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인 뉴스]경상남도수목원, 봄꽃 나들이 오세요
경상남도수목원, 봄꽃 나들이 오세요 – 복수초, 납매, 길마가지나무 등 잇따라 꽃망울… 봄 정취 물씬 경상남도수목원은 최근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수목원 곳곳에서 봄꽃이 한창 피기 시작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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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수목원, 봄꽃 나들이 오세요 – 복수초, 납매, 길마가지나무 등 잇따라 꽃망울… 봄 정취 물씬 경상남도수목원은 최근 따뜻해진 날씨와 함께 수목원 곳곳에서 봄꽃이 한창 피기 시작했다고
더 읽어보기꽃잎 흩날리는 십리벚꽃길에서 로맨틱한 추억…3월 15일까지 신청 접수 하동군은 오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제27회 화개장터 벚꽃축제’를 앞두고, 특별한 웨딩 촬영 이벤트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축제 기간 중 진행될 이번 이벤트는 3월 28일과 29일 양일간 화개십리벚꽃길 차 없는 거리 구간에서 진행된다. 화개십리벚꽃길은 벚꽃나무 아래에서 혼담을 나누면 백년해로를 기약한다는 전설이 전해져 예로부터 ‘혼례길목’으로 불려 왔다. 이 같은 상징성을 담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는 물론, 사랑을 고백하고 싶은 연인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벚꽃이 만개한 길 위에서 전문 사진작가가 직접 촬영을 진행하며, 선정된 20팀(1일 10팀)에게는 고화질 보정 사진 5장이 제공된다. 참가 신청은 3월 15일까지이며, 신청자가 많으면 조기 마감될 수 있다. 희망자는 하동군청 홈페이지 배너에 게시된 구글폼을 통해 촬영 희망 일자와 함께 사연을 제출하면 된다. 행사 당일 현장에서는 부케, 베일, 티아라, 나비넥타이 등 촬영 소품을 대여할 수 있고, 웨딩드레스와 정장은 참가자가 개별 준비해야 한다. 이벤트 촬영 시간 외에는 일반 방문객들도 자유롭게 포토존을 이용할 수 있다. 벚꽃 아래에서 찍은 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 계정에 업로드하면, 축제장에서 소정의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인증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 군 관계자는 “본격적인 벚꽃축제에 앞서 웨딩 촬영 이벤트를 통해 먼저 설렘을 전하고자 한다”라며, “벚꽃이 가장 아름다운 순간,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고 싶은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제27회 화개장터 벚꽃축제는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하동 화개면 일원에서 열릴 예정이며,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으로 상춘객을 맞이할 계획이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더 읽어보기사천시, 제18회 나무 나누어 주기 행사 개최 – 3월 13일 사천종합운동장, 삼천포종합운동장, 곤양시장 앞 선착순 배부 – 사천시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고 나무 심기 문화 확산을 위해 ‘제18회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나무나누어주기 행사는 올해로 18회째 개최되며, 선착순으로 비파, 천리향, 수국, 석죽 등 총 4종의 묘목을 배부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3월 13일 사천종합운동장(오전 10시~11시 30분), 삼천포종합운동장(오후 2시~3시 30분), 곤양시장 앞(오전 10시~11시 30분) 등 3개소에서 각각 진행된다. 시는 4종 22,000본(비파 4,000 천리향 4,000 수국 4,000 석죽 10,000) 묘목을 준비하여 행사장을 찾는 시민에게 1인당 5본씩(비파 1, 천리향 1, 수국 1, 석죽 2) 선착순으로 나눠줄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경험으로 따스한 봄 햇살을 느끼고, 시민 모두가 건강한 숲 조성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계기와 이 나무를 통해 우주항공도시 미래와 희망에 대해 생각해 보고 우리 모두 힘을 모아 더 나은 미래 사천시를 만들어 가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및
더 읽어보기에너지·자동차 분야…에너지 감축 실적에 따른 포인트(현금) 지급 하동군이 탄소중립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추진하는 ‘탄소중립포인트제’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환경부·한국환경공단·하동군이 함께 운영하는 것으로,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온실가스 실천 감축 제도이다. 에너지와 자동차 두 가지 분야로 나눠 운영되며, 각각 에너지 감축 실적과 운행 거리 감축 실적에 따라 포인트가 지급된다. 에너지 분야는 연중 모집하며, 별도의 자격 없이 군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에너지 감축 실적은 과거 1년~2년간 월별 평균 에너지(전기, 상수도 등)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해 계산하며, 5% 이상 감축한 경우 포인트를 부여한다. 1포인트당 최대 2원으로 환산하여 일반 가정에는 연간 최대 10만 원, 상업시설에는 최대 40만 원을 지급한다. 자동차 분야의 경우 2월 말부터 모집을 시작해 3월 26일까지 신청받으며, 2차 모집 기간은 4월 6일~4월 10일이다. 참여 대상자는 군민 중 12인승 이하의 비사업용 차량·승용·승합자동차의 소유주이며, 참여 전 일평균 주행거리와 참여 기간 중 일평균 주행거리를 비교해 감축 실적을 계산한다. 실적에 따라 2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의 현금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12월에 일괄 지급한다. 에너지 분야는 홈페이지(cpoint.or.kr)를 통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가까운 읍·면사무소를 방문하면 되고, 자동차 분야는 전용 홈페이지(car.cpoint.or.kr)에서만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지난해 하동군은 에너지 분야 가입가구 중 1650개 가구에 약 3756만 원을 지급하였고, 자동차 분야에서 감축 실적을 승인받은 35명에게 254만 원을 지급하였다. 군 관계자는 “탄소중립포인트제에 대한 홍보를 한층 강화하여 군민 참여율을 높이고, 더 많은 군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함으로써 탄소중립 도시를 구현하겠다”라고 밝혔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더 읽어보기하동읍 비롯한 13개 읍면에 4천여 명 운집…주민 화합의 장 마련 3월 3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하동군 전역에서 한 해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정월대보름제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하동읍을 비롯한 13개 모든 읍면에서 동시에 열렸으며, 4천여 명의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우러져 전통 세시풍속의 의미를 되새겼다. 각 지역에서는 달집태우기, 지신밟기, 전통놀이, 초청 가수 공연, 소원등 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이는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어르신들까지 함께 어울리며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대규모 화합의 장이 되었다. 해가 저물고 보름달이 떠오르자, 지역 곳곳에서 일제히 타오른 달집 불꽃은 하동 전역을 밝히며 군민의 소망을 하나로 모았다. 참석자들은 정성껏 쌓은 달집이 타오르는 모습을 보며 액운을 태워 보내고, 한 해의 건강과 풍요를 기원했다. 한편, 군은 건조한 날씨 속 화재 위험에 대비해 행사 전·후로 산불 감시원을 배치하고, 달집 설치 장소 주변의 인화물질을 사전 제거하는 등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행사 종료 후에는 잔불 정리와 현장 점검을 철저히 해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며, 모든 행사를 안전하게 마무리했다. 군 관계자는 “정월대보름은 공동체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소중한 우리 전통문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고유한 세시풍속을 계승하고, 군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더 읽어보기사천시, 2026년 1기분 경유차 환경개선부담금 부과 사천시는 경유차량 3,778대에 대해 2026년 1기분 환경개선부담금 1억450만원을 부과한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비용 부담법』에 따라 환경오염 원인자가 부담하는 비용으로 매년 3월, 9월 연 2회 후납제 방식으로 부과된다. 부과 대상은 2012년 9월 이전 생산된 경유차량 중 저공해 인증을 받지 않은 차량이다. 이번에 부과된 환경개선부담금은 2025년 7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차량을 소유한 시민에 부과되며 기간 내 소유권 변경이나 말소 시 소유기간에 따라 일할 계산된다. 후납 방식이므로 소유권 변경, 말소 이후에도 고지서가 1~2회 더 부과될 수 있다. 납부기한은 3월 31일까지이며 전국 금융기관(창구 및 입출금기), 가상계좌, 인터넷지로, 위택스를 통해 납부할 수 있다. 기한내 미납 시 3%의 가산금이 부과되며 납부기한 이후에는 차량압류 등 재산상의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유의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중요한 재원”이라며 “기한 내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더 읽어보기사천시, 수양 빛공원 점등식 개최 사천읍성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수양공원이 달빛명소로 거듭난다. 사천시는 수양공원 일원에 조성한 ‘수양 빛공원’의 점등식을 오는 3월 6일 오후 6시 30분 수양공원 연못 앞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점등식에는 박동식 사천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사천읍 주민 등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해 수양 빛공원의 조성을 기념하고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야간 명소의 탄생을 축하할 예정이다. 수양 빛공원은 사천읍성의 역사적 의미와 수양공원의 문화적 특성을 반영해 조성된 야간 경관 특화공간으로, 다양한 빛 연출과 조형물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공원은 달빛로드, 달빛정원, 달빛스퀘어 등 3개 구역으로 구성됐다. 달빛로드(주차장 입구~관덕정 옛터)를 시작으로 달빛정원(연못~꽃무릇길), 달빛스퀘어(잔디광장~계단길)까지 이어지는 산책 동선에 다양한 야간 조명과 포토존이 설치됐다. 특히, 약 600년 된 보호수 주변을 중심으로 빛 연출이 더해져 사계절 내내 시민들이 머물며 휴식과 힐링을 즐길 수 있는 경관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양 빛공원은 매일 오후 7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수양 빛공원 조성은 사천읍성의 역사와 지역 정체성을 담은 관광 콘텐츠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사천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관광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더 읽어보기진주시복지재단, 2026년‘제1기 시민참여서포터즈’모집– 시민과 함께 지역사회 복지네트워크 구축 – 진주시복지재단(이사장 이성갑)은 시민과의 소통과 공감을 확대하고 지역사회 복지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2026년‘제1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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