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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뉴스] 하동군, 진주역 경유 시외버스 신규 노선 개통

오는 12월 8일부터 1일 6회 운행…수도권 KTX 연계 향상 기대 진주 운행 횟수 1일 11회→13회 확대, 막차 시간 19:50→20:20 연장   하동군이 오는 12월 8일부터 진주역을 경유하는 시외버스 신규 노선을 정식 개통·운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노선 개통은 군민과 관광객의 수도권 광역교통 접근성과 KTX 연계성을 높이기 위한 하동군의 중장기 교통정책의 일환이다.   이번 진주역 경유 시외버스 개통에 따라 KTX 개통 이후 증가하고 있는 수도권 철도 이용 수요에 대응하고, 군민의 교통복지 향상과 관광객들의 하동 주요 관광지 접근성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운행 시간은 평일·주말 상시 운행되며, 수도권 상·하행 KTX 주요 시간대와 연계되도록 배차 시간대를 맞춰 진주에서 하동 방향 3회(08:30, 13:40, 15:50)와 하동에서 진주 방향 3회(11:40, 15:30, 16:30) 각각 1일 6회 운행된다.    군은 노선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외버스 1대를 증차하고, 일부 재정을 지원하는 등 운수업체와 협약으로 안정적인 운행이 가능하도록 하였다.   이에 따라 하동-진주 간 시외버스 운행 횟수가 11회에서 13회로 확대되었고, 하동발 진주 방향 막차 시간은 19:50에서 20:20으로 연장되어 주민들의 교통편의를 더욱 강화하였다.   아울러 하동발 부산·진주 시외버스 노선의 예매가 그동안 현장 예매만 가능하였으나, 인터넷·모바일 앱을 통한 사전 예매가 가능하도록 변경되어 이용객의 불편함을 줄였다.   군 관계자는 “진주역 연계 시외버스 노선 개통은 하동의 교통관광 지도를 바꾸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군민의 이동 편의는 물론 전국에서 찾아오는 관광객들이 더 쉽고 편하게 하동을 방문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달했다.   하동군은 군민과 관광객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교통정책을 추진하여 주민들이 바로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교통서비스 체계를 만들어 갈 방침이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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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뉴스] 사천시,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사천시,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 136명 모집   사천시가 취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시적 일자리 제공을 위해 오는 12월 22일부터 29일까지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시는 공공근로사업 114명,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 22명 총 136명을 2026년 상반기 공공일자리 참여자로 선발해 시설물․관광지․공원 등 환경정비, 주차관리, 행정업무 보조 등에 배치할 예정이다.   참여 대상은 한시적 일자리가 필요한 2026년 기준  18세 이상~ 65세 미만의 근로 능력이 있는 시민이다. 신분증과 서류를 갖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업 유형에 따른 나이 제한과 실업급여 수급권자, 공적연금 수령자 등 참여 제한이 있으므로 공고문을 잘 확인하고 신청해야 한다.   선발된 참여자는 2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사업 유형에 따라 하루 4~6시간 근무하게 된다. 급여는 시간당 10,320원의 임금과 하루 부대 경비(교통비․간식비) 5,000원, 주휴수당 등이 추가로 지급된다.  박동식 시장은 “공공일자리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계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 발굴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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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뉴스] 사천시, “해양에서 우주까지”…

“해양에서 우주까지”… 사천, 미래 대한민국의 해양·항공·우주도시로 도약하다바다케이블카·생태탐방로·선상지 랜드마크, 해양관광 삼각벨트 구축산업·관광·환경이 융합된 대한민국 최초의 미래형 해양도시 모델 제시 민선 8기 박동식 사천호는 출범과 동시에 해양·항공·우주 분야의 대형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하며 도시의 미래 구조를 재편하고 있다.특히, 사천바다케이블카–삼천포 무지갯빛 생태탐방로–선상지 테마관광명소로 이어지는 ‘해양관광 삼각벨트’가 완성되면, 사천은 한려해상국립공원과 연계한 대한민국 대표 해양도시 브랜드를 갖추게 된다. ▲사천바다케이블카, 해양관광 르네상스의 시작지난 2018년 개통한 사천바다케이블카는 이미 전국적인 성공 사례로 꼽힌다.삼천포와 초양도, 각산을 잇는 국내 최장급 해상케이블카로, 개통 이후 1,0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며 사천 관광의 대전환을 이끌고 있다.사천바다케이블카는 사천 해양관광의 ‘출발점’이자 ‘핵심 축’이다.바다 위를 가로지르며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절경을 내려다보는 경험은 대한민국에서 사천만이 제공할 수 있는 독보적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이 케이블카를 중심으로 삼천포항·초양도·각산 일대가 관광벨트화되었고, 이번에 추진되는 무지갯빛 생태탐방로·선상지 테마관광명소·국가어항 정비가 결합되며 사천의 관광 지도가 한층 더 확장되는 모양새다.박동식 시장은 “케이블카가 관광객을 끌어오는 역할을 해왔다면, 이제 생태탐방로와 선상지 사업이 그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에 확실한 파급효과를 낳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삼천포 무지갯빛 생태탐방로… 케이블카와 연결되는 ‘빛의 길’삼천포항과 녹도·신도를 잇는 무지갯빛 생태탐방로는 케이블카로 유입되는 관광객의 동선을 해안까지 확장시키는 핵심 연결망 역할을 한다.도보·포토존·야간경관이 결합된 생태형 관광코스로 케이블카 관람 후 즐길 수 있는 해양 경험의 폭을 넓힌다.특히, 야간 조명이 더해진 ‘무지갯빛 탐방로’는 케이블카 야경과 함께 사천의 대표적인 야간관광 콘텐츠로 떠오를 가능성이 높다. ▲선상지 테마 관광명소… 케이블카에서 보이는 ‘사천의 새로운 얼굴’용현면 주문리 일원에 들어설 65m 전망타워는 케이블카 상부·중부정류장에서 모두 조망되는 위치에 자리한다.따라서 완공 시 케이블카–전망타워–삼천포항으로 이어지는 조망 라인이 형성되며 ‘사천만 파노라마 관광권역’이 구축된다.전망타워는 단순한 조망시설을 넘어 관광 안내·휴식·특화 콘텐츠가 집약된 복합 랜드마크로, 사천 해양관광의 상징물 역할을 맡게 된다. ▲해양수산 혁신과 국가어항 정비… 케이블카 관광권과 시너지 확산삼천포항을 중심으로 한 CLEAN 국가어항 조성(191억), 해양보호구역 관리사업(450억), 삼천포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300억) 등이 진행되면서 케이블카 주변 해안 경관·접근성·교육 인프라가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이는 케이블카를 단순 놀이기구가 아닌 “해양도시 사천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관문 플랫폼”으로 확장시키는 핵심 기반이다. ▲항공·우주산업과 결합한 국가 유일 관광도시 모델사천시는 케이블카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항공·우주산업과 연결된 관광 프로그램도 확대 중이다.KAI·KAEMS와 운영하는 산업관광 체험투어는 타 지자체에서는 볼 수 없는 차별화된 콘텐츠로, 케이블카·무지갯빛 생태탐방로·전망타워와 함께 새로운 도심관광 순환코스를 형성할 계획이다. ▲사천, 대한민국 미래도시의 표준이 되다이처럼 케이블카–생태탐방로–선상지–국가어항 정비가 연결되면, 사천은 “해양관광을 중심으로 산업·교육·우주까지 확장되는 입체적 도시모델”을 구축하게 된다.2027~2029년 주요 사업들이 완성되는 시점부터는 케이블카를 출발점으로 한 사천의 새로운 관광·도시전략이 본격적인 성과를 내기 시작할 것이다. ▲사천이 선택한 미래전략, ‘해양 기반 도시재편’사천시가 제시한 해양관광·항공·우주 기반의 복합 전략은 단순한 개발사업의 나열이 아니다.삼천포와 용현면 일대에 펼쳐질 새로운 관광축은 생태·문화·산업을 아우르며 도시 전체를 연결하는 해양 네트워크로 확장된다.특히, 삼천포항 주변은 수십 년간 공적·사적 시설이 혼재하며 해안 접근성이 떨어졌으나, 시는 이를 생태와 관광의 중심지로 재탄생시키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해양교육·탐방 인프라를 구축하고 경관을 개선하는 사업이 순차적으로 가시화되며 ‘바다와 일상, 산업과 관광’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도시구조 개편이 본격화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해양수산 혁신과 관광이 결합된 미래도시 모델이 완성되면, 사천의 바다는 단순한 자원이 아닌 성장 동력으로 전환될 것”이라며 “생태·문화·산업의 균형을 바탕으로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사랑받는 해양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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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뉴스]경남, 한국 산업화의 주역으로 기록되다 ‘경남의 山에서 空까지, 기술로 쌓아온 걸음’ 상설전시 개최

경남, 한국 산업화의 주역으로 기록되다 ‘경남의 山에서 空까지, 기술로 쌓아온 걸음‘ 상설전시 개최 – 경남도 중요 역사기록물(산업화) 수집사업 결과물 약70점 전시 – 山(지리산 개발), 江(남강댐), 海(조선), 空(우주항공)을 주제로 경남 산업화의 역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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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뉴스]하동군민 숙원‘보건의료원’, 기공식 열고 건립 가속화

345억 투입, 7개 진료과·40병상 갖춘 지역 의료거점 조성2025년 착공·2027년 개원 목표로 속도감 있게 추진   하동군은 지난 12월 3일 현 보건소 부지에서 하동군 보건의료원 건립 기공식을 개최하며, 민선 8기 핵심 공약사업인 보건의료원 건립이 본격적인 착공 단계에 돌입했음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기공식에는 서천호 국회의원을 비롯해 경남도의원, 하동군의회 의장, 지역 유관기관·단체, 지역 주민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첫 삽을 뜨는 상징적 세레머니를 진행하며 보건의료원 건립의 취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추진 경과 보고를 시작으로 기념사·축사와 함께 보건의료원 건립을 격려하는 고향사랑기부금 전달식도 진행됐다. ㈜현신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김동욱)가 1천만 원, ㈜창원레미콘(대표 양수일) 5백만 원, 농협경제지주 영남권 공판장 임직원이 3백만 원을 각각 전달했다.   하동군은 이번 기공식을 통해 보건의료원이 단순한 의료시설 확충을 넘어 지역 보건의료 체계의 중심이자 미래세대를 위한 공공의료 기반 시설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특히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 심화, 응급의료 접근성 전국 최하위 수준(30분 내 응급실 이용률 2.5%) 등 지역의 누적된 의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보건의료원 건립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핵심 과제임을 분명히 했다.   실제로 군민 의료비의 약 76%가 관외에서 지출되고, 주민 설문조사에서도 90% 이상이 의료기관 확충을 희망한 것으로 나타나 공공의료 강화에 대한 지역적 공감대도 충분히 형성되어 있다.   이 같은 배경 속에서 하동군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보건의료원 건립을 중점 공약사업으로 선정하고, 단계별 행정 절차를 체계적으로 진행해 왔다.    지난 9월 실시설계를 완료한 데 이어, 11월 27일 건축공사 계약 체결과 착공, 2027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또한 군은 지난해 실시설계비 13억 8,800만원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올해 지방소멸대응기금 60억, 농어촌의료서비스개선사업 9억 6백만원을 확보하였으며, 5월 국토교통부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20억 2200만 원도 확보했다.   또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8억 원과 경상남도 특별조정교부금 7억 원을 추가로 확보한 상태다.   보건의료원은 총사업비 약 345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6,356㎡(증축 3,886㎡, 개보수 2,470㎡) 규모로 건립된다.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산부인과, 내과, 외과 등 군에 꼭 필요한 7개 진료과와 40병상(일반 38·음압 2), 응급실, 수술실, 건강검진센터, 재활클리닉 등을 갖춘 지역 공공의료 거점 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군은 의료원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위탁운영을 최우선 검토 중이며, 직영 운영 가능성도 함께 열어두고 다양한 운영 모델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 이에 필요한 조직 구성과 의료 인력 확보 방안도 단계적으로 준비해 나가고 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지방소멸대응기금 등 국비 확보에 힘입어 실시설계와 입찰공고, 시공사 선정까지 모든 과정이 완료되어 보건의료원 건립이 실질적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며, “군민의 오랜 숙원이었던 지역 의료기관 확충과 의료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오늘의 첫 삽은 단순한 공사의 시작이 아닌 지역의료환경의 전환점을 의미한다”라며, “군민 누구나 안심하고 치료받을 수 있는 의료체계를 구축하고, 응급의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의료원으로 완공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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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뉴스]하동 ‘마을미술관 선돌’, 전통 화관 전시회 연다

전통 관모 연구자 원원·헤이즐비 전시…화관 진품 접해 볼 수 있는 기회   이제는 사라져가는 전통 관모를 연구하는 젊은 작가들이 하동을 찾았다.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악양의 ‘마을미술관 선돌’에서 <하동에 피어난 화관> 전으로 관람객을 만나고 있다.   원원 & 헤이즐 비(이주원, 백혜정)라는 활동명으로 전시하게 된 두 작가는 전통 무형문화재 관모장 스승에게 관모 기술을 사사한 국내 흔치 않은 전통 관모 연구자들이다. 사사한 스승님도 고인이 되신 현재, 관모 연구자는 국내 3인뿐이다.    오래전 온 마을이 떠들썩한 경사가 있을 때, 화려한 한복을 입은 여인의 발걸음마다 섬세하게 반짝이던 화관. 본래는 궁중의 공주나 귀족들에게만 허락된 귀한 장식이었지만, 당시 사회의‘명사(Celebrity)’였던 그들의 차림은 사대나 민가까지 유행을 이끌었다. 사대부나 민가의 결혼에서 쓰던 족두리나 축제의 무희들이 애용하던 화관은 큰 경사를 더욱 빛나게 해주는 귀한 ‘명품’ 장식이었다.    이번 전시는 특히 전통화관 종류 중 하나인 ‘이중띠화관(칠화관)’을 중심으로 하동에서 받은 영감과 설렘을 담았다. 한지를 겹겹이 배접해 수천 개의 유리구슬 등으로 마무리하는 섬세한 작업으로, 원원 작가는 하동의 ‘쉼’을 테마로 ‘사계절’을 담았다. 보통 좋은 염원을 담는 ‘수복강령(壽福康翎)’ 등의 글씨도 관람객이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한글로 제작했다.   본래 화관은 연약하고 값비싼 소재라 이동이나 충격에 약해 파손 위험성이 높아 박물관에서도 진품 전시를 보기 힘들었다. 두 작가는 귀한 전통문화를 접하기 힘든 로컬지역의 관람객들을 위해 이번에 진품 전시를 선보이기로 했다. K-문화가 전 세계 트렌드로 부상하는 요즘, 이번 전시는 전통 화관을 재해석한 젊은 작가들의 영감을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전망이다.   한편, 오는 12월 8일 마을미술관 선돌의 성과 공유회 시간에는 지난 달 작품 전시를 마친 이윤수 화가의 작품기증식이 함께 열린다. 이 작가는 마을의 도움으로 성황리에 전시를 마친 것에 감사의 뜻으로 ‘악양 들녘의 부부송’ 한 점을 기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작품 및 관람 문의는 입석마을 협력가 이민숙 씨(anarch12@naver.com)에게 연락하면 된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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