그리포트 사천’이라는 이름 아래 시작되는 이번 10년 계획은 우주항공산업과 농업이 공존하고, 청년이 돌아오는 마을이 조성되며, 정주환경과 생활서비스가 개선되는 농촌의 미래다. ▲ 사천 농촌 10년 기본 계획안 나오다 사천시는 지난 23일 시청 대강당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안)’ 공청회를 열고 2026년부터 2035년까지 향후 10년간 추진할 농촌정책의 청사진을 공개했다. 이번 공청회는 농촌지역의 체계적인 정비와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담은 10년간(2026~2035년) 중장기 기본계획 초안에 대해 시민과 관계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계획의 완성도와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계획은 지난해 7월 용역에 착수한 이후 18개월 동안 주민 의견수렴과 전문가 자문,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마련된 초안으로, 올해 12월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농촌도 산업도시처럼 계획적으로 사천 농촌은 오랫동안 인구 감소와 고령화, 생활서비스 부족, 난개발 등 복합적인 문제에 직면해 왔다. 특히, 개별 공장과 축사, 빈집 증가로 인해 농촌의 정주환경이 악화되고 있으며 청년층 유출도 지속되고 있다. 이번 계획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 법정계획이다.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농촌지역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주민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동시에 미래 성장산업과 연계한 새로운 발전모델을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사천시 관계자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 등 농촌이 직면한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농촌 공간 구조를 마련하기 위해 중장기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애그리포트 사천’…농업과 우주항공의 만남 이번 계획의 가장 큰 특징은 사천만의 산업적 강점을 농촌정책과 연결했다는 점이다. 사천시는 비전을 ‘농업(Agriculture), 항공우주(Aerospace), 물류(Port)가 결합된 미래 농촌공간으로의 전환, 애그리포트(Agriport) 사천’으로 설정했다.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중심지라는 사천의 특성과 농업, 해양관광, 물류 기능을 결합해 새로운 농촌 성장동력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더 읽어보기경남도,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 집중 단속 나선다 – 6월 24일~7월 15일, 도·시군 보건소 합동 집중 점검 실시 – 금연구역 내 전자담배 흡연행위·담배 광고·자동판매기 집중 단속 – 합성니코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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