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인뉴스]진주시, ‘다자녀 가정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진주시, ‘다자녀 가정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50가구 선정 최대 100만 원…2월 2~23일 신청 – 진주시는 무주택 다자녀 가정의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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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다자녀 가정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50가구 선정 최대 100만 원…2월 2~23일 신청 – 진주시는 무주택 다자녀 가정의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더 읽어보기진주남강유등전시관, 신년 맞이 특별행사 개최– 도어벨 만들기 등 온 가족이 즐기는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운영-– 비거육교 통해 ‘비거이야기관’전시 관람도 가능
더 읽어보기경남도, 2026년 전기차 1만 9,251대 보급 추진…1,353억 원 지원 – 전기차 전환 촉진을 위해 전환지원금 최대 130만 원 신설 – 중·대형 전기화물차, 소형 전기승합 등 신규 차종
더 읽어보기사천시보건소, 고위험군 대상 ‘찾아가는 결핵검진’ 추진– 이동 검진을 통한 선제검사 및 감염병 예방 교육 병행 – 사천시보건소는 결핵 예방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6일부터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신체적·사회경제적 사유로 의료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노인, 시설 노숙인 등에게 결핵검진 기회를 제공하여 결핵환자를 조기에 발견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올해 검진은 총 20개 시설, 600여명을 대상으로 대한결핵협회의 이동검진 장비를 활용해 흉부 X선 촬영 검사를 실시한다. 또한. 이동검진에서 결핵 의심 증상이 있거나 흉부 X선에서 이상 소견이 확인되면 가래검사를 추가로 시행한다. 특히, 결핵 확진자는 즉시 치료와 관리로 연계되며, 유소견자는 6개월 이내 추후 검진을 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 1회 결핵검진을 권고하는 한편, 손씻기·기침예절·실내환기 등 감염병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결핵 예방과 인식개선을 동시에 추진한다. 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경우 결핵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방치되기 쉽다”며 “의료취약계층이 검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현장 중심의 검진을 강화하고 예방 교육을 철저히 하여 지역사회 감염 확산을 방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더 읽어보기사천시, 2026년 1학기 학점은행제 학습과정 수강생 모집– 고졸이상이면 누구나 전문학사 학위와 자격증 동시 취득 – 사천시평생학습관 학점은행제 교육훈련기관은 2026년도 1학기 평가인정 학습과정 수강생을 2월 9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과정 중 사회복지전공 필수과목인〈사회복지현장실습〉과목은 2월 13일 18시까지만 신청할 수 있다. 고등학교 졸업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천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과목당 4만 원이다. 교육부 승인 평가인정 학습과정 13과목을 대상으로 수강생 135명을 모집한다. 사천시평생학습관 학점은행제 교육훈련기관은 3월 3일부터 요일별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수업방식은 출석수업기반으로 각 과목별 15주(45시간)이고 수업시간은 19:00~22:00(3시간) 야간반으로 운영한다. 모집 전공 분야는 사회복지학, 청소년학, 상담학 전공으로 학점인정이 호환되는 학습과목이다. 전공 분야 중 수강생들이 선호하는 사회복지학은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전공과목과 건강가정사 자격에 필요한 전공과목을 개설해 운영한다. 이번 학기는 청소년지도사 2급, 평생교육사 2급 자격증 취득과 관련한 학습과목도 수강생 모집여부에 따라 개설할 예정이다. 사회복지학 전공은 전문행정학사(2년제), 행정학사(4년제) 관련 학위취득에 관련된 모든 과목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위취득 및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필수과목〔사회복지현장실습〕과목은 2020년「사회복지사업법」개정 이후 신법 적용자로 모집한다. 학점은행제는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자라면 학위와 자격증 동시 취득이 가능한 제도이다. 사천시는 대학의 학위취득 기회를 놓친 시민에게 저렴한 수강료로 대학과 동등한 학습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수강 신청부터 1:1 맞춤학습 상담과 개인별 학습설계를 통해 학위취득 시까지 학점을 이수할 수 있도록 관리해 준다. 사천시 평생학습관에서 전문학사 2년제의 경우 60학점(20과목)까지 학점을 취득할 수 있고, 4년제 학사과정은 105학점까지 학점을 취득하여 인정받을 수 있다. 시는 학습자들이 타 기관 대비 저렴한 수강료로 학업을 연속해 자아실현이 가능하도록 평생 학습을 제공하고 있다. 학점은행제는 일반 대학과 달리 학년의 개념이 없으며, 학점으로 인정되는 학점원도 다양하다. 따라서 학위취득까지 걸리는 기간은 학습자의 이수 계획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사천시평생학습관 학점은행제 맞춤형 학습상담서비스를 통해 개인별 최종학력 등을 고려해 이수 계획 및 학위 수여 요건에 대한 촘촘한 학습설계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학점은행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팀 학점은행제 담당자(831-2598)에게 문의하면 된다. 정범규
더 읽어보기사천시, 2026년부터 제도·시책 대폭 개선‘지원은 넓게, 절차는 간편하게, 체감은 더 크게’ 사천시는 2026년을 맞아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제도와 시책을 전면 재정비하고, 기존 제도의 한계를 보완해 지원 범위와 실효성을 한층 강화한다. 이번 개편은 단순한 신규 사업 확대를 넘어, 기존 ‘현행 제도’의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회복지·보건·교육 분야사회복지·보건·교육 분야에서는 지원 기준과 내용이 전반적으로 확대된다. 그동안 아이돌봄서비스는 지원 범위의 제약으로 이용에 한계가 있었으나, 2026년부터는 지원 범위 기준이 완화돼 보다 많은 가정이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라형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 마형 기준 중위소득 200% 초과에서 라형 기준 중위소득 250% 이하, 마형 기준 중위소득 250% 초과로 변경됐다. 건강진단결과서 역시 기존에는 제한된 기관에서만 발급이 가능했지만, 발급기관(보건소, 보건지소)이 8개소에서 22개소(보건소, 보건지소, 행정복지센터)로 확대되면서 시민 불편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어르신 지원 정책도 변화한다. 현행 제도에서는 목욕비·이미용비 지원 금액이 제한적이었으나, 반기별 3만 원(연 6만 원)에서 반기별 3만 5000원(연 7만 원)으로 지원 금액이 인상돼 실제 이용 부담이 완화된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역시 2개 권역에서 4개 권역으로 서비스 제공 권역이 확대되며, 보다 촘촘한 돌봄 체계가 구축된다. 여기에 더해, 기존에는 분절적으로 제공되던 의료·요양 서비스가 2026년부터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으로 연계돼, 퇴원 이후에도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적인 돌봄이 가능해진다. 아동과 가족을 위한 제도도 개선된다. 어린이집 이용 3~5세까지 지원되던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은 어린이집 이용 2세까지로 확대되고, 어린이집 무상 보육비 지원도 현행 5세에서 4세까지로 지원 범위가 확대돼 실질적인 양육비 부담 완화로 이어진다. 어린이집 무상 보육비는 매월 7만 원이 지원된다. 한부모가족 지원 역시 기존보다 교육비·생활비 지원 수준이 상향돼, 취약가구의 생활 안정에 보다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중위소득 63%에서 65% 이하로 확대 변경됐는데, 추가아동양육비 월 10만 원, 생계비(생활보조금) 월 10만 원, 아동교육지원비(학용품비) 연 10만 원이 지급된다. 외국인 유아 부모보육료 지원도 3~5세에서 0~5세로 변경된다. 지역봉사지도원 활동비는 월 3만 원에서 월 5만 원으로 상향 조정되고, 아동수당은 0~95개월(만 8세 미만)에서 0~107개월(만 9세 미만)으로 지급연령이 변경된다. △일자리·기업지원 분야일자리·기업지원 분야에서는 지원 내용이 보다 체계화된다. 기존에는 청년 창업 지원이 단편적인 교육이나 일회성 지원에 그쳤다면, 2026년부터는 교육–멘토링–시제품 제작–판로 지원까지 연계된 종합 지원 체계로 개편된다. 또한, 최저임금이 시급 1만 30원에서 1만 320원으로 290원 인상됨에 따라 근로자 보호가 강화돼, 노동 환경 전반의 안정성이 높아진다. 변경된 최저임금의 월급(209시간 기준)은 2,156,880원이 된다. △안전·주거·교통 분야안전·주거·교통 분야 역시 현행 제도의 사각지대를 보완한다.사천형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월 15만 원, 최대 180만 원에서 월 20만 원, 최대 240만 원으로 지원금액이 확대되고, 시민 안전보험은 기존 보장 항목에서 나아가 보장 내용과 보장금액이 확대돼, 재난·사고 발생 시 시민 보호 기능이 강화된다. LPG 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사업은 지원 단가 상향과 대상 확대를 통해 안전성을 한층 높인다. 지원대상이 단독주택(다중다가구) LPG용기 고무호스 사용가구에서 단독주택, 공동주택(연립·다세대) LPG용기 고무호스 사용가구 변경되고, 지원단가도 29만 원(자부담 10%)에서 단독 30만 원, 공동 50만 원(10%)으로 변경된다. 희망사천택시는 월 4회(1인당)에서 월 5회(1인당)로 지원횟수가 늘어나고, 신규시책으로 취약계층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 보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가스안전장치 보급 지원사업의 대상자는 사천시에 거주하는 금속배관으로 가스시설이 설치된 취약계층(65세 이상 독거노인 등) 가구이다. △농업·어업·임업·축산업 분야농업·어업·임업·축산업 분야에서는 소득 안정과 행정 편의성이 함께 개선된다.현행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은 지원 품목과 대상이 제한적이었으나, 변경 이후에는 지원 품목과 대상이 확대돼 실질적인 먹거리 지원 효과가 커진다.농어업인수당은 1인 농가(경영주) 30만 원, 2인 농가(경영주 공동경영주) 60만 원에서 60만 원, 70만 원으로 각각 지급액이 인상돼 소득 안정에 기여한다. 농업·어업 관련 행정은 차세대 농업·농촌 통합정보시스템 도입과 신청 절차 개선을 통해 현장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 분야문화·관광 분야에서도 변화가 이어진다.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과 청년문화예술패스는 기존보다 지원 대상과 사용 범위가 확대돼, 공연과 전시뿐 아니라 영화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보다 폭넓게 누릴 수 있게 된다.만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지급되는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1인당 14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상향되고, 청소년(만 13~18세) 및 생애전환기(만60~64세) 연령에게도 1인당 1만 원이 추가 지급된다.청년문화예술패스는 만 19세 청년 1인당 15만 원 지급에서 만 19~20세 청연 1인당 20만 원으로 변경된다. 사용 범위도 공연 및 전시에서 영화도 포함되는 등 확대된다.
더 읽어보기경남문화예술회관, 2026 경남원로작가 특별기획전 ‘끝없는 열정과 여정’ 개최 – 원로작가 130여 명 작품 통해 경남 미술의 역사와 흐름 조망 – 한국화·서양화·서예·공예 등 장르 아우른 대규모
더 읽어보기노인·장애인 총 502명 신청…2월부터 5개월간 운영 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남부하동노인복지관 합동, 50여 개 프로그램 마련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과 남부하동노인복지관이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취미여가지원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을 마무리하고, 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노인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은 1월 14일~16일 진행됐으며, 장애인 프로그램은 1월 12일~16일 이뤄졌다. 그 결과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 속에 노인과 장애인 총 502명이 참여를 신청하며 수강생 모집을 성황리에 완료했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2월부터 6월까지 약 5개월간 운영된다.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은 노인을 대상으로 통기타 교실을 비롯한 총 34개 강좌를 운영하며, 수강생들이 활동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은 총 10개 강좌로 구성됐다. 참여자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교육과 여가 활동을 병행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남부하동노인복지관에서는 노인을 대상으로 총 8개 강좌를 운영한다. 분관은 지역 접근성을 살린 생활권 중심의 복지시설로, 어르신들이 더욱 가까운 곳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노인복지 서비스의 균형 있는 제공과 이용 편의성 향상이 기대된다. 하동군의 복지서비스 거점으로 자리 잡은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은 매년 지역 특성과 이용자 욕구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편·운영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에도 강좌별 정원을 적정 수준으로 조정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복지관 관계자는 “노인과 장애인이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배움과 여가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평생교육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055-880-9900) 또는 남부하동노인복지관(055-884-723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더 읽어보기2025년 상반기 대비 하반기 실적 30% 이상 증가주민의 삶의 질 높이며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행정” 호평 하동군의 생활밀착형 민원 해결 시책인 ‘별천지빨리처리기동대(이하 별천지기동대)’가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신속하게 해소하며, 체감도 높은 행정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별천지기동대를 통해 처리된 생활민원은 총 1402건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591건 대비 하반기 811건으로, 30% 이상 증가한 수치를 기록하며 현장 중심 민원서비스가 주민들의 일상에 안정적으로 정착했음을 보여줬다. 2024년 11월부터 운영 중인 ‘별천지기동대’는 고장 난 전등, 새는 수도꼭지, 느슨해진 문고리, 콘센트 불량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소규모 불편 사항을 직접 현장을 찾아 해결하는 생활민원 전담 조직이다. 특히 혼자 거주하는 어르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구 등 취약 계층에는 즉각적인 생활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민원은 콜센터(☎ 055-880-8272)를 통해 접수되며, 접수 즉시 담당 인력이 현장에 출동해 신속하게 조치한다. 기본적으로 수리비는 본인 부담 원칙이지만,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정 △70세 이상 고령자 가구에 대해서는 1회 최대 5만 원, 연간 최대 20만 원까지 무상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생활 밀착형 시책에 대해 주민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주민들은 “이렇게 빠르게 해결해 줄 줄 몰랐다”, “불편했던 문제가 바로 해결돼 정말 감사하다”는 등의 감사의 목소리를 전했다. 군 관계자는 “별천지빨리처리기동대의 민원 처리 성과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별천지빨리처리기동대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민원 서비스의 속도와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하동군은 주민들의 높은 호응과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별천지기동대의 운영 체계를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 나갈 계획이다. 단순한 민원 처리에 그치지 않고, 취약 계층의 생활 안전을 선제적으로 살피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더 읽어보기치매 치료관리비 지원 대상자 소득기준 산정 방식 변경 -기존 건강보험료 부과액 기준에서 소득인정액 기준으로 변경- 사천시는 2026년부터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시, 소득 기준 산정 방식을 기존 건강보험료 부과액 기준에서 소득인정액 기준으로 변경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매년 치매치료제를 복용 중인 중위소득 140% 이하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치매약제비와 진료비 본인부담금을 월 3만원의 한도 내에서 실비로 지원하고 있다. 기존에는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대상자를 가구 단위 건강보험료 부과액을 기준으로 선정했던 것을 올해부터는 가구 내 본인과 배우자의 소득과 재산을 종합적으로 반영하는 소득인정액 기준으로 변경된다. 이에 따라 기존에는 자녀의 건강보험료가 합산돼 소득기준을 초과하여 지원을 받지 못했던 시민들도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을 희망하는 치매환자 및 보호자는 사천시치매안심센터(055-831-5879)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 시 처방전, 신분증, 통장사본, 등의 서류가 필요하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소득기준 산정 방식 변경을 통해 보다 많은 치매환자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치매 치료관리비 지원사업의 원할한 추진을 통해 치매 환자와 그 가족의 의료비 부담을 낮추고, 지역사회 중심의 치매 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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