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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재첩축제 맞아 “고향사랑기부 특별 이벤트” 추진[천지인 뉴스]

‘기부하고 재첩까지! 하동愛 빠지다’…기부하면 하동 대표 특산품 추가 증정     하동군이 오는 6월 12일~14일 개최되는 ‘제10회 하동섬진강문화재첩축제’를 맞아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한 특별 이벤트 “기부하고 재첩까지! 하동愛 빠지다”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축제 기간 중 하동군에 10만 원 이상 고향사랑기부를 하고 답례품을 신청한 기부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참여자 가운데 무작위 추첨을 통해 총 20명을 선정하며, 당첨자에게는 하동을 대표하는 특산품인 재첩(3만 원 상당)을 추가로 증정할 예정이다.   단, 이벤트는 오프라인(재첩축제장 현장)이 아닌 온라인(고향사랑e음)을 통해서만 진행되므로 참여자들의 유의가 필요하다.   하동군은 이번 섬진강문화재첩축제와 연계한 특별 이벤트를 통해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고, 하동의 우수한 특산품과 지역 매력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군 관계자는 “고향사랑기부에 참여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특별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섬진강재첩축제를 방문해 하동의 아름다운 자연과 맛을 즐기고, 고향사랑기부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외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경우 세액공제와 함께 답례품을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지역 간 상생을 이끄는 참여형 기부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0만 원 이하의 기부금은 전액 세액공제가 적용되며, 10만 원 초과 20만 원 이하 구간은 44%, 20만 원 초과분에 대해서는 16.5%의 세액공제 혜택이 주어진다. 참여는 전국 농협은행 및 지역 농·축협을 방문하거나, 온라인 ‘고향사랑e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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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모집..10일까지 접수[천지인 뉴스]

체납 징수와 일자리 창출 두 마리 토끼 잡는다   하동군이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모집하며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액 정리와 공정한 납세 문화 조성에 나선다.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체납자를 대상으로 전화 납부 독려와 현장 실태조사를 실시하여 체납 원인과 생활 여건을 파악하고,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고의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처분을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고,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할납부 안내와 복지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행정을 지원하게 된다.    채용 인원은 총 3명이며, 근무 기간은 2026년 8월부터 11월까지이다. 근무시간은 주 5일, 1일 6시간(09:00~16:00)으로 운영되며, 임금은 경상남도 생활임금(시간당 1만 2110원)을 적용한다. 이는 최저임금을 상회하는 금액으로, 근로자의 생활 안정과 노동 가치 존중을 위한 조치다.    특히 체납관리단 사업은 지방재정 확충과 지역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가지 정책 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는 사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체납액 정리를 통해 안정적인 지방재정을 확보하는 한편,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공공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군은 최근 카카오톡 체납세 알림톡 서비스를 도입하여 체납세 징수 효율성을 높인 데 이어, 체납관리단 운영을 통해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체납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성실납세자가 존중받는 공정한 납세 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은 단순한 일자리 사업이 아니라 공정한 조세 행정 실현과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생활임금 적용을 통해 근로 여건을 높인 만큼 많은 군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체납관리단 모집은 오는 6월 10일까지 하동군청 재정관리과 세입 부서에서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청 홈페이지 또는 재정관리과(055-880-2293)로 문의하면 된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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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관내 노인대학 5개소, 어르신 맞춤 키오스크 교육 실시[천지인 뉴스]

사천시 노인대학, 어르신 맞춤 키오스크 특강– AI디지털배움터 연계, 9월까지 총10회 진행 –– 지난해 경로당 방문 교육 시작, 키오스크 활용 제고에 집중 – 사천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AI디지털배움터 경남사업단과 연계하여 지난 2일 서부노인대학을 시작으로 관내 노인대학 5개소 총 1천여 명의 노인대학생을 대상으로 올해 9월까지 어르신 맞춤형 키오스크(무인단말기) 교육을 진행한다 이 교육은「키오스크 도전하기-이제 나도 혼자 주문한다!」라는 주제로 ▲키오스크 기본 조작법 ▲주문과 결제 실습 ▲보이스피싱 및 스미싱 예방법 등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실습 중심으로 구성됐다. 시는 이 교육을 통해 어르신들이 직접 화면을 터치하여 주문부터 결제까지 체험하도록 함으로써 무인단말기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덜어낼 계획이다. 아울러 최근 고령층 피해가 늘고 있는 보이스피싱, 스미싱 등 디지털 범죄 사례를 알아보고 예방수칙을 익히는 시간도 함께 마련되었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사천지역 노인대학은 사천노인대학을 비롯하여 서부노인대학, 삼천포노인대학 등 3개소를 (사)대한노인회 사천시지회 부설로 운영되며, 삼한평생노인대학과(삼한교회)과 늘푸른노인대학(용현교회) 등 사설 2개소 포함 총 5개소의 노인대학이 운영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식당이나 병원 등 일상생활 곳곳에 키오스크가 도입되면서 어르신들이 겪는 불편함을 덜어드리고자 이번 특강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정보 취약계층인 어르신들이 디지털 격차 없이 편리하고 안전한 일상을 누리실 수 있도록 맞춤형 교육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어르신들의 키오스크 활용도 제고에 중점을 두고 지난해 하반기 경로당 맞춤 키오스크 교육을 시범 실시하여 올해 340여 전체 경로당을 대상으로 확대하는 한편, 금번 노인대학 교육 등 AI시대 노인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도를 높일 수 있는 시책과 교육에 집중하고 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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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는 평생 친구” 하동군, 구강보건의 날 행사 운영[천지인 뉴스]

어린이 구강보건 인형극·장애인 구강 검사·‘칫솔 바꾸는 날’ 행사 마련    하동군은 ‘제81회 구강보건의 날(6월 9일)’을 맞아 구강보건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가 나오는 시기인 6세의 숫자 ‘6’과 영구치의 발음을 숫자 ‘9’로 표현하여 6월 9일로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유아부터 성인까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먼저 9일 오전에는 평생 치아 건강의 기틀이 잡히는 영유아기를 대상으로 하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어린이 구강보건 인형극 ‘바다나라 용왕님의 치아를 지켜줘요’를 선보인다.    오후에는 섬진강 사랑의 집을 방문해 중증장애인 100여 명을 대상으로 구강 검사, 불소도포, 구강보건 교육 등의 구강보건 서비스를 제공한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또한 10일부터 12일까지 3일간 하동군보건소를 방문하는 군민을 대상으로 ‘칫솔 바꾸는 날’ 행사를 진행한다.   선착순 500명에게 칫솔·치약 세트를 무료로 배부할 예정이며, 개인에게 맞는 구강관리법과 올바른 칫솔 선택 및 교체 주기를 설명하며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보건소(적량면 공설운동장로 207, 하동군보건소 임시청사)로 방문하면 된다.   신유정 보건소장은 “이번 행사가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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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 조기 마감..6월 본격 시행[천지인 뉴스]

배출가스 4·5등급 차량 등 270여 대 총 6억 9천만 원 지원   하동군이 2026년분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접수를 조기 마감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미세먼지·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목표로 매년 시행되고 있으며, △노후 차량 조기 폐차 지원 △경유차 매연 저감장치 부착 지원 △건설기계 엔진 교체 지원사업으로 나뉜다.   사업 규모는 노후 차량 270여 대·6억 9천여만 원이며, 예년에 비해 올해 신청자가 크게 늘며 접수 시작 3개월여 만에 목표 사업량을 모두 달성했다.   군은 6월 1일자로 신청이 마감됨에 따라, 그 이전에 접수 및 선정된 대상자에 한하여 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단, 사업 시행 중 포기자가 발생할 경우 추가 신청을 위한 재공모를 시행한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한편, 하동군은 지난 2020년 4월 3일 대기관리권역으로 지정된 이후 대기환경 개선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배출가스 저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2967대 차량에 100억 9800만 원 규모의 보조금을 지원한 바 있다.   군 관계자는 “오는 10월까지 단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깨끗한 대기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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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안내[천지인 뉴스]

풀숲 속 보이지 않는 위험, 진드기!사천시보건소, 야외활동 전·중·후 예방수칙 준수 당부   사천시보건소는 최근 기온 상승으로 진드기 활동이 활발해지고 농작업과 야외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대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주로 농작업, 등산, 캠핑 등 야외활동 중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 대표적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SFTS)과 쯔쯔가무시증 등이 있다. 특히 SFTS는 고열, 오심, 구토, 설사 등 증상을 동반하고 치명률이 약 18%로 높지만 예방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다.  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여름철에는 더운 날씨 탓에 옷을 얇게 입거나 소매를 걷는 경우가 많아 진드기 노출 위험이 훨씬 크다”라며, “진드기는 크기가 매우 작아 물려도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야외활동 시 피부 노출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상담 문의: 010-9393-6716  보건소가 제시하는 안전한 야외활동을 위한 진드기 예방 3대 수칙은 다음과 같다.   ▲(야외활동 전) 피부 노출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긴팔, 긴바지, 장화 등을 착용하고, 진드기 기피제 사용하기  ▲(야외활동 중) 풀숲에 옷 벗어두지 않고 눕지 않기, 돗자리 사용하기, 진드기가 붙어있을 수 있는 야생동물과 접촉하지 않기  ▲(야외활동 후) 입었던 옷은 바로 세탁하고 샤워나 목욕하기, 머리카락·귀 주변·무릎 뒤·다리 사이 등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확인하기  이어 “진드기 매개 감염병은 예방수칙 실천만으로도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만큼, 농업인과 야외활동이 잦은 시민께서는 예방수칙을 생활화하고, 특히 야외 활동 후 2주 이내에 고열, 오한, 구토, 설사 등 증상이 나타나거나 검은 딱지가 발견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진료를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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