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인 뉴스]경남도, 설 연휴 민자도로 “무료”, 귀성길 지갑 부담 덜어준다!
경남도, 설 연휴 민자도로 “무료”, 귀성길 지갑 부담 덜어준다! – 2월 15일 0시 ~ 18일 밤 12시까지 4일간 통행료 0원 – 마창대교, 거가대교, 불모산터널 등 민자도로 무료, 60만 대 혜택 전망 경남도(도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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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설 연휴 민자도로 “무료”, 귀성길 지갑 부담 덜어준다! – 2월 15일 0시 ~ 18일 밤 12시까지 4일간 통행료 0원 – 마창대교, 거가대교, 불모산터널 등 민자도로 무료, 60만 대 혜택 전망 경남도(도지사
더 읽어보기소비자 성원에 힘입어 10일 만에 종료…고품질 상품들 매출 상승에 기여 ‘별천지하동쇼핑몰’에서 설 명절을 맞아 진행한 할인 행사가 소비자들의 폭발적인 반응 속에 준비된 물량을 모두 소진하며 조기 종료됐다. 군에 따르면 이번 설맞이 특판전의 최종 판매액은 1억 5000여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이는 전년도 설 명절 매출액의 2배가 넘는 수치로, 별천지하동쇼핑몰이 지역을 넘어 전국적인 신뢰를 얻는 유통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 이번 매출 성장의 일등 공신은 기존 인기 품목의 견고한 판매세와 더불어 올해 새롭게 라인업에 합류한 신선식품들이었다. 기존의 효자 상품인 명란김, 재첩, 녹차는 선물용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매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다. 여기에 올해부터 새롭게 입점한 축산물(솔잎한우, 한돈, 유정란 등)과 쌀 등 신선 농산물이 고품질 상품을 찾는 명절 수요와 맞물려 전체 매출을 올리는 데 큰 몫을 담당했다. 특히, 두터운 매니아층을 보유한 하동 밤파이는 입점과 동시에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전체 매출 실적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 이번 행사는 할인 혜택과 더불어 하동군이 보증하는 ‘청정 이미지’가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며, 행사 종료 예정일보다 훨씬 빠르게 물량이 매진되는 진풍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기존의 가공식품뿐만 아니라 신선한 축산물과 쌀 등 품목을 다변화한 전략이 명절 선물 수요와 맞아떨어져 좋은 결과를 낸 것으로 보인다”며, “조기 종료로 인해 미처 구매하지 못한 소비자들의 문의가 잇따르고 있는 만큼, 향후 더 풍성한 구성과 안정적인 물량 확보로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더 읽어보기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 설 명절을 맞아 사천바다케이블카에서 온·오프라인 행사를 동시에 마련했다. 연휴 기간 운영시간 연장을 비롯해 한복 무료 탑승, 전통놀이 체험, SNS 이벤트까지 방문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 설 연휴 운영시간 연장연휴 기간 방문객 증가에 맞춰 운영시간이 일부 연장된다. 2월 15일(일)부터 17일(화)까지는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7시까지, 마지막 날인 2월 18일(수)은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 한복 입으면 케이블카 무료 탑승2월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3일간, 한복을 착용하고 케이블카를 방문하면 무료 탑승 혜택이 제공된다. 매표소에서 한복 착용 여부를 확인한 뒤 무료 발권이 진행되며, 1인 1회만 적용된다. 단체 관광객이나 상업 촬영 목적 방문객은 제외된다. ■ 전통놀이 체험 및 복주머니 제공아울러, 동일 기간동안 대방정류장 2층 대기홀에서는 설날 분위기를 살린 전통놀이 체험도 열린다. 투호, 제기차기, 윷놀이 중 한 종목 이상 기준을 넘기면 복주머니와 함께 재방문 할인 쿠폰(5,000원)이 제공된다. 단, 쿠폰은 2월 17일부터 올해 연말까지 1인 1회 사용 가능하며, 행사 당일에는 쿠폰 사용이 안되고, 다른 할인과 중복 적용도 불가하다. ■ SNS 온라인 이벤트설 행사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방문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명절 *본캐로 보는 케이블카 즐김 스타일” 이벤트로, 평소 자신의 성격을 댓글로 남기는 참여형 이벤트다.*‘본캐’란 말은 요즘 젊은 세대가 사용하는 표현으로, 꾸미거나 특별한 모습이 아닌 평소 나의 원래 성격이나 모습을 뜻 2월 6일부터 22일까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네이버 블로그에서 참여할 수 있으며, 공단 SNS 계정을 추가하고 게시물에 댓글을 남긴 뒤 네이버폼으로 인증하면 된다. 당첨자 60명에게는 1만원 상당 모바일상품권이 제공된다. 한재천 이사장은 “설 명절을 맞아 케이블카가 단순한 관광시설이 아니라, 가족이 함께 놀고 체험하며 추억을 만드는 공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케이블카에 한복 입고 오셔서 명절 분위기도 느끼고 전통놀이도 즐기며 특별한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사천바다케이블카는 설 연휴가 끝난 뒤 2월 23일부터 3월 12일까지 대정비 및 정기 안전검사을 위해 휴장한다.이번 정비에서는 케이블카 주요 설비인 지삭(케이블)의 하중 집중을 예방하기 위한 위치 이동이 이뤄진다. 지주 위에 오래 놓여 하중이 집중된 케이블 구간을 다른 구간과 교체해 하중을 분산시키는 방식으로 공단은 고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조치라고 설명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정확한 팩트정범규 기자뉴스 제보: chonjiinnews@gmail.com저작권자 © 천지인뉴스 무단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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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읽어보기“여행비 반값에 더하는 즐거움 : 여행은 반값, 소비는 상생” 하동군이 여행 경비의 절반을 돌려주는 대표 관광 시책 ‘2026 하동 반값여행(하동형)’을 본격 시행하며, 착한 소비와 지역 상생을 결합한 봄철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하동 반값여행’은 하동을 방문하는 관외 관광객이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정책발행용)을 구매해 음식, 관광, 숙박, 체험 등 여행경비로 사용하면 사용 금액의 50%를 다시 모바일 상품권으로 환급받는 사업이다. 개인은 최대 10만 원, 2인 이상 팀은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돼 여행객의 부담을 크게 낮췄다. 신청은 오는 2월 12일부터 접수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사전 신청을 완료한 관광객은 2026년 5월 31일까지 여행을 마치면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참여를 위해서는 여행 전 하동 반값여행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해야 한다. 이후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하동반값여행 정책발행용)을 구매하여 여행 중 지정 관광지 2개소 이상을 방문하고, 하동 관내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구매한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으로 최소 5만 원 이상을 사용해야 한다. 여행 종료 후 하동 반값여행 정책발행용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 사용 내역을 첨부하여 정산 신청을 하면, 확인 절차를 거쳐 지원금이 지급된다. 이번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여행 전 비플페이 앱 또는 제로페이 이용이 가능한 은행 앱에서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하동반값여행 정책발행용)을 구매해 실제 여행 경비로 사용해야 지원금이 지급된다는 것이다. 구매한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은 제로페이 가맹점에서 여행 경비로 사용할 수 있으나, 정책 취지에 따라 하동 관내 주유소와 학원, 금은방, 유흥업소 등 일부 업종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반값여행(하동형)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하동군청 홈페이지 또는 2월 12일부터 열리는 하동 반값여행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사업의 가장 큰 특징은 관광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 매출로 직접 연결되는 구조다. 하동군은 제로페이 가맹점 비중이 높고, 숙박·음식·관광콘텐츠 분야 대부분이 지역 소상공인으로 구성돼 있어 반값여행을 통한 소비가 자연스럽게 지역경제로 환원된다. 또한 하동군은 관광 소비의 일회성을 넘어 여행 이후까지 이어지는 착한 소비 구조를 마련하고 있다. ‘별천지하동쇼핑몰’을 제로페이와 연계해, 반값여행 참여자가 여행 종료 후 받은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으로 하동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게 함으로써 관광 소비의 사후 확장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 같은 정책 효과는 이미 지난해 추진된 개별 인센티브 사업을 통해서도 확인됐다. 신혼부부 대상 여행 경비 지원, 숙박 연계 인센티브, 2025 하동 반값여행 등 맞춤형 지원사업이 잇따라 조기 마감됐으며, 특히 반값여행 기간 중 ‘하동소풍’ 프로그램 예약률이 크게 상승하는 등 관광 인센티브가 지역 관광콘텐츠 이용 증가로 이어지는 성과를 보였다. 군 관계자는 “하동 반값여행은 단순히 여행비를 지원하는 사업이 아니라, 여행객의 소비가 지역 소상공인과 농특산물로 이어지는 착한 여행 모델”이라며 “부담 없이 하동을 찾고, 머무는 동안 지역경제와 상생하는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반값여행이 관광객을 위한 사업이지만, 군민들도 사업 내용을 잘 이해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해 주시길 바란다”라며, “아직 제로페이 가입을 하지 않은 소상공인 업체에서는 언제든지 제로페이 가맹점으로 가입하면 반값여행에 참여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진실과 공정한 천지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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