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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뉴스] 사천시, 2026년 1학기 학점은행제 학습 과정 수강생 모집

사천시, 2026년 1학기 학점은행제 학습과정 수강생 모집– 고졸이상이면 누구나 전문학사 학위와 자격증 동시 취득 – 사천시평생학습관 학점은행제 교육훈련기관은 2026년도 1학기 평가인정 학습과정 수강생을 2월 9일부터 27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과정 중 사회복지전공 필수과목인〈사회복지현장실습〉과목은 2월 13일 18시까지만 신청할 수 있다. 고등학교 졸업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천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과목당 4만 원이다. 교육부 승인 평가인정 학습과정 13과목을 대상으로 수강생 135명을 모집한다. 사천시평생학습관 학점은행제 교육훈련기관은 3월 3일부터 요일별 순차적으로 개강한다. 수업방식은 출석수업기반으로 각 과목별 15주(45시간)이고 수업시간은 19:00~22:00(3시간) 야간반으로 운영한다. 모집 전공 분야는 사회복지학, 청소년학, 상담학 전공으로 학점인정이 호환되는 학습과목이다. 전공 분야 중 수강생들이 선호하는 사회복지학은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에 필요한 전공과목과 건강가정사 자격에 필요한 전공과목을 개설해 운영한다. 이번 학기는 청소년지도사 2급, 평생교육사 2급 자격증 취득과 관련한 학습과목도 수강생 모집여부에 따라 개설할 예정이다. 사회복지학 전공은 전문행정학사(2년제), 행정학사(4년제) 관련 학위취득에 관련된 모든 과목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위취득 및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취득을 위한 필수과목〔사회복지현장실습〕과목은 2020년「사회복지사업법」개정 이후 신법 적용자로 모집한다. 학점은행제는 고등학교 졸업자 또는 동등 이상의 학력자라면 학위와 자격증 동시 취득이 가능한 제도이다. 사천시는 대학의 학위취득 기회를 놓친 시민에게 저렴한 수강료로 대학과 동등한 학습과정을 제공하고 있으며, 수강 신청부터 1:1 맞춤학습 상담과 개인별 학습설계를 통해 학위취득 시까지 학점을 이수할 수 있도록 관리해 준다. 사천시 평생학습관에서 전문학사 2년제의 경우 60학점(20과목)까지 학점을 취득할 수 있고, 4년제 학사과정은 105학점까지 학점을 취득하여 인정받을 수 있다. 시는 학습자들이 타 기관 대비 저렴한 수강료로 학업을 연속해 자아실현이 가능하도록 평생 학습을 제공하고 있다. 학점은행제는 일반 대학과 달리 학년의 개념이 없으며, 학점으로 인정되는 학점원도 다양하다. 따라서 학위취득까지 걸리는 기간은 학습자의 이수 계획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 사천시평생학습관 학점은행제 맞춤형 학습상담서비스를 통해 개인별 최종학력 등을 고려해 이수 계획 및 학위 수여 요건에 대한 촘촘한 학습설계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학점은행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평생학습팀 학점은행제 담당자(831-2598)에게 문의하면 된다. 정범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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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뉴스]사천시, 2026 달라지는 제도와 시책

사천시, 2026년부터 제도·시책 대폭 개선‘지원은 넓게, 절차는 간편하게, 체감은 더 크게’ 사천시는 2026년을 맞아 시민 생활과 직결된 주요 제도와 시책을 전면 재정비하고, 기존 제도의 한계를 보완해 지원 범위와 실효성을 한층 강화한다. 이번 개편은 단순한 신규 사업 확대를 넘어, 기존 ‘현행 제도’의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회복지·보건·교육 분야사회복지·보건·교육 분야에서는 지원 기준과 내용이 전반적으로 확대된다. 그동안 아이돌봄서비스는 지원 범위의 제약으로 이용에 한계가 있었으나, 2026년부터는 지원 범위 기준이 완화돼 보다 많은 가정이 돌봄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라형 기준 중위소득 200% 이하, 마형 기준 중위소득 200% 초과에서 라형 기준 중위소득 250% 이하, 마형 기준 중위소득 250% 초과로 변경됐다. 건강진단결과서 역시 기존에는 제한된 기관에서만 발급이 가능했지만, 발급기관(보건소, 보건지소)이 8개소에서 22개소(보건소, 보건지소, 행정복지센터)로 확대되면서 시민 불편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어르신 지원 정책도 변화한다. 현행 제도에서는 목욕비·이미용비 지원 금액이 제한적이었으나, 반기별 3만 원(연 6만 원)에서 반기별 3만 5000원(연 7만 원)으로 지원 금액이 인상돼 실제 이용 부담이 완화된다.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역시 2개 권역에서 4개 권역으로 서비스 제공 권역이 확대되며, 보다 촘촘한 돌봄 체계가 구축된다. 여기에 더해, 기존에는 분절적으로 제공되던 의료·요양 서비스가 2026년부터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으로 연계돼, 퇴원 이후에도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적인 돌봄이 가능해진다. 아동과 가족을 위한 제도도 개선된다. 어린이집 이용 3~5세까지 지원되던 어린이집 필요경비 지원은 어린이집 이용 2세까지로 확대되고, 어린이집 무상 보육비 지원도 현행 5세에서 4세까지로 지원 범위가 확대돼 실질적인 양육비 부담 완화로 이어진다. 어린이집 무상 보육비는 매월 7만 원이 지원된다. 한부모가족 지원 역시 기존보다 교육비·생활비 지원 수준이 상향돼, 취약가구의 생활 안정에 보다 직접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중위소득 63%에서 65% 이하로 확대 변경됐는데, 추가아동양육비 월 10만 원, 생계비(생활보조금) 월 10만 원, 아동교육지원비(학용품비) 연 10만 원이 지급된다. 외국인 유아 부모보육료 지원도 3~5세에서 0~5세로 변경된다. 지역봉사지도원 활동비는 월 3만 원에서 월 5만 원으로 상향 조정되고, 아동수당은 0~95개월(만 8세 미만)에서 0~107개월(만 9세 미만)으로 지급연령이 변경된다. △일자리·기업지원 분야일자리·기업지원 분야에서는 지원 내용이 보다 체계화된다. 기존에는 청년 창업 지원이 단편적인 교육이나 일회성 지원에 그쳤다면, 2026년부터는 교육–멘토링–시제품 제작–판로 지원까지 연계된 종합 지원 체계로 개편된다. 또한, 최저임금이 시급 1만 30원에서 1만 320원으로 290원 인상됨에 따라 근로자 보호가 강화돼, 노동 환경 전반의 안정성이 높아진다. 변경된 최저임금의 월급(209시간 기준)은 2,156,880원이 된다. △안전·주거·교통 분야안전·주거·교통 분야 역시 현행 제도의 사각지대를 보완한다.사천형 청년월세 지원사업은 월 15만 원, 최대 180만 원에서 월 20만 원, 최대 240만 원으로 지원금액이 확대되고, 시민 안전보험은 기존 보장 항목에서 나아가 보장 내용과 보장금액이 확대돼, 재난·사고 발생 시 시민 보호 기능이 강화된다. LPG 용기 사용가구 시설개선 사업은 지원 단가 상향과 대상 확대를 통해 안전성을 한층 높인다. 지원대상이 단독주택(다중다가구) LPG용기 고무호스 사용가구에서 단독주택, 공동주택(연립·다세대) LPG용기 고무호스 사용가구 변경되고, 지원단가도 29만 원(자부담 10%)에서 단독 30만 원, 공동 50만 원(10%)으로 변경된다. 희망사천택시는 월 4회(1인당)에서 월 5회(1인당)로 지원횟수가 늘어나고, 신규시책으로 취약계층 가스안전장치(타이머콕) 보급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가스안전장치 보급 지원사업의 대상자는 사천시에 거주하는 금속배관으로 가스시설이 설치된 취약계층(65세 이상 독거노인 등) 가구이다. △농업·어업·임업·축산업 분야농업·어업·임업·축산업 분야에서는 소득 안정과 행정 편의성이 함께 개선된다.현행 농식품 바우처 지원사업은 지원 품목과 대상이 제한적이었으나, 변경 이후에는 지원 품목과 대상이 확대돼 실질적인 먹거리 지원 효과가 커진다.농어업인수당은 1인 농가(경영주) 30만 원, 2인 농가(경영주 공동경영주) 60만 원에서 60만 원, 70만 원으로 각각 지급액이 인상돼 소득 안정에 기여한다. 농업·어업 관련 행정은 차세대 농업·농촌 통합정보시스템 도입과 신청 절차 개선을 통해 현장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문화·체육·관광 분야문화·관광 분야에서도 변화가 이어진다.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과 청년문화예술패스는 기존보다 지원 대상과 사용 범위가 확대돼, 공연과 전시뿐 아니라 영화 등 다양한 문화 활동을 보다 폭넓게 누릴 수 있게 된다.만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에게 지급되는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1인당 14만 원에서 15만 원으로 상향되고, 청소년(만 13~18세) 및 생애전환기(만60~64세) 연령에게도 1인당 1만 원이 추가 지급된다.청년문화예술패스는 만 19세 청년 1인당 15만 원 지급에서 만 19~20세 청연 1인당 20만 원으로 변경된다. 사용 범위도 공연 및 전시에서 영화도 포함되는 등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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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뉴스] 하동군, 노인과 장애인 위한 ‘평생교육·취미여가 프로그램’ 운영

노인·장애인 총 502명 신청…2월부터 5개월간 운영 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남부하동노인복지관 합동, 50여 개 프로그램 마련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과 남부하동노인복지관이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취미여가지원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을 마무리하고, 2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노인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은 1월 14일~16일 진행됐으며, 장애인 프로그램은 1월 12일~16일 이뤄졌다. 그 결과 지역사회의 높은 관심 속에 노인과 장애인 총 502명이 참여를 신청하며 수강생 모집을 성황리에 완료했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2월부터 6월까지 약 5개월간 운영된다.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은 노인을 대상으로 통기타 교실을 비롯한 총 34개 강좌를 운영하며, 수강생들이 활동을 통해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활기찬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장애인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은 총 10개 강좌로 구성됐다. 참여자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교육과 여가 활동을 병행해,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넓히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남부하동노인복지관에서는 노인을 대상으로 총 8개 강좌를 운영한다. 분관은 지역 접근성을 살린 생활권 중심의 복지시설로, 어르신들이 더욱 가까운 곳에서 배움과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노인복지 서비스의 균형 있는 제공과 이용 편의성 향상이 기대된다.   하동군의 복지서비스 거점으로 자리 잡은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은 매년 지역 특성과 이용자 욕구를 반영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편·운영하고 있다. 이번 상반기에도 강좌별 정원을 적정 수준으로 조정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안전하고 질 높은 교육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복지관 관계자는 “노인과 장애인이 일상에서 지속적으로 배움과 여가를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평생교육과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055-880-9900) 또는 남부하동노인복지관(055-884-7230)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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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뉴스]“전등부터 수도까지” 별천지빨리처리기동대, 주민 생활 속 안착

2025년 상반기 대비 하반기 실적 30% 이상 증가주민의 삶의 질 높이며 “찾아가는 생활밀착형 행정” 호평   하동군의 생활밀착형 민원 해결 시책인 ‘별천지빨리처리기동대(이하 별천지기동대)’가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을 신속하게 해소하며, 체감도 높은 행정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군에 따르면, 2025년 한 해 동안 별천지기동대를 통해 처리된 생활민원은 총 1402건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591건 대비 하반기 811건으로, 30% 이상 증가한 수치를 기록하며 현장 중심 민원서비스가 주민들의 일상에 안정적으로 정착했음을 보여줬다.   2024년 11월부터 운영 중인 ‘별천지기동대’는 고장 난 전등, 새는 수도꼭지, 느슨해진 문고리, 콘센트 불량 등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소규모 불편 사항을 직접 현장을 찾아 해결하는 생활민원 전담 조직이다.  특히 혼자 거주하는 어르신,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가구 등 취약 계층에는 즉각적인 생활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민원은 콜센터(☎ 055-880-8272)를 통해 접수되며, 접수 즉시 담당 인력이 현장에 출동해 신속하게 조치한다. 기본적으로 수리비는 본인 부담 원칙이지만,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중증장애인 △한부모가정 △70세 이상 고령자 가구에 대해서는 1회 최대 5만 원, 연간 최대 20만 원까지 무상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생활 밀착형 시책에 대해 주민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주민들은 “이렇게 빠르게 해결해 줄 줄 몰랐다”, “불편했던 문제가 바로 해결돼 정말 감사하다”는 등의 감사의 목소리를 전했다.   군 관계자는 “별천지빨리처리기동대의 민원 처리 성과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별천지빨리처리기동대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민원 서비스의 속도와 품질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하동군은 주민들의 높은 호응과 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별천지기동대의 운영 체계를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 나갈 계획이다. 단순한 민원 처리에 그치지 않고, 취약 계층의 생활 안전을 선제적으로 살피는 현장 중심 행정을 강화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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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뉴스] 사천시 반려 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신청 접수 시작

사천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신청 접수 시작   사천시는 지역 내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을 대상으로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을 신청받아 운영할 예정이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은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2026년 3월 1일부터 시행되는 제도이다. 이에 따라 반려동물 출입이 가능한 음식점은 시설기준과 준수사항을 갖춰 영업을 개시해야 한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을 하려는 영업자는 ‘반려동물 동반 영업장’이라는 표시를 하여야 하며, 반려동물이 식품취급시설(조리장 등)에 접근을 하지 못하도록 시설을 갖추어야 한다.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로 한정된다.    또한, 위생관리를 위하여 음식 제공시에는 뚜껑이나 덮개를 사용하거나 비치하여야 하며, 반려동물 전용 쓰레기통을 비치하여야 한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운영을 시작하기 전에, 사전검토 신청서와 체크리스트를 사천시청 보건위생과에 제출한 뒤 현장 점검을 통과해야 영업을 개시할 수 있다. 다만 기존에 영업신고 된 업소는 2월 27일까지 관련 서식을 반드시 제출하여야 한다.    자세한 사항과 관련 서식은 안내문의 QR코드를 촬영하면 연결된 시 누리집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또한,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시에서는 관내 음식점 2,407곳에 대하여 우편으로 안내하고 관련 협회를 통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반려동물이 가족인 시대에 맞춰 함께 외식할 권리를 제공하고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위생·안전 수준을 철저히 관리하도록 노력하겠다. 아울러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의 빠른 정착을 위하여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영업 개시하는 업소에 한하여 표지판을 선착순으로 배부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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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뉴스]AI 돌봄로봇 다솜이K 대상자 모집

사천시치매안심센터, 인공지능 치매 돌봄로봇 ‘다솜이 K’ 신규 대상자 모집 – 신형 AI 로봇 교체로 맞춤형 치매 예방·관리서비스 강화 –  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기존에 운영하던 인공지능(AI) 돌봄로봇 ‘다솜이’를 올해는 기능이 대폭 향상된 신형 모델인 ‘다솜이K’로 전면 교체한다. 사천시 치매안심센터는 그동안 AI 돌봄로봇 ‘다솜이’ 50대를 배부해 치매 고위험군 및 재가 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비대면 돌봄서비스를 운영해왔으며,  기존 대상자들중 이용률과 수요조사를 반영하여 28대를 신형모델로 교체하며, 신규 대상자분 22명을 모집하며 본격적인 홍보를 추진한다. ‘다솜이K’는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정서적 교감, 인지자극 프로그램, 복약 및 일상관리, 말벗 기능, 응급 상황 인지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는 비대면 돌봄 서비스다. 특히 대화 인식 능력(ChatGPT기반)이 강화되고 치매예방퀴즈, 건강체조 따라하기 등 인지·신체활동 콘텐츠가 한층 고도화돼 대상자 특성에 맞춘 맞춤형 돌봄이 가능하다. 모집 대상은 사천시에 거주하는 치매 고위험군 및 재가 치매어르신으로, 독거어르신, 노부부 가구, 돌봄 취약 가구 등을 우선 선정한다. 신청은 1월 23일(금)까지 치매안심센터 방문 또는 전화 접수(치매안심통합관리시스템 등록된 대상자 및 보호자)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대상자 선정 후에는 ‘다솜이K’ 가정 설치와 함께 기본 사용 교육 등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사천시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다솜이K는 단순한 기계가 아닌, 어르신의 일상 속 동반자로서 치매 예방과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AI 돌봄로봇”이라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치매 돌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치매안심센터(☎ 055-831-5866)로 문의하면 된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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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뉴스] 하동군, 제2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 교육생 모집

“나만의 정원을 꿈꾸는 당신을 위한 첫걸음, 시민정원사가 되어보세요”   하동군이 생활 속 정원 문화 확산과 정원 활동가 양성을 위해 ‘제2기 하동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50명, 모집 기간은 1월 19일부터 30일까지이며, 정원에 관심이 있는 하동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오는 3월 6일부터 7월 11일까지 총 16주간 매주 금요일, 토요일에 두 개 반으로 진행된다. 대부분의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이뤄지나, 정원 설계와 관련한 일부 실습 교육은 경상대학교 가좌캠퍼스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이론 37시간과 실습 49~50시간이며, 교육 내용은 정원식물의 이해와 관리 및 정원 조성 방법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 수료를 위해서는 80% 이상 출석률과 70점 이상의 과제·시험 성적을 충족해야 한다. 수료자는 하반기 예정된 심화 과정 참여 자격이 부여되며, 기초와 심화 과정을 모두 이수하고 정원 관련 봉사활동 30시간을 채우면 “시민정원사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하동군청 산림과 정원조성TF팀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후 면접을 통해 최종 교육생을 선발한다.   하동군은 2025년 제1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을 통하여 27명의 시민정원사를 배출하였으며, 심화 과정을 수료한 교육생들이 모여 ‘하동 시민정원사협회’를 구성한 바 있다.    ‘하동 시민정원사협회’는 군에서 시행하는 우리마을 정원만들기 및 공공정원 유지관리 등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정원 조성·관리에 관심 있는 주민들에게 체계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정원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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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뉴스]하동군가족센터, 2026년 가족 지원 프로그램 본격 운영

가족관계·돌봄·생활·공동체 4대 영역 맞춤형 프로그램 마련다문화, 1인 가구 등 모든 형태의 가족 아우르는 서비스 제공   하동군가족센터가 2026년을 맞아 군민의 행복한 가족생활을 지원하고, 건강한 지역 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한 맞춤형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한층 강화해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족관계, 가족돌봄, 가족생활, 지역공동체 등으로 체계화해 구성됐다. 다문화가족을 비롯해 맞벌이 가정, 1인 가구, 취약·위기 가족 등 하동군에 거주하는 모든 형태의 가족을 대상으로, 생애주기와 생활 여건에 맞춘 통합적 가족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 자녀 연령별 부모 교육 강화·다문화가족 안정적 정착 지원 = 가족 관계 증진을 위해 영·유아기부터 초·중등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자녀 이해 교육과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2세부터 10세 자녀를 둔 아버지를 대상으로 한 ‘행복한 아빠로’ 프로그램을 통해 아빠와 자녀가 함께 소통하고 교감하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다문화가족을 위한 지원도 더욱 촘촘해진다. 신규 입국 결혼이민자를 위한 초기 정착 지원을 비롯해 통·번역 서비스, 이중언어 교육(베트남어·중국어), 학령기 자녀를 위한 미래 설계 및 기초학습 지원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아울러 중위소득 100% 이하 다문화가정 자녀에게는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교육활동비(초등학생 40만 원,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60만 원)를 카드 포인트로 지급한다. ◇취약 가구 보듬고 1인 가구·맞벌이 지원 확대 = 사각지대 없는 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온가족보듬’ 사업을 통해 한부모·조손가정·1인 가구 등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사례 관리와 긴급 위기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가족 형태의 다양화와 생활환경 변화를 반영해, 1인 가구를 위한 문화·정서 지원 프로그램과 맞벌이 가정의 일·가정 양립을 돕는 교육·체험 프로그램도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 지역과 함께하는 문화 체험·가족 화합의 장 마련 = 지역 공동체 의식을 높이기 위해 ‘가족 사랑의 날’ 문화 체험과 ‘가족 힐링 캠프’를 운영함으로써, 가족 간 소통과 쉼의 기회를 제공한다.   연말에는 군민 450명이 참여하는 ‘제4회 다다다 가족 축제’를 개최해, 한 해 동안의 가족 활동을 공유하고 세대와 세대를 잇는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하동군가족센터 관계자는 “가족의 형태와 환경이 다양해진 만큼, 모든 가족이 지역 안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가족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가족센터(☎ 055-880-6530)로 문의하면 된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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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뉴스] 사천시, 중장년 국가 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

사천시 중장년 국자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 사천시는 오는 2월부터「중장년 국가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신청받는다고 16일 밝혔다.​「중장년 국가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은 재취업을 준비하거나 직장 내 자기계발, 자영업자의 전문성을 강화하여 중장년 세대의 구직활동 촉진 및 경제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중장년 세대의 국자가격증 취득 시 응시료를 지원하는 이번 사업의 대상은 40세부터 64세 이하이며 사업신청일 기준 사천시 거주자라면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올 해는 작년과 다르게 기존 중장년 세대 미취업자에 한정하지 않고 고용상태이거나 사업자등록증이 있는 자라도 응시료 지원사업의 대상이 될 수 있다.   2026년 1월 1일부터 응시한 시험을 대상으로 국가기술자격증 또는 국가전문 자격증 시험에 응시할 경우 연 1회 최대 8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기간은 2월 2일부터 12월 11일까지이다. 예산 소진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지원을 원하는 경우 신청서와 증빙서류를 갖춰 사천시일자리센터를 방문하여 접수하면 다음달 15일 내에 지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청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시청 지역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박동식 시장은 “우리 시의 주 경제활동층인 신중년 세대가 취업역량을 키우고 다시 한번 도전과 성장의 기회를 가지는데 보탬이 되길 바라며 인생 2막을 준비하는 중장년 세대 시민들의 도전을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 저작권자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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